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음성환상전검반 영상을
뜻하지 않게 밖에서 그리고 차안에서 하겠되었다.
나의 상대는 한소망 사모이며 나보다 영의 세계를 약간 더 깊이 있다.
나는 복받은 사내... 그이유는
하나님으로 부터 좋은 아내를 허락받은 사내이기 때문이다.
데이빗리 목사님께서 말씀 하시는 환상 테스트는 다행이 보이고 음성 테스트는 벌의 날개짓 소리 붕붕부~웅 하는 소리만 들리고 벌의 말소리는 들리지 않는다.
그런 가운데 이주영전도사 환상을 보라고 하시는데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다들 보이는 환상이 있는데 나는 운전중이라 눈을 감을수가 없어서. 그런가? 라고 생각하는데 아니다
테스트 하던 환상은 운전중 눈을 뜨고 있었도 선명하게 보였는데
지금은 아무리 애써도 안보인다.
그때 어느분이 이전도사님이 치마를 입고, 라는 단어가 들리는 듯 했다
그 순간
아! 여전도사님이시구나.
그랬더니 앞에 잔디처럼 푸른 초원이 아주 넓게 깔려있고 그 곳에 바위가 있는데 그위에
전도사님이 드레스입고 아주 이쁘게 살포시 앉아 푸른 잔디를 어루만지고 있다.
그 모습은 지금도 너무 아름다웠다.
예수님께 물어 보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나는 너의 목자다
평안을 누려라
시23:1-6 <다윗의 시>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23: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시23: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시23: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시23: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시23: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몇번 운전하며 손을 들었는데 말을 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첫댓글 목사님!음성환상이 열리신것을 축하드립니다.운전중인데도 집중하셔서 보고 들으셨네요.제가 목사님의 일지를 읽고 댓글숙제를 달려고 기도하는데 언뜻보기는 모자처럼 보였는데 자세히 보니 쟁반에 무엇인가 담아놓고 색동으로 만든 뚜껑을 덮어 놓은 것이 보였습니다.그안에는 주님께서 예비하신 선물이 담겨 있다고 하십니다.행복한 교회 오셔서 누리고 즐기고 취하시는 축복을 받으셨음을 믿습니다.누,즐,취 하세요!^^
아멘
목사님.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중하나가 한부분의 귀하신 분들을 만남을 주신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귀한 아내분을 향한 감사와, 운전하는 중에도 주님의 환상과 세밀한 음성을 들으려 집중하시는 목사님의 열정이 참 멋지고 은혜롭습니다!
영의 눈을 열어 선명하고 아름다운 환상을 보여주시고, 시편 23편 말씀으로 "내가 너의 목자니 평안을 누려라" 하고 다정하게 속삭여주시는 주님의 위로가 마음에 크게 와닿네요. 차 안이라는 제약 속에서도 주님과 깊이 교제하시는 모습이 정말 귀하십니다.
좋은 동역자인 사모님과 함께 걸어가시는 그 길 위에 목자 되신 주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날마다 넘치길 응원합니다. 늘 성령 충만하시고 승리하세요, 목사님! 사랑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하나남께 찬양을 드립니다.
순간순간 깜짝놀랐대가 있습니다.
많은 검중이 필요하겠지요.
귀하신분들을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차 안에서도 사모님과 함께 사모함으로 참여하여 귀한 환상을 보고 주님의 세밀한 음성을 들으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하신 약속처럼, 주님께서 선한 목자가 되어 푸른 초장으로 인도하시며 평안과 소생함을 부어주실 줄 믿습니다.
좋은 동역자 사모님과 함께 날마다 주님 주시는 평강을 누리며, 넘치는 잔의 은혜로 승리하시길 축복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짝궁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알겠됩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마지막 소명 끝까지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378장 선한 목자 내 선한 목자요
찬양을 주시네요
목사님 글을 읽으면서 눈을 감아는데 금빛이 나는 큰 십자가 밑에 많은 사람들을 모여 드는 모습이 보이면서 목사님께 찬양을 주셨습니다
목사님과 주님의 길을 함께 하는 동반자로 있어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감사합니다 사모님
보여주신 환상에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화이팅해요.
목사님~일하시는모습이보입니다
다른사람들 같음 운정중이라고 핑게를대고 안하는데 넘귀하십니다 주님기뻐하시는모습이 눈에선합니다 너무보기좋읍니다 할렐루야 축복합니다
아멘
축복합니다.
다들 열심히 하십니다.
부럽고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실까 생각하면 나의 얼굴에도 미소가 지어집니다.
우리 하나님의 일 열심히 하다 주님 얼굴 뵈어요.
감사합니다.
멋지신 목사님과 사모님, 아름다운 선율이 조화를 이루신다고
하십니다. 아멘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멘
김 집사님
보지 못한 두분의 삶도 더 아름다운 모습이 보이네요.
함 뵈어요.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