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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왕과 기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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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왕과 기사이야기 12 트럼프왕과 기사이야기...7949...우리모두가 알아야할 한가지
kimi 추천 10 조회 3,051 25.08.03 00:54 댓글 8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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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8.03 10:59

    기사님의 눈으로 지구인간을 둘러보면 선한자는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저도 그 죄많은 인간 중 하나입니다.
    지금부터라도 착하게 바르게 살려고 노력하갰습니다.

  • 25.08.03 11:44

    감사합니다

  • 25.08.03 13:11

    창조주 하나님의 은혜만을 바랄 뿐입니다. 믿음의 자녀에 대한 창조주 하나님의 사랑은 변함없음을 또한 믿습니다. 지구정화 속에서도 피할 곳 주실겁니다. 지구정화 이후 주 창조주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거버넌스를 이루어나갈 참된 자녀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

  • 25.08.03 12:36

    네 그렇군요, 마음을 정화하면서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5.08.03 12:54

    감사합니다.^ ^

  • 25.08.03 13:05

    소식고맙습니다 🙏💞🥰

  • 25.08.03 13:10

    감사합니다 "

  • 25.08.03 13:35

    감사합니다!!

  • 25.08.03 13:42

    말씀 감사합니다.

  • 25.08.03 14:25

    욕심 탐심 이 바로 원흉이죠
    키미님 사랑합니데이

  • 작성자 25.08.04 10:20

    사랑합니다 주홍님. 언제나 들어도 싫지 않은 말입니다.......^^

  • 25.08.13 10:08

    @kimi 키미님 그저 건강하시고 환하게 웃으며 만남 있는 날 도토리 묵에 막걸리 한잔 해요 ㅎ

  • 25.08.03 15:07

    감사합니다.

  • 25.08.03 16:49

    감사합니다 잘 받들겠습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8.03 17:32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8.04 10:24

  • 25.08.03 18:49

    감사합니다~~

  • 25.08.03 21:08

    감사합니다~

  • 25.08.03 22:21

    지구의 재난 ᆢ 받아들여야지요

  • 25.08.03 23:21

    창조주님 앞에 한구석 의로움도 내려놓고 겸허해야겠습니다. 키미님 늘 함께하시니 감사하고 든든합니다.

  • 25.08.04 00:19

    내게 주어진 시간안에
    주위와 더 많은 사랑을 나누고,
    환경에 더욱더 감사하고,
    마지막 순간에도 덜 부끄럽게 노력하며
    살아야 겠다고 마음속으로
    다짐해 봅니다.

  • 25.08.04 07:08

    농부는 때가 되면 추수합니다.
    이 또한 자연의 섭리입니다.

    겸허한 자세로 임하며 늘 감사하는 삶을 살아야지요.

    늘 함께해 주시는
    키미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08.04 10:24

    지혜로운 말씀 고맙습니다 하늘꽃님. 그렇고 말고요............^^

  • 25.08.04 10:28

    @kimi

    GOD WINS!

  • 25.08.04 10:30

    받아들이는 마음으로 듣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어디로 가든 알고 가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 25.08.04 13:54

  • 25.08.04 17:00

    하루하루 감사와 기쁨이 함께 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많은 깨우침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키미님

  • 25.08.04 18:09

    기사님의 눈으로 지구인간을 둘러보면
    선한 자는 없습니다
    그어떤 이유에서든 모두 죄가 있습니다.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 25.08.05 22:11

    마지막날까지 회개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25.08.08 23:12

    죄값을 치루는게 당연하죠.. 그 어떤 벌을 받아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나이가 들어가다보니 부모를 거역할 인간은 없다고 봅니다. 친자 . 양자들 전부 창조주님의 뜻을 따릂뿐입니다... 주시는것도 거두시는것도 창조주님이 주관하시니 순종할 따름입니다....

  • 25.08.10 17:07

    "일이 시작되기전 국민에게 알려 방법을 모색할 길이 있을까요? 라고.

    기사님의 대답은 간단했습니다.

    방법이 없습니다.

    그누구도 구제할 방법이 없으니 받아들이는수밖에 없습니다.

    창조주께서 모든생명을 만들었으니 또한 거두어 가시기도 합니다."

    저희는 알고 있지만 시기와 방법을 모르니 모르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 25.08.11 15:06

    심판이 두렵지 않는 사람이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 25.08.17 07:48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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