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범한 초 6 男
플레타입니다(어디까지나가명)
어제 너무 코피터지게놀아서.
오늘아침에 감기몸살에걸렸습니다.
그래서 학교안갈려고 오만때를다썻는데
엄마가학교 가서 1교시만하고 조퇴하랍니다

아싸구리 쉰난다! 'ㅅ';;
그래서 일부로 1교시 내내 아픈척하고 자는척햇습니다.
덕분에 선생님한테 의심받지않고 조퇴했습니다.--ㅋ
그리고 집으로돌아와 자고나서 책을읽었습니다.(읽다말은 게임소설책이있어서.)
그리고 엄마왈.
"병원갔다와서 학원가라"
아썅 내천적인 학원 ㄷㄷㄷ
당연히 학교안갔으니 안갈줄알았는데 . ㅠㅠ
그래서 병원갔는데 의사선생님이 내마음을알아줬는지..
"감기몸살입니다. 이온음류를 좀마셔주시고 우유는 마시지마시고 하루 쉬세요"
나이스 개염장이다!!!

집으로 돌아와서 엄마가 못이긴다든듯이.
"샤워하면 컴퓨터시켜줄께"
(제가 2일에 한번샤워해서 ㄷㄷ)
그래도 어제샤워했지만 컴퓨터를 위해서샤워했습니다.
자그럼 버닝타볼까요? ㅋㅋ
아참 아노이신분.
친추부탁드립니다.
Fleta」
제아이디입니다.
첫댓글 감기는 컴퓨터로 해결되요
전 아플때 컴퓨터만한 약이 없더라구요
222222222222222
자일리톨
아플때 컴퓨터하니까 점점 의식이 희미해지던데
전 점점 시야가 맑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