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축제 - 복짓기
복짓기
○ 행사개요
- 삼세영 갤러리에서 <복짓기>를 전시합니다.
○ 행사일정 및 장소
- 행사 일정 : 2025. 01. 07 ~ 2025. 02. 08
복짓기
○ 행사개요
- 삼세영 갤러리에서 <복짓기>를 전시합니다.
○ 행사일정 및 장소
- 행사 일정 : 2025. 01. 07 ~ 2025. 02. 08
- 행사 장소 : 삼세영 갤러리
○ 행사내용
- 복짓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가 되면 흔히 나누는 이 말은, 한 해의 시작을 축하하며 복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촉발시키는 인사입니다. 복은 추상적이면서도 구체적인 의미를 갖습니다. 어떤
이에게는 막연한 염원이지만, 또 다른 이에게는 확실한 목표로 자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두 작가는 우리의 막연하거나 구체적인 복을 상상하며 구현하는 작업을 합니다.
이번 전시 <복짓기>는 그런 의미에서 자신 혹은 타자를 위한 기도일 것입니다.
민화
민화는 18세기에 출현하여 20세기 전반까지 길상의 내용을 담아 생활장식화로 그린 그림을 범위
로 합니다. 민화 이전 회화는 민간회화라고 하며, 본격적인 민화의 여명기는 18세기라고 할 수 있
습니다. 이후 19세기에는 궁중회화 모방과 대량 생산을 특징으로 하는 민화들이 오방색 위주의 화
려한 색채화로 주를 이루었습니다. 이는 수요층을 반영한 것으로, 평민에서 상류층 그리고 외국인
까지 이르렀습니다. 19세기말 갑오개혁으로 도화서가 폐지 되면서, 소속 회원들이 민간 화가로
활동하며, 궁중양식과 창의적인 회화 양식을 보여주었습니다. 창의적인 양식의 발달로 이어진 20
세기를 지나, 21세기는 민화를 그리는 현대작가들의 활동으로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민화의 미래
현대 민화가 전통 민화와 구별되는 표현의 다양성과 특정 소재에 국한되지 않는 점입니다. 이러한
현대민화의 특성과 함께 이번 전시를 함께하는 두 작가에 대해 소개합니다.
○ 관람신청(입장료 및 사전신청 등)
- 무료
○ 문의
- ☏ 02-391-0333
- 행사 장소 : 삼세영 갤러리
○ 행사내용
- 복짓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가 되면 흔히 나누는 이 말은, 한 해의 시작을 축하하며 복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촉발시키는 인사입니다. 복은 추상적이면서도 구체적인 의미를 갖습니다. 어떤
이에게는 막연한 염원이지만, 또 다른 이에게는 확실한 목표로 자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두 작가는 우리의 막연하거나 구체적인 복을 상상하며 구현하는 작업을 합니다.
이번 전시 <복짓기>는 그런 의미에서 자신 혹은 타자를 위한 기도일 것입니다.
민화
민화는 18세기에 출현하여 20세기 전반까지 길상의 내용을 담아 생활장식화로 그린 그림을 범위
로 합니다. 민화 이전 회화는 민간회화라고 하며, 본격적인 민화의 여명기는 18세기라고 할 수 있
습니다. 이후 19세기에는 궁중회화 모방과 대량 생산을 특징으로 하는 민화들이 오방색 위주의 화
려한 색채화로 주를 이루었습니다. 이는 수요층을 반영한 것으로, 평민에서 상류층 그리고 외국인
까지 이르렀습니다. 19세기말 갑오개혁으로 도화서가 폐지 되면서, 소속 회원들이 민간 화가로
활동하며, 궁중양식과 창의적인 회화 양식을 보여주었습니다. 창의적인 양식의 발달로 이어진 20
세기를 지나, 21세기는 민화를 그리는 현대작가들의 활동으로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민화의 미래
현대 민화가 전통 민화와 구별되는 표현의 다양성과 특정 소재에 국한되지 않는 점입니다. 이러한
현대민화의 특성과 함께 이번 전시를 함께하는 두 작가에 대해 소개합니다.
○ 관람신청(입장료 및 사전신청 등)
- 무료
○ 문의
- ☏ 02-391-0333
https://www.code-m.kr/mice/view/13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