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친분등의 사감은 배제하고 쓰겠습니다.(고로 전부한테 '님'자를 붙이겠습니다.)
뭐 제가 지금 유쟁이 어떻다, 라고 글 쓸 정도로 유쟁에 노력한 것은 없습니다.
다만......그냥, 유쟁의 최전성기랑 쇠퇴기, 그리고 지금 다시 부흥기까지 coed채널에 서식하면서 보고 들은 것이 조금은 있다고 생각해서 적습니다.
최전성기때.......유쟁 정말 대단했죠. 유쟁 공식클랜만 6개에 신규클랜은 매달 생기는, ge같은경우 일개 클랜이 클랜채널이 꽉차서 ge2채널을 돌려야하는 일까지 있을정도로 엄청났죠.
하지만 소위 '네임드'라고 불리는 분들이 수능,군대,취업등등 기타 사유로 접률이 떨어지면서 점차 유쟁을 하는 사람들은 줄어들기 시작합니다.
사실 듀벳님이 말하는 '그들만의 리그'는 전 이미 이때부터 시작했다고 봅니다.
네 동의합니다
유쟁이 망하는 데에는 제작자의 장기간 부재라는 악재도 있었지만 사실 유쟁이 급속도로 망하는 사유에는 각 클랜들의 클랜끼리, 혹은 클랜내부의 분쟁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Sion도 그렇고 COE도 그렇고 Ge도.......유일하게 공식클랜중 Gild만이 길킹님의 무능함 속에 클랜인재들의 유출로 내부분쟁이 없었죠.
그와중에 삐냥님이 VT를 다시 부흥시켰다고 하지만, 냉정하게 말하자면 그저 망한클랜의 클랜원들을 흡수한 것 뿐입니다. 저또한 VT에 속해있었고, 망한클랜의 클랜원들을 흡수하여 유쟁의 수명을 조금이나마 늘린 삐냥님의 노력과 공헌을 깎아내릴 생각은 없습니다만 이미 이때 '그들만의 리그'는 고착화 됩니다.
이때쯔음 란츠님이 이미 듀벳님보다 먼저 그 문제에 대해 매일같이 불평하셨죠.
이미 이 때 클랜다운 클랜은 VT를 제외하고는 사라집니다.
그리고 삐냥님이 수능을 치시느라 잠수를 타고 VT도 결국 지니님과 러브님등 샤먼들의 불화로 인해 폭발합니다.
이 때부터 소위 '유쟁의 암흑기'가 시작되죠.
네 맞습니다
COED채널에 아무도 없었습니다.
정말 아무도 없었습니다.
패치는 913버전 훈련도버그 정정 패치를 이후로 거진 1년반동안 멈췄고요.
그래도 조금은 남아있던 COE나 각 클랜의 사람들이 완전히 사라졌을때........남아있던건 PBJ였습니다.
엘리님 천사님 섹미님 솔직히 엘리님은 곧 잠수를 타셨지만, 천사님 섹미님은 계속 채널을 지키셨습니다.
'그들만의 리그'라고 하시지만, 그때 PBJ이었고 지금 VOLT였던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때 새로 들어오시거나 이때 다시 유쟁을 하신 분들입니다. (올비행세를 좋아하여 쓸데없는 고대의 먼지 행세를 하는 뉴비분들도 몇분 계셨지만.)
이부분도 맞지만 이때시절에 사람들은 하다가도 환멸내지 실망에 떠나고 감정싸움으로 떠난사람이
많은걸로 기억되는군요
그리고 섹미님의 취업과 워3자체의 인지도 하락으로인해 진짜 목숨이 간당간당할때 프랑스님이 어느날 나타나셨습니다.
(물론 이때 지니님과 초코바님의 클랜원수 100명에달하는 Ravi클랜이 생존해있었지만, 초코바님은 접률이 곧 떨어지셨고 지니님은 이 당시 유쟁을 접은 상태였습니다.)
이 때 당시 제 친창에는 실버벨님 피아노님 홀리님 롤리팝님 키투님 등등 PBJ클원들이 많았습니다.(이분들이 실제로 유쟁을 하는 사람들이란 얘기죠.)
그리고 때마침 오랜잠수에서 깨신 프리님은 PBJ클원들에게 맵의 테스트를 부탁했었고요.
네 맞습니다 그때 기억나는군요
서론이 길었습니다만,
PBJ가 대부분 이었을 때, 천사님의 언행에대해 프랑스님과 듀벳님은 아무말도 없으셨습니다.
지금은 거의 따돌림을 받는 황님과도 프랑스님은 무난하게 지냈었습니다.
지금 맵제작을하고있는 맘석님은 호형호제까지 할정도였고, 전 제작자 프리님조차 PBJ클원들에게 맵 테스트를 부탁했었습니다.
심지어는 천사님이 치트를 쓰다가 들킨 후에도 같이 게임을 했습니다.
로딩창에 천사님의 이름이 들어간 맵으로 플레이하는건 일반화됬었고요.......프랑님조차 이맵으로 방을 팠습니다.
언행에 대해서는 그외사람들은 모두이야기를 했죠 그리고 지금은 제가 남은거구요
치트를 쓰다가 들킨점이라 <- 공커가시면 지웠는지 모르겠는데 치트쓴걸 인정하는 글이 있습니다
스카이가 직접썼죠
그리고 로딩창에 적은건 제작자가 분명히 반대를 했으며
불법제작이죠
치트맵 / 로딩창 <- 클랜내에서 자정작용이 되기는커녕
노이즈님처럼 넘어가는분들이 대다수였죠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전 분명 그때 반대를 표했습니다 스카이에게 단지 노이즈님이 그부분이 없었을 뿐입니다
PBJ가 유쟁에 기여한 바가 없다...... 지금 제 시각을 좀 심하게 과장하자면 필요할 때는 아무말 안하다 이제 필요가 없어지니 버리는 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물론 PBJ의 사람들 또한 본인들이 원해서 겜을 즐긴 것 뿐이겠죠. 그 것을 가지고 기득계층 행세를 할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만약 프리님이 오랜만에 COED에 오셨을때 COED채널에 스말님 스탱님 천사님 섹미님 실버벨님 황님 키투님 나섹님들이 없었다면,
그 날, 프리님이 망한 유쟁의 패치를 결심하셨을까요?(유럽전쟁 섬맵버전까지 새로 만드시면서......?)
삐냥님과 지니님 초코님이 Noah를 다시 만들 생각을 하셨을까요?
노아라 노아를 만든건 지니로 알고있습니다
이부분 지니가 오면 댓글을 쓰겠죠
그리고 프리는 이야기를 많이 하는편인데
저하고 생각이 비슷합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프리하고 대화를 해보십시요
지금 남아계신 잠수 안타신 대부분의 분들은 PBJ와 웃으며 게임하지 않았었나요?
아레스님 스쿨님 팡님 프랑스님.....등 모두에게 물어봅니다.
네 모두에게 물어보십시요
개인적으로 피아노님과 홀리킹님과는 불가침관련으로 트러블이 있었고 키투님의 중학생스런 행동으로 트러블이 있었지만, Volt 전체 밴은 아닌 것 같아서 올립니다
전체 밴은 아닙니다
다만 제 뜻입니다
첫댓글 결국은 또 클랜끼리 분쟁이군요. 솔직히 지금 듀벳님의 전체밴은 힘있는 사람의 횡포로만 보입니다. 그리고 coe가 volt를 고깝게 생각하고 있는건 명백합니다. 당장에 프랑스님부터 volt클랜의 전체밴은 이미 1월부터 이번 사건과 무관하게 말이 나왔다며 예정된일이라 하셨습니다. 그냥 용서하고 포용할수는 없는것입니까?
듀벳님이 유쟁을 사랑한다고 믿습니다. 지금의 전체밴은 유쟁한테는 독일뿐입니다.
이일 자체는 제가 혼자한겁니다
애초에 클랜끼리의 분쟁이란것에 동의하기가 힘들군요 vici 에서는 Duvet 즉, 저혼자 남았습니다 coe 일은 coe 분들과 이야기 하십시요
힘있는 사람의 횡포, 동의합니다 coe 와 volt 이야긴 두클랜간의 일이므로 두클랜끼리 이야기 하십시요
이게 왜 예정된일인지 모르겠네요 전 전체밴을 생각한건 피아노와 이야기가 끝난후에 생각한겁니다
전 충분히 용서하고 포용합니다만
아닐때는 뿌리뽑습니다
volt 에서 나오면서 밴 풀어드린분들이 대다수이며
밴하고서도 1시를기점으로 방이 15 ~12 방이 동시간대에 돌아갔죠
그리고 전 아직 피아노 쪽에서 사과도 받지 못했을뿐더러
오히려 저쪽에서 사과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아직 빙산의 일각이니 천천히 즐기시지요 노이즈님
다보고난후에 글을 쓰셔도 늦지않을꺼 같군요 ?
노아를 만들게된 계기는 맵제작 다시 시작되고 프랑스님의 광고와 친화력 봇 많은 생각과 노력을 하시는걸로 보였습니다.
그것이 저한테 자극제로 와 닿았지요. 그래서 제가 삐냥님한테 젤처음에 제안을했지요. 그래서 저희들만의 힘으론 유쟁클랜을 다시 만드는건 매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당시 라비 치프틴이였던 초코바님에게도 제안을 했지요. 라비클랜을 해체하고 새롭게 같이 시작하자고 그래서 새롭게 같이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유쟁을 떠났던 이유는 PBJ 친플 플레이와 치트맵들 떄문이였고 많은 지인분들도 떠나셨고, 제작자 또한 없어서 떠났던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