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27장
15 다투는 여자는 비 오는 날에 이어 떨어지는 물방울이라
16 그를 제어하기가 바람을 제어하는 것 같고 오른손으로 기름을 움키는 것 같으니라
A constant dripping on a day of steady rain
And a contentious (quarrelsome) woman are alike;
Whoever attempts to restrain her [criticism] might as well try to stop the wind,
And grasps oil with his right hand.
성령님께 제가 이런 ‘다투는 여자‘가 되지 않도록 자신을 돌아봅니다. 성령님께서 주장하시고 이끄시고 지배하시기에 목이 곧은 백성이 되지 않도록, 착하고 좋은 마음밭이 되도록 오늘도 저의 마음을 기경하여 주시옵소서!
성령님께서 운행하시고 하나님의 생각이 흐르도록 저의 생각 하나를 버리겠습니다. 모든 일에 하나님께서 주인 되시도록 제가 주인 자리에 있던 생각과 감정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무례함과 악으로 여겨졌던 반복되는 상황에 대해 저의 판단과 아픔을 올려드립니다. 성령님께서 저를 제어하시고 성령님의 위로로서 회복되기 위해, 주님이 저의 주인 되시도록 하기 위해 하나님의 명령에 순복하겠습니다. 도리어 복을 빌기 위해 기도하며 축복의 문을 여는 자로 서겠습니다.
하나님과 화목하고 평안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 외의 것은 버립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주님의 신부로, 성령님께서 제어하시기에 좋은 성령의 통로로 저를 내어드립니다. 저의 생각을 하나님의 말씀에 사로잡아 복종시킵니다.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내 마음의 묵상이 주님 앞에 열납 되기를 원하나이다‘(시19:14) 성령님께서 다스려주심으로 말미암아 오늘도 기뻐합니다. 죄악을 버리고 예수님의 십자가 붙들 수 있음에 기뻐합니다. 하나님께서 돌보시는 자녀됨에 기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