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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권, "이은주와는 사랑하는 관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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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전인권이 다시 한번 영화배우 故이은주와는 사랑하는 관계였다고 밝혔다. 전인권은 29일 분당의 한 까페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난 그 친구 속을 모르지만, 느낌은 있었다"며 "나는 사랑했다"고 말했다. 그는 "그녀가 날 좋아해주는 데 그걸 굳이 얘기 안하고 무덤까지 가져가야 했냐"며 "그녀는 내게 중요한 몇 마디를 얘기했고, 조금 특별한 자리에서 어떤 것을 얘기한 적이 있다"고 덧붙였다. 전인권은 "이은주가 자신이 힘든 시간에 '그런 게 사랑이 아니냐'는 얘기를 했다"며 짝사랑이 아니었음을 강조했다. 또한 이은주 얘기가 왜 그렇게 커지고, 네티즌들이 허무해졌나 궁금하다며 "내가 말한 건 한 인간에게 사랑에 대해 한 말이다. 내게 그렇게 심하게 해도 되나"며 서운한 감정을 내비쳤다. 전인권은 "난 사랑을 안다, 사랑을 많이 해봤고. 사랑은 광범위한 것이다"며 자신의 사랑에 대한 신념을 다시한번 강조했다.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현록 기자] "이은주와는 사랑하는 관계였다. 짝사랑은 아니었다." 전인권은 29일 오후 6시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의 카페 락라이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요절한 배우 이은주와의 관계에 대해 설명했다. 전인권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은주와는) 사랑하는 관계였다"며 "느낌은 있지만 나는 그 친구 속을 모르지 않나. 이렇게 말하겠다. '나는 사랑했어요'라고"라고 강조했다. 전인권은 지난해 2월22일 이은주의 사망 후 고인을 두고 '사랑하는 사이'라고 표현해 큰 파장을 일으킨 바 있다. 이에대해 전인권은 "5.18 광주 항쟁도 아니고 이게 왜이렇게 커졌는지 모르겠다"며 오히려 기자회견에 모인 취재진을 향해 "말 좀 해보라"고 억울해하기도 했다. 전인권은 "그렇게 예쁘고 단아한 친구가 나를 좋아해주는 게 나는 자랑스러웠다. 그것을 내가 무덤까지 가져가야 할 필요가 있느냐"고 반문했다. 그는 "영화배우라든지 예쁜 사람이 나를 좋아하면 음악이 잘 만들어진다. 나는 앞으로도 영화배우를 사귀고 싶은데 (그 일 때문에) 앞으로는 영화배우를 사귀지 못할 것같다"고 말했다. 그는 이은주에 관해서는 "이미 진실을 말했다"며 "짝사랑은 아니다. 내 짝사랑이었다면 이은주가 공연마다 와서 선물을 주곤 했겠느냐"고 밝혔다. 앞서 전인권은 오는 8월 8일부터 서울 대학로 질러홀에서 열리는 단독 콘서트와 관련해 29일 기자회견을 열며 이 자리에서 이은주와 관련해 솔직하게 이야기하겠다고 밝혀 화제를 집중시켰다.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roky@mtstarnews.com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 [성남(경기)=뉴스엔 글 유숙 기자/사진 정유진 기자] “고 이은주와의 관계는 사랑한 사이!” 가수 전인권이 8월 단독콘서트를 앞두고 29일 기자회견 자리에서 이같은 발언을 했다. 이는 이날오후 6시 경기도 성남시 들국화 밴드 연습실에서 열렸다.오는 8월 8일부터 27일까지 서울 대학로 질러홀에서 열릴 단독 콘서트에 대해 기자회견을 갖는 자리에서 고 이은주에 대한 얘기가 나왔다. 이날 기자회견에 앞서 담배를 한 대 피기를 원한 전인권은 “담배의 맛은 타들어갈 때의 불과 케이스에 있다”고 그만의 독특한 화술을 드러내며 말문을 열었다. 고 이은주와 연인 관계였다고 밝혔던 바 있는 그는 이날 기자회견에서도 이은주와의 관계에 대해 “사랑하는 관계였다. 나는 그 친구 속은 모르지만 느낌은 있다”면서 “다시 말하자면 나는 사랑했다. 하지만 느낌을 모르는건 아니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어 고 이은주의 한 지인이 영화 ‘주홍글씨’의 시사회가 있던 날 자신에게 다가와서 불안한 표정으로 “은주가 선생님을 너무 보고 싶어했다”고 전한 사실을 말하기도 했다. 혹시 일방적인 사랑이 아니었냐는 질문에는 “그럴 수도 있다”면서도 “하지만 그런 것 보다는 조금 더 특별한 것이 있었다. 어떤 자리에서 특별한 어떤 것을 얘기한 적이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또 이에 대한 언론 보도와 상당수 좋지 않은 반응을 보이고 있는 네티즌들의 댓글에 대해 “앞으로 꼭 영화배우를 사귀고 싶은데 언론과 인터넷 때문에 영화배우는 못 사귈 것 같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오히려 기자들에게 “매 공연마다 꽃다발을 들고 찾아온 것이 짝사랑인가?”라고 반문하기도 했다. 유숙 rere@newsen.com/정유진 noir1979@newsen.com |
-_- 할아버지 이제 제발 그만 하세요.
근데 이렇게 계속 말한다는건 사실일수도 있다는 추측;
정말 사랑했다면 이제 그만~~~~~~~~~!!!!!!!!!!!!!
구질구질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