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중에 컨닝을 하여 들키지만 않으면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컨닝을 한 사람은 그것으로 끝인줄 알것입니다.
마음 한편으로 자기반성을 할수도 있겠지요.
살아서는 누구나가 한번 쯤은 사소한 잘잘못을 하고 살게 마련입니다.
문제는 그것으로 끝이 아니라는데 있습니다.
자기가 한 일들의 업이나,죄 등은 자기 몸에 데이타화되어 그대로 축적 된다는 것이지요.
죽어서는 그것이 용서가 안되니 어쩝니까!
살아생전의 업보는 사후에 후손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그많큼 우리가 죽어서 좋은 곳으로 가기가 어려운 이유입니다.
누구나 다 원하는 곳으로 쉽게쉽게 가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러하니 지금을 사는 이순간, 한순간을 올바르게 살아야 한다는
방법밖에는 없는 일일 것입니다.
첫댓글 나무아미타불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