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대 실손 손해율 150% 육박···보험료, 최대폭 25% 인상되나
약 1000만명이 가입한 3세대 실손의료보험(이하 실손보험)료가 내년에 대폭 인상될 전망이다. 손해율이 급등해 법적 최대 조정치인 25% 인상 이야기까지 나온다. 반면 손해율이 개선되고 있는 1세대와 2세대 실손보험료는 인하 혹은 소폭 인상될 것으로 보인다.2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3세대 실손보험의 손해율이 평균 150%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에는 131.4%였다. 1년여만에 20%p(포인트) 가깝게 손해율이 악화됐다.손해율이 150%라는건 보험사가 실손보험 가입자들에게 보험료 100만원을 받으면 보험금이 150만원이 나간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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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대는 착한실손이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실손보험이다.
뭐가 착한건지..
자부담이 2세대 보다 높아졌고,
도수치료,비급여주사, MRI 등의 자부담은 30%에
연간 횟수제한까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세대는 보험료가 인하되는데
3세대는 보험료가 인상된다하니 3세대 가입자는 억울하다.
보험료가 저렴한 3세대로 갈아타라고 할 때는 언제이고,
이제와서 보험료 최대로 인상하겠다고...이넘들 진짜..
3세대 실손 손해율 150% 육박···보험료, 최대폭 25% 인상되나 - 머니투데이 (mt.co.kr)
3세대 실손 손해율 150% 육박···보험료, 최대폭 25% 인상되나 - 머니투데이
약 1000만명이 가입한 3세대 실손의료보험(이하 실손보험)료가 내년에 대폭 인상될 전망이다. 손해율이 급등해 법적 최대 조정치인 25% 인상 이야기까지 나온다. 반면 손해율이 개선되고 있는 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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