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칭구가 한 보름전에 수원에 쇼핑몰관리 하는 회사에 일을 하러 올라갔어여..
군대 후임이 소개한곳이져...
여긴 부산이구여..ㅡㅡ
첨에 그곳에 갈때는..후임이랑 둘만 자취하는걸루 알구 갔거든여..
근데 막상 가보니..자취방을 한 3~4개 잡아놓구 회사사람들이 같이 생활을 하더군여..물론 모든 회사 사람들이 자취를 하는건 아니구여..출퇴근 하는 사람두 있꾸
단체 생활을 무지 강조 한다는군여..ㅡ.ㅜ
저나두 맘대루 잘 못하구여..(앤말로는 막내니까 자기가 눈치가 보여서라는데...)
퇴근한 뒤에두 개인생활이라곤 찾아 볼 수가 없습니다..
겜방두 맘대루 못가구여..
여태까지 딱 1번 갔었어여..설때 부산 오려구 기차표때문에..
것두 혼자 간것두 아니구여..여러명이 같이 갔었구여..
암튼 수상한 곳이 한둘이 아닙니다..
어제는 앤이 황당한 사고까지 내는 바람에..돈을 450마넌이나 물어줘야 하는 상황이 됐꾸여...
첫댓글 450마넌 이면 딱 다단계 업체 투자금 정도 되는데....하필 사고 땜빵값이 그 값이지? ...의심을
님 전2년넘게다단계를 한사람입니당.남친이말한 그사고는 거기서말하는 엠피 즉 머니플레이라는 작업의수단이구용.저가그머니플레이나 첨온사람 교육까지마타던사람입니당.절대해주지말구용 재가보기엔 원조재펜라이프 피라미드같네영.근대본인두 어려울거여용 여친님이 많이힘주구용.저가대려간 여친이랑 짐결혼해서 ..
애둘낳구 잘살구이써영 집두사구용.다단꼐해서산거아님 그뗀쫄딱망해꾸용,딴일루 열심히살아서 이리되씀당 전에조은경험으루 치부하기엔 후유증이넘크더라구용.남친힘많이 주세영화팅. 본인이정신차릴때까지 지켜주새영주위에서부모님이말해두안듣는게 다단계이더라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