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사랑이 유별난 박새는
적으로부터 새끼를 지키기 위해
동물의 털을 뽑아 둥지를 지어
동물의 털을 뽑을 때
얼마나 위험하겠는가만
극진한 새끼사랑 때문에
포식자가 갑자기 나타나면
경고음으로 드드드드~~
새끼들에게 알리는 사랑까지
자그만 몸집으로 힘겨운 삶터
살아가기 얼마나 힘들까만
지혜롭게 사는 모습이 귀엽고 예뻐
첫댓글 ㅎㅎ 조류연구가 이시네요.ㅎ거주지가 산과 접하고있으시니 그야마로 산야에모든것을 안고 살아가시네요박새이야기 잘읽었습니다...... 추
안녕하세요. 논길 시인님!! 먼저 오늘도 행복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저는 조류 연구가도 아니고..식물이나 조류 등에 관심은 많지요..산행길을 오가면서 가만히 관찰해보니..그런 생각이 많이 들고 있네요..이제 철이 들고 있나봐요 ㅎㅎ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박새를 실어 주셨네요 저는 새종류를 모릅니다 그저 날고 있는 새인 줄만 알고 있습니다 오늘도 아름다운 새이 날개짓에 편안 함으로 머물다 갑니다 늘 행복하십시요~
새벽마다 산행을 다녀오는데 오가면서 숲속에서 있는 새들을 보면서 너무도 감동적이라 어설픈 글로 옮겨 봤어요... 늘 함께 해주신 노을풍경시인님께 감사드립니다..좋은 날 되시구요
네에 우리네 삶에 모습으로 함께오시을 반기어 드린답니다기쁨에 마음으로 언제나 멋진시간되시구요 감사함을 드린답니다
고맙습니다..터프가이 시인님!! 오늘도 해피 해피한 날 되세요.
반갑습니다..한미르 시인님!! 시인님께서 올리신 시를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네요...건필하시길 빕니다.
귀엽고 예쁜 박새 사랑을 기억하며 좋은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이 가득한 날 되시길 빌어요..옥구 시인님!
늘 따스한 배려의 손길을 주셔서 참으로 감사하고 존경합니다..늘 건행하시길요
박새가 동물의 털로 둥지를 짓는다는 사실을 님의 글에서 처음 알았습니다.늘 새로운 사실을 글로 올려주셔서새로운 걸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아그네스님 무더위와 장마에 건강하세요~
청사 시인님 반갑습니다..더운 날씨에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지요? 하루가 저물었네요..평안의 쉼 누리시구요. 박새나 산새들 상당수는 깃털로 깔아 보금자리를 만들며 지내지요..
좋은글 감사 합니다
감사드립니다..동트는 아침 시인님!! 오늘 하루도 여러모로 수고 많으셨지요? 이제 편안한 쉼을 누리시길 바래요.
조그만 박새들이 숲속을 바삐 날아다니며애기새들이 쉴 자리를 마련하는 것이헌신적이네요.사람도 그러하겠지요.자식을 위해 자신을 내려놓는 깊은 사랑.엔젤 아그네스님 건강 하십시오.
고마워요...함께 해주시는 그 고마운 손길에 늘 행복하시길 빕니다..
첫댓글 ㅎㅎ 조류연구가 이시네요.ㅎ
거주지가 산과 접하고있으시니 그야마로 산야에
모든것을 안고 살아가시네요
박새이야기 잘읽었습니다...... 추
안녕하세요. 논길 시인님!! 먼저 오늘도 행복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저는 조류 연구가도 아니고..식물이나 조류 등에 관심은 많지요..산행길을 오가면서 가만히 관찰해보니..그런 생각이 많이 들고 있네요..이제 철이 들고 있나봐요 ㅎㅎ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박새를 실어 주셨네요
저는 새종류를 모릅니다
그저 날고 있는 새인 줄만 알고 있습니다
오늘도 아름다운 새이 날개짓에 편안 함으로 머물다 갑니다
늘 행복하십시요~
새벽마다 산행을 다녀오는데 오가면서 숲속에서 있는 새들을 보면서 너무도 감동적이라 어설픈 글로 옮겨 봤어요... 늘 함께 해주신 노을풍경시인님께 감사드립니다..좋은 날 되시구요
네에 우리네 삶에 모습으로 함께
오시을 반기어 드린답니다
기쁨에 마음으로 언제나 멋진시간
되시구요 감사함을 드린답니다
고맙습니다..터프가이 시인님!! 오늘도 해피 해피한 날 되세요.
반갑습니다..한미르 시인님!! 시인님께서 올리신 시를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네요...건필하시길 빕니다.
귀엽고 예쁜 박새 사랑을
기억하며 좋은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이 가득한 날 되시길 빌어요..옥구 시인님!
늘 따스한 배려의 손길을 주셔서 참으로 감사하고 존경합니다..늘 건행하시길요
박새가 동물의 털로 둥지를 짓는다는 사실을
님의 글에서 처음 알았습니다.
늘 새로운 사실을 글로 올려주셔서
새로운 걸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아그네스님 무더위와 장마에 건강하세요~
청사 시인님 반갑습니다..더운 날씨에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지요? 하루가 저물었네요..평안의 쉼 누리시구요. 박새나 산새들 상당수는 깃털로 깔아 보금자리를 만들며 지내지요..
좋은글 감사 합니다
감사드립니다..동트는 아침 시인님!! 오늘 하루도 여러모로 수고 많으셨지요? 이제 편안한 쉼을 누리시길 바래요.
조그만 박새들이 숲속을 바삐 날아다니며
애기새들이 쉴 자리를 마련하는 것이
헌신적이네요.
사람도 그러하겠지요.
자식을 위해 자신을 내려놓는 깊은 사랑.
엔젤 아그네스님 건강 하십시오.
고마워요...함께 해주시는 그 고마운 손길에 늘 행복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