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봄이 와도 사람들과의 관계는 봄이 아니라 겨울로 돌아가는 경우도 생길 것입니다.
따스한 사랑의 계절이 아니라 이별의 계절을 맞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철새가 떠나가듯.....이별의 순간이 올때.....를 표현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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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사랑해주세요.
후원계좌 : 401149-52-092752 농협 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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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벼 운 - 미 소 짓 던 - 너 의 모 습 - 마 져 - 오 오
이 제 나 - 는 잊 으 려 - 고 해 - 오 오 오 오 -
마 음 열 - 고 이 야 기 - 하 는 편 - 안 함 - 이 젠 느 - 낄 수 가 없 - 으 니 -
너 하 나 - 를 믿 었 고 - - 널 사 랑 - 하 고 - 오 오
매 일 매 - 일 든 든 했 - 었 지 - 오 오 오 오 -
좋 은 것 - 을 먹 을 때 - 기 억 이 - 나 서 - 함 께 먹 - 을 날 꿈 을 - 꿨 지 -
따 스 한 - 봄 이 되 어 - 서 꽃 들 피 - 어 나 - 무 거 웠 - 던 맘 달 라 - 지 고 -
지 쳤 던 - 일 상 들 에 - 서 벗 어 나 - 기 를 - 오 랫 동 - 안 기 다 렸 - 는 데 - -
서 글 퍼 - 진 봄 이 되 - 어 버 린 지 - 금 은 -
멀 리 날 - 아 간 철 새 - 같 아 -
#멀리날아간철새같은맘 #가벼운미소짓던 #너의모습 #이제나는잊으려고해 #마음열고이야기하는 #편안함 #이젠느낄수가없으니 #너하나를믿었고 #널사랑하고 #매일매일 #든든했었지 #좋은것을먹을때 #기억이나서 #함께먹을날 #꿈을꿨지 #따스한봄이되어 #꽃들피어나 #무거웠던맘 #달라지고 #지쳤던일상 #벗어나기를 #오랫동안 #기다렸는데 #서글퍼진봄 #멀리날아간철새 #철새 #이별 #가요 #새가요 #건전가요 #찬양 #새찬양 #창작곡 #요들러민 #민창근 #충만교회 #청주충만교회 #용암동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