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신화로만 여겨졌던 배달국의 실체에 대한 새로운 연구가 진행되며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환단고기 내용을 설명하는 연구는 기존 관계자들에게 놀라움을 주고 있으며, 배달국의 실체와 그로부터 얻을 메시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러시아의 고고학자이자 인류학자인 니콜라이 크라딘 박사는 기존 국가 모델(문자, 건축, 관료제)에 의문을 제기하며 '초복합 추장제'라는 새로운 국가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중앙정부나 고정된 수도 없이도 여러 계층의 수장들이 넓은 지역을 나눠 다스리며 고도의 정치 체계를 유지할 수 있는 유목형 국가의 개념입니다.
환단고기에 따르면 배달국은 18대에 걸쳐 환웅이 통치했으며, 기록된 문자는 없지만 제사 중심의 정치 체계와 이동 거점 중심의 문명을 가졌습니다. 수도 신시는 산악지대에 위치한 제사 성소였을 가능성이 크며, 이는 크라딘 박사가 제시한 유목형 국가의 거점 중심 통치 모델과 놀랍도록 유사합니다. 홍산문화 지역의 대형 제사 유적도 이러한 특징을 뒷받침합니다.
배달국은 일반적인 도시 국가가 아닌, 하늘과 교감하는 의례를 중심으로 한 이동형 권위체계였습니다. 문자 없이도 유지된 고대 정치체로서 제사 중심, 이동 거점 중심의 통치 방식을 보였으며, 신시는 단일 수도가 아닌 산악지대의 중심지였습니다. 이 모든 점은 크라딘 박사의 '초복합 추장제' 개념과 일치하여, 배달국이 단순한 신화가 아닌 역사 속 유목형 국가의 한 모델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배달국은 홍산문화로 넘어오면서 농경 정착 기반 위에 유목형 제사와 통치 체계를 접목한 문화로 발전했습니다. '초복합 추장제' 개념은 환웅이 18대까지 통치한 문자 기록이 없는 상황을 설명하며, 문자 없이도 고도의 정치 시스템을 오랜 기간 유지할 수 있었던 배달국의 특징을 잘 보여줍니다.
https://youtu.be/ePH8_wrPbSk?si=PEm7T9A7shL-Fu-J
첫댓글 영상 중반이후 후반부에는
서해가 육지였다는 기후변화와 연계된
역사적 설명? 해석?도 나오네요
기원전 BC 8천년경~ BC 2,333년경까지...ㅎ
부도지와도 연관하여 생각을 하게 됩니다.
신시 위치,배달,농경,제례와 제사장,회강,
물물교역,문자창조,,,등등
고조선 건국의 진실을 기록한
마고성으로 시작되는 부도지...
神書요
위대한 기록이라고 봅니다.
#천부를 봉수한 마고성
천부의 세계는
양자 통합장을 이른 것이라고 보며
천지 창조자를
#8려음/그시대에
언급했다는 점이
놀랍기만 하지요/으로
보았다는 것도
같은 맥락이 아닐까 합니다.
무엇보다
동양철학과 양자물리학 생명과학등과 연계하여
우주와 지구와 인간계를 연결
시원을 딱 밝혔다는 점부터
계보를 정립해나가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과학이 양자의 세계를
우주의식
인간의 영성/天性과 연결지어 밝혀내니
제가 전자기장이라고
보는 8려음 또한
양자장인
천부의 세계가 작동되는
근원의 실재라는 것이
증리되지 않을까 희망합니다.
#근본이 하나임이라는
천부의 이치가
수리 과학적이며
객관적으로 증리되어
천부의 학문이 되고
일반화 생활화하여
理化세계가 되어야 -- 천립天立
이치가 존립하는
본복本福을 얻게 되어/부도지의 핵심이자 사해동포들에 대한 선조들의 염원---회강의 목적
진정한 의미의
홍익인간 세상
조화로운 대동세계가
실현된다고 보니까요.
부도지는
만세의 시범을 보였던 역사를
기록
고무적인 영상소개
감사드립니다.
#복본
@마고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