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팀이나 프리메라팀으로 하는게 왠지 안끌려서
그리고 또 챔피언스리그에서 돌풍을 일으키는 4대리그외의 팀들을 좋아해서 (포르투같은) 일부러 챔스리그도 있으면서도 너무 강하지도 않고 너무 약하지만도 않은팀을 고르고싶었습니다.
그래서 한게, 파리생제르망! 고맙게도 2위에 랭크해서 챔스티켓을 따냈더군요. 06년 6월부터 어쨋든 시작해서. 얼마간 이팀을 쭉해왔는데, 참 놀랍습니다. 리그우승은 그렇다쳐도 챔스우승까지 먹었습니다. 저도 놀랍군요.
파리생제르망 재밌는팀입니다. 충분히 잘만하면 우승먹음 챔스도 노려볼만한팀이고.

저희팀 베스트 일레븐... 골키퍼 Landreau는 완전 완소입니다. 정말 부폰 카시야스 저리가라입니다. 영입은 저기보이는 루솔과 리용에서 쫒겨나서 제가 잽싸게 구입한 알루 디아라입니다. 그리고 또 2부로 떨어진 오세르 에서 놀고있는 페드리티를 구입했드랬죠. 총 3명만 영입했습니다. 돈도 별로 안들었죠. 제롬 로텡도 기복은 있지만 중요할때 꼭 넣어주더군요. 중요경기 포인트가 있는듯.
그리고 또 양윙백이 정말 죽여줍니다 능력치보시면 놀람.

완전 소중 프라우...제2의 씨세라나? 어떤분들이 그러시더군요.

결승에서 인테르한테 후반내내 끌려다녔는데...운좋게 이겼습니다.
일단 재정이 빠방한팀인데 구단주가 좀 짭니다. 이적자금 조금 주긴 하는데. 알틀살뜰 하시면 될듯
제2의 무링요가 되보고 싶은분들 파리생제르망을 골라보세여~
첫댓글 프랑스리그는 리옹이외엔 안해봤는데 .. 파리도 땡기네요 ^^
cm3때 했던 기억이 있네요.. 그당시엔 르 샹피오나가 별로 알려지지 않아서 저는 당연히 프랑스의 수도 파리를 연고로 하는 팀이 가장 명문이고 강팀이겠지 하는 생각으로 선택했던 팀..ㅎㅎ 선택하고 보니 호나우딩요도 있더군요.
Prau이넘 프리미어로와서 앙리와 드록바를 제치고 득점왕 먹은녀석 ㅡ.ㅡ;
이팀.... 호나우딩요가 있었던 팀이죠 ㅎㅎ
해봤는데...스쿼드가 좋아서 쉬운편인던데.
초고속 풀백 망디가 생제르망이었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