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한국교회부흥운동본부
 
 
 
카페 게시글
영성일지방(101-현재) 67차 대부흥 크루세이드 영권을 회복하자.
남평화목사 추천 0 조회 91 26.08.08 17:09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첫댓글 전동휠체어
    아 목사님께서
    도와주셨군요
    여러사람이 있으니
    이런일 저런일
    정수경집사님 이셔요.
    고관절 안수를 계속
    받으시면 치유가 되십니다
    계속 참여하는중에
    능력도 받으시고
    문제도 해결되실줄
    믿습니다 축복합니다
    ❤️❤️❤️❤️❤️

  • 작성자 26.08.08 19:38

    아멘
    아 그렇군요.
    고맙습니다.
    정집사님 치유가 빠르게 일어 날줄 믿습니다.
    나에게도요.
    더위에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목사님^^

  • 26.08.08 20:55

    (예레미야 33장)
    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시편 23편)
    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남평화목사님 이 말씀 주십니다
    https://youtu.be/ff3i8tkOrR4?si=Jm5or4Zm1YZ3K1U4
    목사님 주의 자비가 내려와 이 찬양 주십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작성자 26.08.08 21:13

    아멘
    주님을 찬양합니다.
    김동찬 집사님
    주신 말씀을 함께 누리시길 축복합니다.
    그분만이 나의 힘이요
    방패이시며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심을 믿습니다.
    이밤도 평안하세요.
    감사합니다.

  • 26.08.08 21:16

    목사님
    한부본으로 오시면서 모든 시간을 사모하며 나오셨습니다
    이런 열정을 마귀는 그냥 지나가지를 않는 거지요 ㅠㅠ
    마음의 상처는 받아지만 상처를 털어 버리시고 다음 대크를 사모 하니 어느 누구가 건드려도 흔들림 없이 달려 가시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이런 일들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은혜 만 사모 해요
    힘내세요

  • 작성자 26.08.10 22:27

    아멘
    그래야지요^^
    우리 온전히 은혜만을 사모하며 모든것을 이겨내요.
    화이팅.

  • 26.08.08 21:41

    바울 사도의 고백처럼 선한 싸움을 싸우고 믿음을 지켜내신 목사님의 뜨거운 사역에 깊은 은혜를 받습니다. 수고하신 모든 순간마다 주님이 준비하신 의의 면류관이 빛날 줄 믿습니다. 기대함으로 기다리시는 68차 대부흥 크루세이드 가운데도 성령의 강력한 역사와 능력이 갑절이나 임하길 기도합니다. 늘 승리하세요! 사랑합니다.

  • 작성자 26.08.08 22:11

    아멘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예전에 고백들도 간절함이 있어지만 지금에 고백들은 그 간절함이 이전과 비교할수 없을 만큼에
    더욱 간절합니다.
    꼭 성령에 충만함과 능력 은사를 주실줄 믿습니다.
    그리고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26.08.10 07:02

    할렐루야~ 불편한 몸과 오해의 상황 속에서도 오직 주님께 집중하며 은혜와 영권을 갈망하신 고백이 참으로 귀합니다. 사람의 서운함에 마음 빼앗기지 않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기쁨으로 채우기로 결단하셨으니, 주님께서 더 크신 기름부음과 의의 면류관으로 응답해 주실 줄 믿습니다. 무너짐 없는 온전한 회복과 성령 충만함으로 날마다 승리하시고, 다음 크루세이드에서도 주님의 크신 영광을 보시길 축복합니다.

  • 작성자 26.08.10 12:53

    아멘 아멘 아멘
    믿습니다.
    그리고 은혜 주심에 가사드리며 주님의 주 신 그길을 흔들리지언정 넘어지지 않고 가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6.08.10 20:53

    불편하신 몸과 마음을 다잡으시며 나아가시는 모습에 감명받습니다. 스텐포트를 보여주십니다. 강하고 따듯한 마음으로 사랑을 나누시는 귀하신 목사님 축복합니다 ♡

  • 작성자 26.08.10 22:31

    아멘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더욱 크신 은혜 함께 받자는 마음으로 기도라 하고 적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8.11 00:57 새글

    아멘 목사님 인내함으로 나아가시는 모습에서 이미 회복된 영권을 봅니다!!
    두 내외분이 서로 격려하며 나아가는 모습에서 감동받습니다 👍💞

  • 작성자 26.08.11 11:27 새글

    민 전도사님
    샬롬.
    모든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인내가 너희를 구원할것이라는 주님의 말씀을 생각합니다.
    전도사님 함께 주님의 나라를 바라보아요.
    감사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