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년 동안 김동억 지부장, 정옥희, 최상호 부지부징, 조진우 사무국장, 엄무선 사무차장,
김덕우,황정희 감사께서 많은 수고를 해주셔서 시민과 함께 하는 문협이 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2년 동안 수고해주십사하는 염원을 담아 한국문인협회 영주지부 정기총회를 통하여 새 집행부를 구성하였습니다.
지부장에는 최상호 전 부지부장을 선출하였으며
부지부장에는 정옥희 전 부지부장과 더불어 김신중 전 시분과위원장을 선임하였습니다.
사무국장에는 황정희 전 감사를 위촉하였고
사무차장으로 이재호 시인을 위촉하였습니다.
감사는 전 사무국장 조진우 시인과 전 사무차장 엄무선 시인이 선임되었습니다.
28년의 전통과 명예를 걸고
먼저 수고하신 분들의 열정과 의지를 이어가며 전체 회원들의 문학적 역량을 결집하면서
시민과 함께 하는 문학활동을 쉬지 않고 펼쳐가려고 합니다.
카페 회원님들께서도
기꺼운 마음으로 저희가 하고자 하는 각종 문학활동에 적극 동참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첫댓글 서천에 뜨는 둥근달처럼 새 집행부에 복 가득 하소서. 열심히 돕겠습니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열심히 꾸려 보겠습니다.
열심히 들락거리는 카페의 백년손님이 되겠습니다.. 좋은 한 해 보내세요~^^
회원님들의 뜻을 헤아리고 지부장님을 보필하면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을유년 첫날 떠오르는 해 처럼 영주지역 아니 전국을 밝히는 마음의 등불이 되시길바랍니다. 임원진께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봉화에서 김제남
어안 최상호 지부장 님 이하 집행부 임원 여러분들 축하드립니다. 날로 발전하는 영주문협이 되기 바랍니다.
작은 날개나마 파닥거려 보겠습니다.
거향님, 촌장님! 배전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뒤늦은 인사 드립니다.어안 선생님,예송 선배님,어여쁜 비조몽인님,엘레강스하신 정옥희 선생님,거향님,부지런하신 소조님,그리고 노익장 촌장님! 올해도 좋은 해였다고 회고하는 한해가 되시길 빕니다.
늦으나마 축하의 인사 올립니다.만안하시고 건필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