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대를 많이 했던 크루세이드 지금 난 너무 은혜를 갈망하고 성령 충만을 소망하고 있으며 영권을 다시회복하고 싶다.
그런 간절함 속에 크루세이드 (영권을 회복하자) 라는 주제로 막이 올랐다.
시간 시간 찬양과 말씀들이 내속에
잠들어 있는 연약한 내 영을 흔들고 깨운다.
감사 감사 감사
이러한 마음들이 모두에게 넘쳐나고 있는걸까?
전동휠체어가 들어 왔다.
바닥에 방석이 깔려있어서 이동이 쉽지 않고 앉아 계시는 성도님께서 운전하시는것도 조금은 서틀다.
어떻게 운전을 도와드려야 할지 망설이고 있는데 앞으로 이동을 하신다.
그옆에 누워계시는 성도분이 계셔서 전동휠체어가 가시는것이 어려워보인다.
그순간 누워계시는 분의 다리가 위태로워 얼른 그분의 발등을 치워 드렸다.
발이라도 전동 바퀴에 치이면 큰일이다 싶어 손이 간것이다.
다행이 그 순간을 면했다.
휴우 다행.
그 순간 한 성도가 갑짜기 나 한태 눈을 크게 뜨면서 왜 다리를 치냐며 인상을 찌프리는데 기분이 멍...
아 이 축복의 자리에 은혜에 자리에 성령님 역사하시는 자리에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마음을 다시 잡고 은혜를 붙들자
아자, 나를 돌아보며 집중하려 애쓰면 기도하고 말씀을 사모한다.
마지막 시간 풍차안수 타임 지난 66차때 넘 좋아던 기억에 다시 그때 받았던 성령의 역사를 기다리며 한 소망 사모옆으로 빠른 걸음으로 갔다.
늦었다 할 수 없이 뒤에 앉았다.
참고로 고관절이 불편하여 앉아있는것이 불편하다.
그래도 성령의 충만과 기름부음을 받아야 한다.
서서히 아픔이 몰려오고 몸이 자꾸 뒤로 쓰러진다.
두 손은 펴서 양 무릎위에 간지런히 놓았다.
몸은 아픔과 함께 머리에 손을 얹은 때마다 뒤로 넘어간다.
할수 없이 양반자세를 하고있던 다리를 오른손으로 잡았다.
그순간 한 분이 발목을 잡은 오른손을 확 잡아채며 무릅위에 갖다 놓는다.
몸은 순간 균형잃고 휘청,
귀에대고 속삭이듯이 안수 받을때는 이렇게 해요.
그리고 새로운분이 손을 얹을 때마다 소망을 간구하세요, 라고 말하였다.
싸늘하다.
가르침도, 손을 낚아챔도 따뜻함보다 비웃음 거칠함이 더 강하다.
왜 그럴까? 남을 헤아리지 못할까?
사랑하겠노라고 다짐하며 모임이 이곳이 아닌가?
씁쓸한 마음이 들지만 나의 목적은
성령님의 음성을 통하여 주님을 더깊이 알고 마지막 나를 드리기 위함이다.
골1:24 나는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딤후4:7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딤후4: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아멘 아멘 아멘
난 다음 68차 대부흥 크루세이드 를 설래는 마음으로 기대하며 기다립니다.
수고하신 많은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첫댓글 전동휠체어
아 목사님께서
도와주셨군요
여러사람이 있으니
이런일 저런일
정수경집사님 이셔요.
고관절 안수를 계속
받으시면 치유가 되십니다
계속 참여하는중에
능력도 받으시고
문제도 해결되실줄
믿습니다 축복합니다
❤️❤️❤️❤️❤️
아멘
아 그렇군요.
고맙습니다.
정집사님 치유가 빠르게 일어 날줄 믿습니다.
나에게도요.
더위에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목사님^^
(예레미야 33장)
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시편 23편)
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남평화목사님 이 말씀 주십니다
https://youtu.be/ff3i8tkOrR4?si=Jm5or4Zm1YZ3K1U4
목사님 주의 자비가 내려와 이 찬양 주십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PLAY
아멘
주님을 찬양합니다.
김동찬 집사님
주신 말씀을 함께 누리시길 축복합니다.
그분만이 나의 힘이요
방패이시며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심을 믿습니다.
이밤도 평안하세요.
감사합니다.
목사님
한부본으로 오시면서 모든 시간을 사모하며 나오셨습니다
이런 열정을 마귀는 그냥 지나가지를 않는 거지요 ㅠㅠ
마음의 상처는 받아지만 상처를 털어 버리시고 다음 대크를 사모 하니 어느 누구가 건드려도 흔들림 없이 달려 가시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이런 일들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은혜 만 사모 해요
힘내세요
아멘
그래야지요^^
우리 온전히 은혜만을 사모하며 모든것을 이겨내요.
화이팅.
바울 사도의 고백처럼 선한 싸움을 싸우고 믿음을 지켜내신 목사님의 뜨거운 사역에 깊은 은혜를 받습니다. 수고하신 모든 순간마다 주님이 준비하신 의의 면류관이 빛날 줄 믿습니다. 기대함으로 기다리시는 68차 대부흥 크루세이드 가운데도 성령의 강력한 역사와 능력이 갑절이나 임하길 기도합니다. 늘 승리하세요! 사랑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예전에 고백들도 간절함이 있어지만 지금에 고백들은 그 간절함이 이전과 비교할수 없을 만큼에
더욱 간절합니다.
꼭 성령에 충만함과 능력 은사를 주실줄 믿습니다.
그리고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불편한 몸과 오해의 상황 속에서도 오직 주님께 집중하며 은혜와 영권을 갈망하신 고백이 참으로 귀합니다. 사람의 서운함에 마음 빼앗기지 않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기쁨으로 채우기로 결단하셨으니, 주님께서 더 크신 기름부음과 의의 면류관으로 응답해 주실 줄 믿습니다. 무너짐 없는 온전한 회복과 성령 충만함으로 날마다 승리하시고, 다음 크루세이드에서도 주님의 크신 영광을 보시길 축복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믿습니다.
그리고 은혜 주심에 가사드리며 주님의 주 신 그길을 흔들리지언정 넘어지지 않고 가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불편하신 몸과 마음을 다잡으시며 나아가시는 모습에 감명받습니다. 스텐포트를 보여주십니다. 강하고 따듯한 마음으로 사랑을 나누시는 귀하신 목사님 축복합니다 ♡
아멘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더욱 크신 은혜 함께 받자는 마음으로 기도라 하고 적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목사님 인내함으로 나아가시는 모습에서 이미 회복된 영권을 봅니다!!
두 내외분이 서로 격려하며 나아가는 모습에서 감동받습니다 👍💞
민 전도사님
샬롬.
모든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인내가 너희를 구원할것이라는 주님의 말씀을 생각합니다.
전도사님 함께 주님의 나라를 바라보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