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20, 1, 21, 화요일, 맑음, 군산, 고군산군도,

장자도 회전 교차로를 지나 ~

쫄병이 아닌.. "대장도" <大長島> 로 향합니다..?

"할매바위" 로 유명하죠..?

안내도는 잘 돼있네요 ~

보이는 데크 계단은 하산길로 잡고 ~

뒷 쪽에서 역으로.. 들머리를 잡습니다 ~

이름이 좋죠 "구불길" ~

감상하며 가란 뜻으로 해석하며..?

완만 하면서 접지력이 좋은..?

암장을 오릅니다 ~

홀드가 어찌나 좋은지..?

미끄덩 하고 싶어도 ~

맘 대로 안된다는거..?

"숙자맘" 오늘 날 잡은거 맞고 ~ 요..?

쾌청한 하늘이 바다와 투영되는 ~

"대장봉" <大長峰> 에 올랐읍니다 !!

소나무가 두목..?

지나온 발자취가 그림입니다 !!

조물주 <造物主> 의 작품은..?

가히 "명불허전" <名不虛傳> 입니다 !!

이 바위는 무엇..?

단체로 감정한 결과..?

"바다 이구아나" 로 정리 했구요..?

혹시나 봐도.. 역시나로..?

가결 됐습니다..?

부부가 다 똑같을순 없겠지만..?

같은 눈높이를 가졌다면..?

그거이 바로 연분<緣分> 이라 부르는거 아닌가요..?

이몸 목줄 관리인도.. 오늘 만큼은 쾌청..?

참으로 복 받은 날입니다..?

슬픈 전설이 깃든 "할매바위" 는 ~

애기를 업고 밥상을 차려든 형상<形狀> 이라네요..?

수호신이된 할매바위를 모시는 사당<祠堂>이구요 ~

대장도 산행이 마무리 됩니다 ~

저 ~ 인도교가 손짓 하네요..?

장자도 <壯子島> 는 가재미와 장재미를 합쳐 ~

장자도가 됐다는 설명이구요 ~

예전의 유일한 통로였던 인도교를 ~

감상하며 걸어 갑니다 ~

웬지 구멍이 날것도 같은 느낌에..?

새 다리의 위용이 새삼 빛나구요 ~

바닥재가 엉성하긴 한것 같아,,?

멀리 ~ 망주봉으로 시선을 둡니다 ~

월메나 스피드 업을 했는지..?

아직도 한낮..?

이제 선유도의 중심으로 이동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