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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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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촌년 10만원..."
집사 추천 0 조회 35,188 15.04.29 19:13 댓글 14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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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집이저렇게잘사는데 용돈을 10만원밖에안주냐

  • 난 뭉클하다길래 촌년에 무슨 심오한뜻이 있는줄..,저게뭐람...기분만 나빠졌다 에라이

  • 15.04.29 21:25

    세상에.....나진짜존나 촌년아들왔다고했을때 너무너무너무놀랐어..아................

  • 15.04.29 21:26

    촌년이라니..진짜 며느리 멘탈...
    우리 엄마라고 생각하면 와 .이혼으로도 모자라
    정신 차렸기를....

  • 15.04.29 21:32

    이거 나 실제로 들음!! 남자가 판사아니고 대기업 간부였었어!!
    저기서는 촌년이라고 썼는데 썅년얼마.. 개같은년 얼마..이런식으로 썼었는데 가계부쓰는 마누라 기특하기도 하고 얼마나쓰나 궁금해서 그걸 남편이 직접봄.. 시어머니는 진작에 알고 계셨는데 본인만 입닫으면 집안이 조용할거라는 생각에 말씀을 안하셨다고 함.. 그 개같은년은 이혼당하고 개털됐음!! 여시들아 이거 사이다야!! 걱정하지마!!!ㅇㅇ

  • 15.04.29 22:08

    진짜?! 진짜면 졸 사이다 와 진심 개미친년! 근데 그런 년이 진짜 있다니 그게 더 존빡;; 와 어마어마하시다;;

  • 15.04.29 22:11

    와 갣다행 이거레알이혼감이지 저딴개념없는 짓하는데

  • 15.04.29 22:11

    헐대박이다 진짜못됐네ㅡㅡ
    그래도 사이다라서다행!!!!!!

  • 뭉클은 개뿔 개같은년 머리채를 잡아서 모조리 뽑아버릴거야

  • 15.04.29 21:35

    아진짜 나쁘다....ㅜㅜㅜ 우리 할머니라고 상상하면 손떨려 진짜 ㅜㅜ

  • 15.04.29 21:42

    미친년 왜저래?

  • 15.04.29 21:44

    근데 저것도 남편이 능력이있으니까 내려와서 빈거지 아니였으면 개무시당했을듯

  • 15.04.29 21:51

    우리엄마가 저런소리 들었다고 생각하면 진짜... 이혼도 모자라서 머리털 다 뽑아버릴써야

  • 15.04.29 21:53

    누구더러 촌년이래 닌 썅년이다

  • 15.04.29 22:02

    그래도 남편이 멋지다.. 자식 잘키우셨네 어머니가

  • 15.04.29 22:38

    미친또라이년아니여

  • 진짜 뭐야 어디가뭉클해 존나화나는데

  • 15.04.29 22:42

    존나 빡쳐;;;;; 뭉클이라니요 사이코패스 아니야?? 어디가 뭉클이죠???? 씨발??

  • 15.04.29 22:48

    뭉클은 개뿔 존빡

  • 15.04.29 22:50

    이게 사이다라서 다행이다 씨발 존나빡쳤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멘탈이 시궁창급인 년일세

  • 오 겁나 야무지게 미친년이네 어디가 뭉클이여 확 찢어벌라

  • 15.04.29 22:57

    완전 썅년이네 십만원 주면서 생색은 진짜

  • 15.04.29 23:04

    아내존나싸가지없어 미친...

  • 15.04.29 23:09

    와.....저며느리년시발 아 ㅡㅡ진쩌 야밤에 하....ㅜ.....

  • 소설이지????? 어휴;;;ㄴ존나빡쳐ㅠㅠㅠㅠ

  • 15.04.29 23:37

    시발 저 개또라이년이

  • 15.04.29 23:49

    하....

  • 15.04.29 23:54

    개빡치네 존나 시발...

  • 15.04.30 00:21

    진짜 열받는다..

  • 15.04.30 00:23

    ?뭉클??? 헤어지고.워자료 받아야지

  • 15.04.30 00:41

    개씹빨 미친새끼..

  • 15.04.30 00:49

    자작일거같음 존나 빡치는데?

  • 15.04.30 00:54

    ? 모야 존나 무슨 설화같은 ㅋㅋㅋㅋㅋㅋㅋ 걍 모든게 다 노어이임 때리자니 양심에 뭐가 어째? 저것부터가 존나 맘에안들고 무슨 남자는 개현명해가지고 못된 마누라도 교화시켜서 같이 사는 성인군자고 걍 여자 욕먹일라고 만든 얘기같은데 ㅋㅋㅋㅋㅋㅋ 너무 캐릭터 대비가 심하잖아 21세긴데 스토리를 지어내려면 좀 설득력있게 지어내라 재미없다

  • 15.04.30 00:54

    설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5.05.10 07:37

    댓 연어 해보니까 실화래...ㅠㅠ 실제로는 촌년이 아니고 ㅆㄴ이라고ㅈ했다고... 그리고 이혼까지 갔다더라

  • 15.04.30 00:54

    하나도 안뭉클 존나 빡침 시발

  • 15.04.30 01:44

    구린 인터넷소설;;

  • 15.04.30 02:05

    화산댁이 생각난다..눈물남 ㅜㅜ

  • 15.04.30 03:06

    ㅡㅡ

  • 15.04.30 10:48

    나같음 바로이혼이야 어디서 울 엄마한테 저런소리를 지껄여이러면서

  • 15.04.30 12:53

    며느리 비하용으로 만든 글인가?

  • 15.05.08 20:40

    시발? 존나열받는데?

  • 15.05.10 11:45

    와 .... 진짜... 말이 안 나온다

  • 15.05.10 13:17

    자작나무 타는냄새 폭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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