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이름 하나 가슴에 담으며
화려함으로 채색된 ... 얼굴로 당신을 기다리지 않고
그냥 내 모습 이대로... 당신을 맞고 싶습니다
번지르하게 치장된 모습으로 당신의 마음 흔들지 않고
투박하지만 ...변하지 않은 마음으로 당신의 가슴에 머물고 싶습니다
당신이 보고픈 날이면... 언제라도 조용히 꺼낼 수 있는 당신의 순수한 모습 가슴에 담으며
그리움의 길 ...언저리에서 쉽게 손을 펼치며 당신의 마음을 당기렵니다
작은 바람결에도 ...흔들거리는 이파리를 보며 당신이 그리운 날이면
내 마음 가볍게 열고 ...바로 꺼낼 수 있는 아름다운이름 하나 가슴에 담으며
그리움의 길을 성큼성큼 걸어 봅니다..........
<좋은글 中에서>
출처: 길모퉁이 작은찻집 원문보기 글쓴이: 라제 {부천}
첫댓글 ㅇ ㅏ 너무 예쁘다..........^^
글두 그림두 너무 상큼해~~~~~~~~~~~^^
맨아래서 두번째 꽃은 무슨꽃인가.........궁금하네 ㅎ
낭화님~~~~~~행복하세요^^
첫댓글 ㅇ ㅏ 너무 예쁘다..........^^
글두 그림두 너무 상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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