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 처음 태블릿이라는 것을 쓴게 벌써 햇수로만 3년전 입니다! 작년 12월로 아이패드1의 약정은 끝 이 났습니다! 일단 일반적인 윈도우와 익스플로러 환경과는 달라서 불편한 감은 있었지만 일단 아이패 드가 있으니깐 진짜 외출할때의 단촐함과 간편함이 있었고 생각보다 사용시의 발열이나 배터리의 수명 과 외출해서 간편하게 인터넷 하고, 약속시간에서의 남는 시간에 시간 때우기도 좋았구요! 특히 이불 속 에서 애벌레처럼 이불 돌돌 싸매고 꼼짝도 하기 싫 은 요즘 같은 때엔 진짜 좋드만요! 핸폰과 리모콘과 주전부리 좀 손이 닿는 범위에 두고 아이패드 앞에 두고서 인터넷 하는 그 재미가 정말 쏠쏠 하더라구 요! 아이패드1 프레젠테이션에서도 고 스티브 잡스 가 소파 위에 앉아서 아이패드를 잡고 있는 모션을 취하기도 정말 가장 편한 자세에서 아이패드를 즐 기는 그맛이 가히 늪이 더군요! 그것 땜에 요즘 아 이패드 미니에 끌리는 중 입니다! 근데 여러분들은 집에서 아이패드를 어떤 자세, 어떤 장소에서 쓰시 는지요? 전 tv가 보이는 침대 위에서 엎어져서 아 이패드를 씁니다!
첫댓글 아이패드 미니를 처음 샀는데
프로그램 설치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서 고민중..
g메일계정 만들고 그래야 합니다!
저도 아이패드 미니 정말 땡기네요..
진짜 아이패드미니 땡겨도 너~~~~~~무 땡깁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너무 이쁘네요^^
이제는 4세대까지 나오면서 구형이 되버렸지만 그
래도 말썽이나 잔고장없이 묵묵히 제 역할을 해주는
녀석이라 참 기특합니다요!ㅋㅋ
미니미니....강추 입니다^^
너무 좋은데 뭐라 설명할 방법이 없네....
괜찮나요? 지금 갤럭시노트10.1이랑 오락 가락 하
는 중이라서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