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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균의 정치 기상대]
대통령의 '증시 자신감',
참을 수 없는
'오만과 편견'
일국의 대통령 입에서 나온
일개 애널리스트 발언
"韓 증시 저평가"
전국민에 미칠 영향부터 살폈어야
'지금이 바닥'
신호로 받아들인 개미 피해는
어쩔건가
정부가 레버리지 ETF 사태
책임 회피,
신뢰 추락 자초시장 이길 수
있다는 오만과 착각,
民心 싸늘할 수밖에
----이재명 대통령----
< ⓒ연합뉴스 >
일언구정(一言九鼎).
한마디 말의 무게가 아홉 개의
솥에 맞먹는다는 뜻이다.
전국시대 조나라의 모수(毛遂)가
세 치 혀로 초나라를 움직여
동맹을 성사시키자, 평원군이
'모 선생의 말 한마디가 조나라를
구정대려(九鼎大呂)보다
무겁게 만들었다'
고 감탄한 데서 비롯됐다.
옛사람들이 군무희언(君無戱言),
임금에게는 농담이 없다고 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최고 권력자의 말은 내뱉는 순간
법이 되고 정책이 되며,
오늘날에는 시장을 향한 신호가
된다.
시장은 권력의 명령에 굴복하지
않지만, 평범한 국민은 대통령의
말을 나침반 삼아 곳간을 연다.
국가 수장이 주식시장을 입에
올릴 때 천근의 무게를 느껴야
하는 까닭이 여기에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9일
춘추관 기자간담회에서
한국 증시를 두고
"매우 저평가된 것은 사실"
이라고 단언했다.
많이 오르면 조정은 불가피하다는
단서를 달면서도, 주식시장
정상화를 위해 정책적으로 해야
할 일을 계속 점검하고 있으며
조만간 종합보고를 받아 필요한
조치를 하겠다고 했다.
저평가의 원인으로는 시장에
대한 불신을 지목했다.
지배경영에 대한 불신이 완전히
걷히지 않았고, 주주 존중 문화와
지배경영권 남용 문제가 남은
과제라는 진단이었다.
시장의 응답은 냉혹했다.
대통령이 저평가를 공언한 지
나흘 만인 23일, 코스피는 장
초반 4% 넘게 밀리며 5500선
아래로 미끄러졌다.
시세판은 순식간에 파란 불빛으로
물들었다.
이후 낙폭을 되돌려 5550.30으로
간신히 거래를 마쳤지만,
하루 새 200포인트 넘게 출렁인
장세 앞에서 투자자들의 가슴은
타들어 갔다.
한때 9000선을 넘나들며 축포를
쏘아 올리던 지수가 이제는 바닥
모를 하강 곡선을 그리고 있다.
전날에는 상승과 하락 양방향에
2조6,000억원을 베팅한
개인투자자들이 위아래로 손실을
입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불빛을 좇아 뛰어든 불나방에
빗대질 만큼 개미들의 처지는
참담하다.
고점에서 곤두박질치는 지수
앞에서 개미들은 피눈물을
삼키고 있다.
대통령의 말을 듣고 주식에 발을
들인 국민도 적지 않았을 것이다.
국가 최고 지도자가 저평가를
공언했으니, 지금이 바닥이라는
신호로 받아들일 수 있다.
대통령이 시장을 향해 말을 얹을
때마다 누군가는 지갑을 걸고,
누군가는 혹독한 수업료를 낸다.
군불은 청와대가 때는데, 매캐한
연기에 눈물을 쏟는 쪽은 국민이다.
'대통령이 투자 리딩방 총책이냐'
는 냉소가 터져 나오는 것도
무리가 아니다.
증시 부양을 의도했는지는 알 수
없다.
분명한 사실은 대통령의 말이
시장에서 아무런 힘을 쓰지 못했고,
또다시 국민이 손실을 떠안았다는
점이다.
경거망동(輕擧妄動)이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운 대목이다.
----이억원(왼쪽) 금융위원회 위원장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 ⓒ뉴시스 >
같은 말이라도 누구의 입에서
나오느냐에 따라 시장을 뒤흔드는
천둥이 되기도 하고, 한낱 소음으로
묻히기도 한다.
1996년 12월 앨런 그린스펀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만찬 연설에서
‘비이성적 과열(irrational exuberance)'
이라는 표현을 꺼내자, 이튿날
도쿄에서 뉴욕까지 세계 증시가 일제히
출렁였다.
단 두 단어가 지구를 한 바퀴 돌며
시장을 흔든 것은 발언자의 신용이
그만큼 두터웠기 때문이다.
반대의 사례도 있다.
1929년 대공황의 서막이 오른 직후
허버트 후버 대통령은 미국 경제의
근간이 건전하다고 거듭 장담했다.
그러나 다우지수는 1932년까지
고점 대비 90% 가까이 증발했고,
대통령의 낙관은 역사에 공허한 주
문(呪文)으로 남았다.
돌이켜 보면 현 정부는 줄곧
국민의 등을 증시로 떠밀었다.
부동산 시장은 규제의 그물로
옥죄면서, 주식시장에는 연일
장밋빛 전망을 덧칠했다.
사실상 집을 팔아 주식을 사라는
신호나 다름없었다는 평가가
나오는 배경이다.
정부가 깔아 놓은 판 위에서
국민은 노후 자금을 헐고 빚까지
끌어와 판돈을 걸었다.
판이 뒤집힌 지금, 책임을
지겠다며 앞에 나서는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사태는
책임 회피의 민낯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상품이 출시된 5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개인투자자가
입은 손실만 6조3,130억원에
이른다.
그런데도 22일 국회 국정감사에
출석한 금융당국 수장들의 답변은
투자자들의 공분에 기름을
끼얹었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국민께
송구하다면서도, 잘못된 정책
결정이었다고 입장을 바꿀 생각이
없느냐는 질문에는
"없다"
고 선을 그었다.
정부 정책 결정에 따라서 한
것이라고 잘라 말하기도 했다.
졸속 심사라는 지적에는 납득할
수 없다고 맞섰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청와대의
압력이 있었느냐는 추궁에
시행령 개정은 금융위 소관이라며
눈치를 보는 모습이었다.
결정에 잘못이 없었다면 손실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다는 말인가.
정부를 믿고 상품에 올라탄
투자자들의 판단이 그릇됐다는
뜻으로밖에 들리지 않는다.
정책 결정을 따랐을 뿐이라는
항변은 뒤집어 보면 책임의
꼭짓점이 정부에 있다는
고백이기도 하다.
석은 정책 당국이 깔았고, 국민은
믿고 올라섰을 뿐이다.
입으로는 사과를 읊조리면서
책임은 국민에게 떠넘긴 형국이다.
허물을 그럴듯한 말로 꾸며
덮는 문과식비(文過飾非)의
전형이다.
더 근본적인 문제는 정부가
시장을 이길 수 있다는 오만과
착각이다.
몇달 전 증시에 불을 지핀 것은
인공지능(AI)이 몰고 온 반도체
호황이었다.
정책이 만든 지수 상승이라기보다
산업의 순풍(順風)이 밀어 올린
결과였다.
반도체는 호황과 불황이
주기적으로 교차하는 대표적인
경기 순환 산업이다.
오를 때야 누구나 웃는다.
그러나 사이클이 꺾일 때 무엇으로
버틸지에 대한 대비는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다.
순풍을 제 실력으로 착각한
항해사는 역풍(逆風) 앞에서
키를 놓치기 마련이다.
그럼에도 정부는 주가를 떠받치려
국민연금까지 동원했다.
국민연금은 올해 1월 국내
주식 리밸런싱을 6개월간
유예한 데 이어, 5월에는 국내
주식 목표 비중을 14.9%에서
20.8%로 끌어올렸다.
주가가 오르면 비중을 덜어
내야 한다는 자산 배분의
철칙을 거스른 결정이었다.
아랫돌 빼서 윗돌 괴는
하석상대(下石上臺)이자,
국민의 노후를 주가에 저당
잡힌 꼴이다.
고점에서 실탄을 쏟아부은 탓에
하락장에서 연금 손실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여기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빗장까지 풀었다.
한국 증시는 세계에 거친
도박판처럼 비쳤고, 영혼까지
끌어모아 주식에 걸었던 청년들의
꿈은 신기루처럼 흩어지고 있다.
시장을 거슬러 인위적으로
손댄 주가는 결국 모래 위에
지은 누각, 사상누각(沙上樓閣)
에 지나지 않는다.
이웃 나라도 억지로 증시를
띄우려다 낭패를 봤다.
2015년 중국은 관영 매체까지
앞세워 강세장을 부추겼다.
당국의 응원에 고무된
개인투자자들은 빚을 내 시장으로
몰려들었다.
그러나 상하이종합지수는 6월
고점을 찍은 뒤 불과 한 달 남짓
만에 30% 넘게 주저앉았다.
당국이 뒤늦게 대주주 매도를
묶고 국영 기관을 동원해 매수에
나섰으나, 한번 금이 간 신뢰는
좀처럼 아물지 않았다.
아이작 뉴턴은 1720년 영국을 휩쓴
남해회사(South Sea Company)
투기 열풍 당시 한 차례 차익을
챙기고도, 고점 무렵 다시 뛰어들었다가
2만 파운드를 날렸다.
천체의 움직임은 계산할 수 있어도
인간의 광기는 계산할 수 없다는
탄식이 그때 나왔다고 한다.
만유인력(萬有引力)을 밝혀낸
천재조차 무릎을 꿇은 곳이
시장이다.
정부가 시장을 길들일 수 있다고
믿는 것이야말로 어불성설이다.
---- 2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
< ⓒ연합뉴스 >
주가가 오르내릴 때마다 달라지는
대통령의 화법도 짚어볼 필요가
있다.
이 대통령은 지난 6월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1년 새
2700선에서 8000선까지 치솟은
코스피 지수를 두고 정부에 대한
신뢰가 일궈 낸 비정상의
정상화라고 자평했다.
바로 그날 코스피가 8% 넘게
폭락했는데도 아직 약간
저평가됐다는 소신을 굽히지
않았다.
넉 달 정도 지난 현재, 같은
저평가론이 되풀이되는 사이
지수는 3분의 1 가까이 증발했다.
지수가 치솟을 때는 정부 정책의
성과를 앞세우더니, 증시가
고꾸라지자 지배경영에 대한
불신과 주주 존중 문화의 부재를
저평가의 원인으로 꼽았다.
증시 하락의 화살을 기업으로
돌리려는 포석이 아닌지
의구심이 든다.
물론 지배구조 개선은 한국
기업과 자본시장이 오랫동안
풀지 못한 숙제다.
하지만 오르면 정부의 공이요,
내리면 기업의 탓이라는 이중
잣대로는 무너진 시장의 신뢰를
다시 세울 수 없다.
정부와 기업 어느 한쪽에 책임을
지울 일이 아니라, 정책의 과속과
시장 구조의 허점을 함께
들여다보는 것이 순서다.
민심이 싸늘하다.
이 대통령 지지율은 30%대
박스권에 갇힌 채 반등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특히 30대 청년의 이반이
두드러진다.
내 집 마련의 문턱에서 좌절하고,
빚을 내 증시에 뛰어든 세대다.
부동산 사다리는 규제에 걷어차였다.
마지막 희망으로 붙든 증시마저
파랗게 질렸다.
30대를 증시로 이끈 것은 주식시장을
사실상 국정의 간판으로 내건
정부였다.
민심 이반은 자업자득(自業自得)이다.
그토록 주식을 강조해 놓고 시장이
무너지자 허물을 남의 문 앞에
내려놓는 대통령을 국민이 어찌
믿겠는가.
돌이켜 보면 신뢰의 균열은
말에서 시작됐다.
지도자의 말은 엎지른 물과
같아서 한번 쏟아지면 다시
주워 담을 수 없다.
복수난수(覆水難收)라는 옛말이
권력자의 입 앞에서 유독 무겁게
다가온다.
샤를 드골 프랑스 대통령은 저서
'칼날(Le Fil de l’épée)'
에서 침묵만큼 권위를 높여 주는
것은 없다고 썼다.
침묵이 길수록 말의 가치는 오르고,
잦을수록 떨어진다는 이치다.
이 대통령은 정반대의 길을 걸었다.
코스피 5000을 약속했고, 8000을
자평했고, 폭락장 한복판에서도
저평가를 외쳤다.
대통령의 입이 시장을 향해 열릴
때마다 말의 가치는 지수보다
먼저 추락했다.
땅에 떨어진 말의 가치는 어떻게
다시 세울 수 있는가.
사마천의 사기(史記)에는 진나라
재상 상앙(商鞅)의 일화가 실려
있다.
새 법령을 펴기에 앞서 상앙은
도성 남문에 세 길 높이의 나무를
세워 두고, 북문으로 옮기는
이에게 열 금(金)을 주겠다고
내걸었다.
아무도 나서지 않자 상금을
쉰 금으로 올렸고, 마침내 한
사람이 나무를 옮기자 약속한
금을 지체 없이 내주었다.
나라의 말은 반드시 지켜진다는
믿음을 백성에게 심어 준
이목지신(移木之信)이다.
증시는 숫자로 움직이지만,
숫자를 떠받치는 주춧돌은 신뢰다.
대통령이 지금 해야 할 일은 또
하나의 낙관론을 내놓거나 새로운
조치를 예고하는 것이 아니다.
말을 아끼고, 정책의 과속을
되짚고, 손실을 입은 국민 앞에
책임 있는 자세를 보이는 일이다.
한숨이 절로 나오는 증시 앞에서
국민들은 묻고 있다.
대통령의 말을 믿은 대가를
왜 우리가 치러야 하느냐고.
오창균 선임기자
[출처 : 뉴데일리]
[댓글]
울티마
그런 우둔한 머리니까 재명이를 찍었겠지.
자업자득.
없음
뭐 아는게 있어야 제대로하지 말로는 뭘
못하나? 에라이 ~~
89002350
대한민국의 검찰을 지켜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검찰을 해체하고 폐지하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이라는 공산당과 이재명과
문재인은 대한민국을 해체하고 폐지하고
없애려고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이라는 공산당과 이재명과
문재인은 대한민국을 공산화하고 북한을
만들기 위해서 공수처 같은 공산주의의
국가기관을 계속 만들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이라는 공산당과 이재명과
문재인은 대한민국을 공산화하고 북한을
만들기 위해서 경찰, 법원, 군대, 검찰 등을
없애고, 폐지하고, 해체하고, 현재 존재하는
많은 국가기관을 없애고 폐지하고 해체하고
공산주의 국가기관을 계속 만들 것입니다.
<공수처>는 <문재인>이 대한민국를
공산화하기 위해서 만든 공산주의 국가
기관입니다.
범죄선거와 조작선거와 사기선거이기 때문에
6월 3일 지방선거는 전체를 무효로 하고,
날을 정하여 다시 전국적으로 지방선거
재선거를 해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이라는 공산당은 자신들에게
위협이 되고 방해가 되는 검찰청을 폐지하는
것을 고려할 때, 6월 3일 지방선거는 전체를
무효로 하고, 날을 정하여 다시 전국적으로
지방선거 재선거를 해야 합니다.
선거관리위원회를 완전히 폐지하고
해체한 후 해외, 미국, 영국, 유럽 등 많은
나라들이 관리하고 감독하는 새로운
선거관리 기관을 만들어야 합니다.
사전 투표제도를 완전히 폐지해야 합니다.
전자개표기의 사용을 완전히 폐지해야 합니다.
선거는 오직 수개표만 해야 합니다.
선거는 당일선거 하루만 해야 합니다.
선거관리위원회를 완전히 폐지하고 해체한후
해외, 미국, 영국, 유럽 등 많은 나라들이
관리하고 감독하는 새로운 선거 관리기관을
만들어야 합니다.
군대가 정치와 치안과 대한민국의 안전과
국민의 생활과 국민의 경제에 개입하고
관여해야 합니다.
현재 대한민국을 구할 사람들은 군대뿐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북한의 간첩과 공산주의자들이
완전히 장악해기 때문에 현재 대한민국을
구할 사람들은 군대뿐입니다.
군대가 정치와 치안과 대한민국의 안전과
국민의 생활과 국민의 경제에 개입하고
관여해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이라는 공산당은 대한민국을
공산화하고 북한을 만들기 위해서 방해가 되고,
말을 잘 안 듣고, 싫어하는 국가기관은
더불어민주당끼리 법률을 만들어서 폐지하고
해체하고, <공수처같은 공산주의국가기관>과
<공산주의법>은 더불어민주당끼리 계속
법률을 만들고 있습니다.
윤석열대통령의 파면은 잘못된 판결이므로
당연히 다시 윤석열대통령은 대통령으로
복귀해야 합니다
헌법재판소는 없애고 폐지되어야 합니다!
이유는 헌법재판소는 자유민주주의대한민국의
국가 파괴 활동기관입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은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불복합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은 헌법재판소를
부정합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은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윤석열대통령이 자신의 생명을 받쳐서
대한민국의 국민들을 구하고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서, 선거관리위원회의
조작선거와 범죄선거에 의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공산화를 막기 위해서 계엄령을
했습니다.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과 문재인 등이 주한미군을
철수시키고 대한민국을 북한의 연방제로 만들어
대한민국을 북한으로 만들고 대기업과 일반기업
등을 해체 시키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공산주의 북한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문재인이 종전선언을 주장하는 것은 대한민국에서
미군을 모두 철수시키려하기 때문이고,
미군을 모두 철수시킴으로써 대한민국을
공산화하려는 것입니다
<종전선언이란 전쟁이 끝났음을 의미하고,
전쟁이 끝났기 때문에 미군이 대한민국에 없어야
합니다>라는 이야기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이라는 이름을 가진 공산당과
공산주의자들은 대한민국을 공산화하기 위해서
미군이 철수하면 <자주국방>이라고 말하고 있으며,
<평화>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제이슨파크
지금 증시방어가 단순하게 버티는거 같냐?
우리세금 쏟아붓고 있는건데....
황강흐르고
잡범은 잡범수준에 맞는 말과 행동만 하는데
잡범과 같은 수준의 7시지역주민들은 좋아죽는다.
php****
기사 머리에 쫘이멍의 사진 좀 안 올렸으면.
사진만 봐도 짜증이 난다.
카리투
4스타가 정치를 하고있으니 나라 꼴이 오죽하겟나?
장재영
오창균 기자. 이사람 정말 대단한 사람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우리가 하고 싶었던 말만
적나라하게 밝혀 주시네요.
계속 기사 올려 주시길 바랍니다.
험프리
주식 올라갈땐 함구 떨어질땐 이재명탓
대한민국 대통령은 이놈 저놈 스트레스푸는
동네 북인가?
top
대통령의 '계엄 자신감', 참을 수 없는
'오만과 편견' 그래서 계엄 결론은 정권헌납
ㅋㅋ 룬거니 돌려까네 머리좋아!?
개붕가는튀겨야제맛
대한민국 주가 저평가의 주 원인 중 하나가
이재명과 민주당의 좌파적인 정책 불확실성이다.
민주당을 몰아내고 죄인을 감옥으로 보내는
것이 장기적 정상화의 첫걸음이다.
마당쇠
재명아 넌 할주아는게뭐니 그냥 니가 잘하는 거
법무부 학교나 가자.
루바토라이프
ㅈ도 아닌 걸 믿고 질러댄 네가 잘 못했네..
TopGenius
저런 무능 양이치 범죄자를 뽑은 ㅂㅅ개퇘지들이.
하루 빨리 끌어 내려라. 나라가 망하고 있다..
웃으며 살자!
아는게 없나?
AI한테 물어봐.
Freedomnotfree
양치는 아이 우화는 왜 있겠나?
서울829531
미국 주식도 마찬가지야.
다른쪽 증시가 있는데, 사회 분위기 때문에 못하는거지.
jm****
군주의 말을 믿을 수 없는 시대에 살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