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말씀 2026, 4, 7(화) 찬송 531
말씀: 열왕기하 9:1-15
제목: 기름 부음을 받은 예후
묵상하기
1. 엘리사의 제자는 자기에게 맡겨진 사명을 어떤 자세로 감당했습니까?
2. 예후는 기름부음 받은 사실을 어떻게 말했으며 사람들의 반응이 어떠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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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후에게 기름을 부은 엘리사의 제자(1-10)
오늘 말씀은 엘리사를 통하여 예후를 이스라엘 왕으로 세운 사건입니다. 하나님은 미리 경고하신대로 아합의 집을 징치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을 돌이키기 위해 예후를 세우고자 하셨습니다. 3절에 선지자 엘리사가 그의 제자 중 하나에게 길르앗 라못에 있는 총사령관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하나님께서 그를 이스라엘 왕으로 삼으셨다는 것을 알게하고 급히 도망쳐 나오라고 명했습니다. 현직 왕이 살아 있는데 왕위 계승자도 아닌 그에게 기름을 붓는다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었습니다. 6절에 선지자의 제자는 비밀리에 신속하게 예후에게 기름을 부었습니다. 7절에 그리고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왕을 삼으셨으니 아합의 집을 치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8-10절에 또 하나님이 아합의 온집을 멸절하실 것과 개들이 이세벨을 먹을 것이라는 말씀을 전했습니다.
2. 예후에게 충성을 서약하는 사람들(11-15)
기름부음을 받은 예후는 조심스럽게 동료들에게 말했습니다. 그들은 선지자가 중요한 뉴스를 가져온 것으로 알고 캐물었습니다. 12절에 예후는 사실대로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름부음을 받았음을 알렸습니다. 그러자 13절에 그들은 급히 옷을 취하여 섬돌 위 곧 예후 밑에 깔고 나팔을 불며 그가 왕이라고 외쳤습니다. 예후에게 충성을 맹세했습니다. 14,15절에 이리하여 예후는 요람을 배반하였습니다.
적용
누가 복있는 자이며 성도는 어떻게 복음 전파 사명을 감당할 수 있습니까?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전하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충성스러운 한 사람을 통해서 말씀을 전파하시고 당신이 하고자 하시는 일을 행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어떤 상황속에서도 가감없이 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더하지도 않고 빼지도 않고 그대로 믿는 사람들과 전하는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다음,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은 그리스도인들은 왕같은 제사장들로서 하나님의 아름다운덕을 선전하는 사명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기름 부음을 받는 자는 하나님을 위하여 성별된 자입니다. 왕의 직분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임을 증거해 줍니다. 뿐만 아니라 기름 부음을 받은사람 에게는 하나님 께서 그 직분을 감당할 수 있는 능력과 지혜를 주십니다. 요일 2:20절에 모든 그리스도들은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받은 자들입니다. 벧전 2:9,10절에 우리는 모두 왕같은 제사장들로서 하나님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는 사명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기도: 주님! 제가 주님께서 맡겨주신 사명을 충성스럽게 감당하지 못한 불신앙을 회개
합니다. 제가 왕같은 제사장으로서의 사명을 온 힘을 다해 감당하겠습니다.
One word: "성령의 기름 부음을 받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