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냥꾼이 독수리를 향해 총으로 정조준을 하고 있을때 이상하게도
독수리는 큰 나무위에 앉아 꼼짝을 하지않고 무엇을 노려 보고 있었다
가만히보니 뱀을 노려보고 있었던 것으로 뱀 또한 미동도 하지 않은채
동작이 멈춘 상태였다
자고로 독수리부터 뱀 등은 잡아 먹어야 할 상대가 움직여야만 따라가게
되 있는줄로만 알고있던 사냥꾼은 무언가 이상하여 뱀을 자세히보니 또
무엇을 노려보고 있었는데 개구리였다.
개구리를 다시 쳐다보니 역시 또 개구리도 무엇을 노려보고 있었던 것이다
바로 무당벌레였다 날아 오르기만 하면 긴 혓바닥으로 날름 빨아 먹을려고
미동도 하지 않은채 노려만 보고 있었다
또 다시 무당벌레는 무얼하는가 싶어 자세히 보니 무당벌레도 또 무엇인가
를 노려보고 있었는데 진딧물 하나가 자신 앞으로 다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
었던 것이다
사냥꾼은 사냥총을 내리며 잠시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과연 우리 인간의 천적은 무엇일까 ?
사냥꾼은 산을 내려가며 생각해 보니 인간의 가장 두려운 천적은 세월이요 시
간임을 깨닳게 된다 그렇다 이세상엔 안전하다는 인간은 일체 없다
언제 어디서던 세월이 우리를 무엇을 이용하던지간에 시간을 멈추어 버리는 순
간 누구던 잡아 먹히게 되 있다
사람의 깊은 사고력도 이러하것만 하나님을 섬기는 그 백성들이나 그분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던 하나님은 불특정 다수로 시간을 멈추게 하신다.
남녀노소 너나할것 없이 세월이 그를 가로막는 순간 누구던 시간은 멈추어 버리
며 육신은 꼴까닥하며 바로 사라지는게 인간이다
그리하야 배움이 거득한 이 최무길이가 현세의 크리스찬 즉 이곳 나이롱 똥파리
이단-싸이비들을 생각하니 가슴이가 먹먹하다
웨 ? 언제 뒈질지도 모르는데 주야장창 자신의 자신만을 위한 우물만 파헤치서
" 여기서 생수가 쏟을 것이다 !! " 라 지져기며 이편한 세상에서 지편한 세상으로
만들어가며 지 주관과 생각만이 '진리'라 떠들어대니 그래셔 똥개들이 짖는 것이다.
'영'이 잠들어 있는 한심한 인생들이여 정신과 육이 똑똑하다고 성령받은 줄로 착각
들 하지마라 이미 하나님께서는 성경으로 통하여 그 해답이 확연히 드러내 주셨으면
믿고 무조건 밀고 나가면 되는기야 !!
진리 하나만 알아도 그걸 잘 지켜 나가면 다른 부분은 자동으로 깨닳을 수 있게 다 걸
케 말씀으로 역사를 하고 계시것만 그러니 말씀으로 무조건 그 말씀데로 달려가고 밀
어대는 거야 !! 그것이 신앙과 삶의 운동력이되면 성령께서도 함께 해 주시니 무슨
말씀을 보아도 그 해답은 자신의 발자취에서 드러나게 되있돠 그말이야 !!'
낵아 하고 싶은 얘기는 딱 하나 ..
당신의 천적이 24시간 자신을 기다리며 노리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되네
대그빡이 어느정도 돌아가는 사람이라면 뭔 말인지 조금은 알끼야
여거있는 대부분이 이제 인생 막바지로 가고 있잖은가마리야
천말만날 개털이나 만들어내며 실크 비단이라 우기지말고 !!
드넓은 바깥세상으로도 좀 쫏아나가드라고
진딧물만 먹고사는 무당벌레들아 !!
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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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맞는말임 자다가 기습당하는거 수없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