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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Lakers [Showtime Lakers] Spurs와 Hack-A-Shaq 논란을 바라보며...
Zeitgeist 추천 0 조회 631 08.05.01 00:05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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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05.01 00:21

    첫댓글 맞는 말씀이네요 공감입니다. 저 역시도 그논란을 보면서 코비의 가치를 더욱깨닫게 된듯하네요 ㅋ

  • 08.05.01 00:30

    달라스가 마이애미한테 시도했다가 웨이드를 영웅만들어줬죠...

  • 08.05.01 00:31

    그렇습니다. 이번 샌안의 작전을 보면서 느낀 것이 샤크 또한 코비나 웨이드등의 스윙맨의 도움 없이는 결코 우승을 할수 없었을 것이라 점입니다. 원래 3핏 시절도 4쿼터 3~4분 대 부터는 결코 MDE가 아니죠. 그때 해결사는 코비였습니다. 그래도 정이 많이든 샤크인데 이제는 팀의 치명적인 약점이 되어 가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군요

  • 08.05.01 00:33

    올해 플오에서 15-9-2블락과 준수한 수비를 해줬죠 이정도면 샤크가 말한 자기의 역할게 충분히 해줬다고 봅니다 문제는 내쉬의 부진이고 1차전포함 막판 어이없는 전술을 펼친 감독탓이죠 15-9면 더블더블입니다

  • 08.05.01 01:15

    저도 시리즈에서 샥은 잘해주었다고 봅니다..머 핵어샥에 대응이 제대로 못한거라면 못한거지만, 시리즈 내내 워스트는 스티브 내쉬였습니다..감기걸리고 투혼발휘한 사람에게 그러기 머하지만 솔직히 내시의 부진이 패인이었습니다.

  • 08.05.01 20:33

    방문)문제는 리바운드와 수비는 인정하더라도 득점의 대부분의 샌안의 핵어샥에 의한 득점이기에 그다지 효율적인 득점은 아닙니다. 같은 15점이라도 더블팀을 유도하고 상대의 수비라인을 무너뜨린 던컨의 15점과는 그 질에서 하늘과 땅차이죠.

  • 08.05.01 00:32

    문제는 이럴때는 코비를 운운하면서 자기의 의견을 정당화 시킬려하고 또 나중에는 코비의 가치를 깍기위해 다른 잣대를 들이댄다는 거죠 소용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 작성자 08.05.01 00:48

    여타의 기술적인 부분이나 농구 전술적인 측면은 레이커스 경기 때 논의해보기로 하고 팬으로서 한가지 바라는게 있다면샼을 권좌에서 물러나게 한 던컨을 이제 코비가 또 권좌에서 끌어내리고 우승을...또 몇년 후엔 그 권좌를 다른 이에게 넘기겠지만 땀과 열정의 댓가를 올해 받을 수 있었음 좋겠네요

  • 08.05.01 01:06

    사진 누구죠??ㅋㅋ

  • 작성자 08.05.01 01:15

    미국 배우 캐서린 모리스 (Kathryn Morris)요...마이너리티 리포트, A.I., 페이책 등 영화에도 출연했고 드라마 cold case에 나오는 배우인데 제 개인적으론 웃는 모습이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사람 중에 한 분...^^69년 생이시니까 우리 나이로 올해 마흔 욕심쟁이 우후훗~~!! 조명과 화장 사진 편집 등의 스킬을 일정 부분 인정하더라도 동안임을 인정안할래야 안할수가 없음

  • 08.05.01 09:07

    제여친입니다.사랑은국경도넘고 나이도뛰어넘는,.. ㅠㅠ 너무이쁘, cold case 캐서린밖에안보인다는,...ㅠㅠ

  • 08.05.01 12:27

    앗!!릴리 러쉬 형사님이시다!!..저렇게 예쁜 형사가 실제로 존재할까요?..ㅋㅋ저도 저 분 팬이라는..

  • 08.05.01 01:46

    저또한 공감합니다. 스퍼스에 매케티 같이 정말 파울 잘 얻는 스윙맨이 있다면 1쿼터 부터 핵어샥을 사용 못했을꺼라 생각합니다. 분명 샥 트레이드 시점에 핵어샥 작전이 있을것을 예상했음에도 그 부분을 채우지 못한 피닉스가 아쉽게 됐지요.

  • 08.05.01 01:52

    winner takes all 이라는 논리아래 2라운드에선 천재PG 하나가 커리어를 마감할지도 모르겠군요-,.- 그덕에 우리랑 컨파붙기전에 앵클브레이커횽아가 징계로 나가 떨궈지믄 그것도 나쁘진않겠군요 ㅋ

  • 08.05.01 04:05

    위험하네요...수위가...아무리 심한 논쟁이 오가도 선수생명을 따지는 이야기는 함부로 하지 않는건데...우리 팀을 포함해서 3팀 모두에게 좋을 것 같지 않은 상황이 아닐까요?

  • 08.05.01 03:17

    그래머러스한 금발 백인 여배우에게 백치미가 아닌 아름다움을 느낀 최초의 배우가 캐서린 모리슨입니다.ㅎㅎ 케이트 베킨세일, 제니퍼 가너, 모니카 벨루치와 함께 저의 Fantastic 4를 형성하시는 분이죠. 네임밸유로는 나머지분들에 떨어질 지 몰라도, 캐서린 모리슨에게는 한국 여성분들에게만 느낄 수 있는 따뜻함과, 포근함이 있는 느낌입니다. 정말 저 밝은 미소는 06po 대 suns 4차전 브라이언트의 두 개의 클러치마냥 몰입하게 되죠~ zeitgeist님 덕분에 이번 주말은 다시 콜드케이스와 함께 하겠군요^^; 본문과 관련없는 댓글 달아서 죄송합니다~

  • 작성자 08.05.01 13:07

    여기 모인 많은 분들이 특정 팀 혹은 특정 선수를 좋아하고 응원한다는 동질감을 전제로이야기를 진행하는데 그 와중에 또다른 무언가로도 친근함을 나눌 수 있어서 기분이 좋습니다...위에 Ariza님도 그렇고 김시파님도 그렇고...같은 걸 좋아한다는 사실만으로도 각자의 부분을 타인과 공유할 수 있어서 좋네요...한국에선 cold case가 그레이 아나토미나 프리즌 브레이크 혹은 24보다 인지도가 없는 것 같지만 저도 저 캐서린이란 배우의 따사로움이 배어있는(드라마 제목과 상반되는...ㅎㅎ)미소와 오버하지 않는 듯한 연기가 너무나 마음에 드네요^^

  • 08.05.01 08:27

    3핏 당시에 핵어샥이 무의미했던 이유중 하나는 당시 레이커스와 현재 피닉스의 수비력 차이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간단하게 샥의 자유투보다 1.(스퍼스가) 더 많이 득점할수 있거나, 2.(피닉스가) 더 많이 득점하는 팀인 경우 핵어샥이 효과가 있을거고 올해 피닉스는 공격력이 강하고 수비력이 약한 팀, 1,2번 조건을 모두 가지고 있는 팀이였죠..

  • 08.05.01 12:42

    당연한 말씀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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