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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EZ]No Fear님....논조/논리에는 공감하지만 태도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ΕΜΙΝΕΜ 추천 0 조회 712 04.03.14 22:39 댓글 3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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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4.03.14 22:52

    첫댓글 카페내에서 일어나는 논쟁의 대부분들이 가치판단을 기반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고로 1+1=2와 같은 절대 진리란 있을수없습니다.특히 정치/사회 문제는 더더욱 그렇구요..나는 옳고 다른사람은 틀려...라는 식의태도 혹은 다수의 생각과 다른 생각을 가지고있는 사람은 틀린것으로 간주하는 태도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 04.03.14 22:49

    에미넴님 말씀대로 옳고그름을 판단하기보다는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또 다른사람의 생각을 듣고 서로 설득해나가고....라는과정의 반복을 통해 내가 미쳐 생각지 못한 부분을 배우는것까지가 토론 혹은 논쟁의 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04.03.14 22:58

    저도 에미넴 님 말씀에 동감..

  • 04.03.14 23:08

    맞습니다. 뭐부터 보고 오십시오 참 할말을 잃게 하는 꼬리말이었습니다.

  • 04.03.14 23:14

    에미넴님 말씀 틀린말씀 아니네...뭐 좀더 공부하고 오시죠..라는둥의 말투는 빈정상하기 충분하져

  • 04.03.14 23:15

    개인적으로 그 사람하고 친분이 좀 있는데요. 이지가 성격이 다혈질이라서 가끔 over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주위사람들도 그런 점은 항상 얘기해주고 있습니다. 충고하신 것까지는 이해합니다만 밑에 달리는 꼬리말들은 상당히 보기 안좋습니다. 이런 분위기에 편승해서 한마디씩 남기는 거 그리 용감해보이지는 않는군요.

  • 04.03.14 23:22

    용기를 보이려고 꼬리말을 남기는 것은 아닙니다...꼭 이분 아니라 까페의 모든 분들이 자신과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의 의견도 존중해주고 이해하며 서로에게 예의를 갖춘 상태에서 토론했으면 바램에서 꼬리말을 남긴것입니다..

  • 04.03.14 23:27

    하 님들 의견에 반대해 이런 분위기에 편승하여 꼬릿말을 남기는것은 용감한짓이아니다 도데체 EZ님이 얼마나 대단한 분이시길래 용기까지 내면서 말을해야 하는건가요?? 님들의 비판은 정당한것이고 그에 반하는 의견은 용기도 없는사람들이 분위기에-나 편승하여야 말을 할수 있다는 뜻인가요?? 그렇지않다면 오해를

  • 04.03.14 23:28

    불러 일으킬수 있는 글은 수정하시길 바랍니다 우리사회는 언제까지 하나만을 바라보면서 살아야하는걸까요?? 왜 자신과 다른 사람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질 못하는걸까요??

  • 04.03.14 23:34

    좋은 글입니다. 내용도 중요하지만 형식도 중요하죠. 저 스스로도 자신에 대해 돌아보게 되는군요.(저는 내용에서부터도 많이 태클을 먹고 다니죠..^^;)

  • 04.03.14 23:36

    블록님의 리플에 대해 : 노비츠키님의 리플과 같은 생각입니다. 뭐, 용기가 없다고 하면 없다고 할 수도 있는거고, 그건 상관없습니다. 용기가 없다 칩시다. 반박글을 쓰는데 100의 용기가 필요하고, 리플로 동의하는데 80의 용기가 필요하다면, 90의 용기를 가진 사람이 리플만 다는 것은

  • 04.03.14 23:39

    꼭 잘못된 행동으로 비난할 수 있는 것은 아니겠지요. 그거야 인지상정 아니겠습니까. 님의 의도는 알겠습니다만 '용감해보이지 않는다' 를 아주 조금만 비약하면 '겁이 많다' '비겁하다'로도 해석할 수 있는만큼 표현을 적절히 사용해 주시는게 좋을 듯 하네요.

  • 04.03.14 23:41

    KIDD5님 어제 유시민 의원이 말한 "XX한 방식의 인용"이자 비약입니다.

  • 04.03.14 23:44

    그리고 이지님의 잘못된 태도를 비판하려면, 잘못된 태도와는 다른 태도도 비판해야 하는 겁니다. 굳이 이름은 거론하지 않겠지만, 비판하는 방식이 적절치 못한 분이 계셨습니다.

  • 04.03.15 00:31

    뭐..시각이 다른 부분이 있겠지요. 더이상 문제삼는 것은 그다지 본질적이지도 않고, 서로 말꼬리 잡기 식이 될 수도 있을 듯 하니 더이상 쓰지 않는 쪽이 낫겠네요./ 오해의 여지가 있는지 모르겠는데..저는 이 글 안에서 이지님에 대한 비판은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 04.03.15 01:14

    본문의 충고만 감사히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바아보님은 제 메일에 대한 답변을 먼저 하시는 게 순서일 듯 하군요.. 남과 다른 의견을 용인하지 못하는 걸 비판할 게 아니라 님이 공산주의같다 라고 하신 색깔론적 발언에 대한 사과가 먼저 아닙니까..? 님과 의견이 다르면 공산주의 같다라면서요..

  • 작성자 04.03.15 01:14

    제 글 읽고 기분 많이 나쁘셨을 텐데, 이해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__) 앞으로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 04.03.15 01:25

    고생하셨습니다 제 바로 위에 계신 두 분이요. 즐거운 토론 문화를 기대합니다.

  • 04.03.15 01:58

    역지사지의 태도가 필요할 듯 하네요. 남을 아프게 하는 자는 결국 자신에게도 상처를 가하는 법. 애정이 담긴 충고와 비판이 필요하겠죠.^^ 유연성과 부드러움을 부탁드립니다.

  • 04.03.15 02:15

    일단 바아보님...은... 분위기에 편승해서 덩달아 말씀하시는게 맞습니다....^^ 왜 자신이 말한 사항에 대한 반론에는 눈꼽만큼도 반응하지 못하시는지,...ㅋㅋ

  • 04.03.15 02:17

    뭐 어짜피 에미넴 님이 노비츠키 41 님과 바아보님 이 원하시는 의도로 쓰신 글은 아닌것이 확실하니까 저도 굳이 길게 이야기 할 필요는 못느낍니다.. 아니 이야기할 가치를 못느낍니다..

  • 04.03.15 03:10

    자신의 자존심이 중요하다면 남의 자존심도 중요하겠죠.. 그리고 모님이 말씀하신 '이런 분위기에 편승해서 한마디씩 남기는 거 그리 용감해보이지는 않는군요'란 말... 이런 분위기에 편승했다기 보단 평소에 에미넴님처럼 느낀 분들이 많았다는 얘기 아닐까 싶은데요.. 상당수의 분들이 거북해하실듯합니다.

  • 04.03.15 03:12

    (내가) 상당히 기분나쁩니다 가.. 상당수의 분들이 거북해한다.. 로 바꼈군요.. 이미 사과는 드린 바입니다.. 그리고 다른 님들도 분위기에 편승한다고 느낀 걸 보면 전혀 그렇지 않은 것도 아닌 것 같군요.. 뭐 어찌 됐든 그리 느끼신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 04.03.15 03:17

    네 그렇게 바꿨습니다. 마지막 문장이 내가 너무 기분 나쁘다는 것을 드러내는 것 같기에.. 바꿨죠. 마지막 문장이 조금 맘에 걸려서, 조금 순화시키면서 뜻은 제대로 전달하고 싶었기에 바꿨습니다. 전 리플 달 때 종종 그렇답니다.

  • 04.03.15 11:13

    어제 댓글 달았는데 못보셨나보네요 아 그리고 EZ님의 멜은 참 잘봤습니다 참 '영남지역정치가 누구에게 정치를 배우셨는지 모르겠지만' 이란 말에서는 제가 할말을 잃었습니다 그런식으로 보는 사람에게 제가 무슨말을 하던 소용이 없겠지요 그래도 댓글에 제의견달아놨으니깐 보시길

  • 04.03.15 11:11

    그리고 여러분에게 다시한번 묻겠습니다. 저도 결코 한나라당이나 민주당이 잘했다는얘기가 아닙니다.대통령 측근비리같은 일들이 아무런 문제가 되지않는다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써의 부적절한 발언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듣고 싶네요

  • 04.03.15 11:15

    그리고 카멜로씨 ㅎ 좀 생각좀하고 삽시다 님이 얼마나 훌륭한 사람인진 잘모르겠는데 다른사람들 속마음까지 다 알정도이니 출가한번 재고하시는게....

  • 04.03.15 11:21

    분위기에 편승했건 아니건 간에 님의 방식에 대해 적지 않은 분들이 불쾌해하고 있다는 걸 아신다면 그런 식으로 사과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엎드려 절받는 듯한 느낌이 강하군요

  • 04.03.15 11:38

    임공포//엎드려 절받는 듯한 느낌을 받는 분은 님 한분 뿐이군요.. 글쓰신 에미넴님이나 다른 분은 아무도 다른 말씀이 없으시군요.. 제가 어찌 회원 각자 한명 한명 기분까지 파악할 수 있습니까.. 4만여명 회원 모두에게 죄송하다고 메일이라도 쓸까요..?

  • 04.03.15 11:43

    바아보//의견은 잘 봤습니다.. 제가 탄핵이 부당하다는 의견을 듣고 싶다 그러셨는데.. 이미 몇 번이고 글로 쓰기도 하고 댓글로 달기도 했습니다.. 여기선 그냥 짧게 쓸테니 님이 다른 글들 찾아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이 쓰신 좋은 글들도 있으니 그런 것들도 추가로요.. 1. 친인척비리는 대통령과 직

  • 04.03.15 11:45

    접 연관이 있다는 수사결과가 나오지 않았음.. 2. 부적절한 발언 자체로 탄핵사유는 절대 되지 않음.. 3. 선관위에서 대통령에게 발송한 공문에 의하면 대통령이 선거법을 어겼다고 보기 어렵다고 분명히 명시되어 있음.. 이상의 이유에 의해 대통령의 탄핵은 말 그대로 정치쑈였다는 겁니다.. 그리고 게시판 분위기 말씀하

  • 04.03.15 11:46

    시는데.. 그만큼 이번 일로 분노하는 국민들이 많다는 말입니다.. 굳이 퍼센티지나 여론조사를 들먹이지 않더라도 말입니다.. 님이 님의 정치적 견해를 말하는 것.. 아무도 안말립니다.. 여기서 한나라당 지지한다 이러면 강제탈퇴하고 테러라도 한답니까..? 그런 일 없습니다.. 단지 다른 의견이 다른 분들과 토론은 할 수

  • 04.03.15 11:48

    도 있겠죠.. 게시판 분위기가 일방적으로 흐르는 게 문제라면 운영자가 이를 조종하고 있습니까..? 그건 아니잖습니까.. 다들 자발적으로 분노하고 글 올리시는 겁니다.. 제가 지역을 거론해서 님이 화나셨나 본데.. 전 님이 공산주의 운운하신 거에 치를 떨었습니다.. 묘하게도 그 지방에서 선동하기 좋아하는 몇몇 정치꾼

  • 04.03.15 11:51

    들 수법과 상당히 비스무리합니다.. 님 지역 언급하면서 제가 뭐라 그랬다고 할 말이 없었다고 하기 전에 님이 먼저 공산주의 언급하신 실수에 대해 생각해보셨다면 쉽게 그런 말씀 못하실 듯 하군요.. 일방적인 분위기가 문제가 되는 건 운영자가 반대의견이 올라오면 삭제하거나 회원을 징계하고 게시판에 운영자 의견과

  • 04.03.15 11:52

    부합되는 의견만 올라오게 조종할 경우에만 문제가 되는 겁니다.. 그리고 그런 경우에만 공산주의같다는 말을 들어도 할 말이 없는 겁니다.. 다양한 생각 올리셨다고 아무도 린치하거나 징계먹이거나 글 삭제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솔직히 지역을 언급한 일은 지금도 별로 사과하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그만큼 님의 공

  • 04.03.15 12:03

    산주의 같다는 표현은 말도 안되고 겁니다.. 참.. 말도 안된다는 표현 밖에 할 수 없는 어휘력이 한스럽군요.. -_-+

  • 04.03.15 16:37

    그동안 쭉 이지님의 꼬릿말을 말없이 묵묵히 보던 회원인데요..이지님은 오히려 과격한 말을 하는 다른 회원님들의 태도를 중재하시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셨던 분입니다. ... 단지 글쓰는 태도에 관한 글이였다면 구지, 이지님의 이름이 언급될 정도는 결코아닌것 같은데요

  • 04.03.15 16:41

    글의 표현에 대한 거북함이라면 이지님보다 훨씬 심하셨던 회원분들이 수두룩 한데..왜 그 수많은 다른 회원님들은 제쳐두고 유독 이지님에 대해서만 지적을 하시는지 ..조금 의아하군요..

  • 04.03.15 17:15

    끝없는 대화로군여.....서로가 누구도 양보하려하지 않네여...자신의 자존심이 강한만큼 남의 자존심도 중요하다는 것을 아시길...저도 어떤글을 볼때 기분나빴습니다.....저도 이제 확실히 누구를 응원해야하는지를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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