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몸에서 뼈소리가... 꽤나 잘 나는 편이거든요...; 의자에 한.. 40분 정도를 앉아 있다가
목을 휙 돌리면... 뚜두두둑... 하는 소리가...; 제 짝꿍인 친구가 옆에서 이 소리를 듣고는
놀라면서 "너.. 그거... 목에서 난 소리야?" 라고 묻더라구요; 그래서 그렇다고 하니까...
무척이나 놀라던... 그리고... 손가락에서 나는 뼈소린... 장난아니죠... 저는 주먹만 쥐어도
뼈소리가 난답니다;; 주먹을 쥐면은 뚜두두둑... 하는 소리가... 제 친구들은 모두 놀랐죠...
또.. 손목에서도 나고... 발목에서도... 그리고... 발가락에서조차 뼈소리가 납니다... 그리고...
허리도... 휙하고 돌리면 뚜두둑... 하는 소리가 나죠... 아 또.. 음.. 그 부위를 뭐라고 하더라;;
팔꿈치 반대편이요... 팔을 접었다 확 피면은.. 뚝! 하는 소리가 납니다... 음... 이렇게 뼈소리가
많이 나는 것은 결코 좋은 것만은 아닌 듯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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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저.. 괜찮은 건지...
라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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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08 17:55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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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전 요즘 허리가 잘안움직입니다..병원가보세요...
손으로 뼈소리 내는거 하지 마세요. 나중에 손 마디가 굵어져서 보기 흉해집니다.
저희 누나도 그거때문에 손가락 굵어졌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