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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친회 회원들과 함께 떠나는 대천(보령) 힐링여행...자연과 사람을 잇는 행복한 여행되다
여유로운 마음이 역시 행복한 여행으로
대천은 영친회로 잇는 여행
영친회는 회원 마음으로 잇는 여행
대천항, 유람선관광, 해수욕장, 보령터널 힐링
우리 다 가치가 된 대천(보령)야유회
“대천(보령) 여행 덕분에 너무나 행복하고 즐겁고 기억에 남는 추억이 됐습니다.”
‘행복한 봄나들이...대천 명승지를 누비다’ 4월 19일 대천해수욕장 산책~대천항 유람선관광~상화원 산책 등으로 힐링여행을 다녀온 영친회가 노지상 회장의 봄, 가을철을 기해 야유회를 갖는 시간을 만들겠다고 한, 약속에 따른 사색의 향기 행복한 대천(보령)여행은 정기적인 도보여행을 통하여 소중한 사람들과 우의를 돈독히 하고, 즐겁고 행복한 여행으로 행복한 삶을 위한 문화 나눔을 실현했다.
“즐겁고 행복한 문화 나눔을 위해 호주머니에 시 한수, 노래 한 곡, 유머 하나쯤 넣고 오시길 바란다” 는 말에 회원들은 너도나도 대천(보령) 여행에 마음을 열었다.
노지상 회장 취임이 후 첫 정기여행은 영친회의 단합의 염원을 품고, 꿈과 희망이라는 기대를 갖고서 내일을 바라보고, 대천(보령) 앞바다에서 날아와 우리 영친호수에 깃든 새와 우리 회원의 젓줄인 영산강과 하나가 되어 행복이 가득 찬 올 한해를 밝게 여는 대천(보령)여행바다누리길로 정하며, 대천해수욕장에서부터 대천항과 죽도(상화원)까지 역사의 흔적이 뚜렷한 항구와 아름다운 자연 경치 덕분에 우리를 찾아온 새들이 반겼다.
갈매기와 함께 아름다운 서해바다를 볼 수 있는 대천(보령), 대천항 유람선의 매력...대천여행을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유람선이 있다. 유람하다 대천의 힐링장소를... 갈매기도 보고 바다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대천항 유람선과 함께 했던 여행이었다.
대천항 어판장과 대천항 여객터미널 사이에 위치하고 있는 유람선 매표소에서 표를 구입하고서, 출발 시간에 맞추어서 유람선을 승선하면 신비롭고 환상적인 여행이 시작됐다.
대천항 유람선, 승선요금 대인(중학생 이상) 2만원, 소인(초등학생) 1만원, 소아(3세 이하) 5천원의 요금이다.
대천(보령)의 비경을 즐기고자 빨간 크루즈로 3층 규모 유람선으로 구성되어 1층에는 실내에서 편히 앉아갈 수 있는 좌석이 있고, 2층에는 바닷바람을 맞으며 갈매기와 새우깡 놀이를 할 수 있는 야외 객실이 준비되어 있었다. 이런 유람선에 승선을 하고서 서해의 다양한 섬들로 향하는 보령의 중심 대천항에서 출발하는 대천 크루즈로 대천항~사자바위~송도~보령화력발전소~남근바위~월도~완장도 거북섬~어육돟 삼형제바위~육도~추도~소도~안면도~명목항~원산도~효자도 여자바위까지 돌아보고 마지막에는 대천항으로 돌아오는 코스를 1시간 30분가량 유람했다. 대천항과 안면도 사이 주변 섬의 비경을 만끽할 수 있는 코스로 구성되어 신나는 여행을 할 수 있었다. 신비한 대자연의 모습을 만끽했다.
대천(보령)여행은 먼저 10시 40분에 도착해 대청항수산시장에 들려봤으며, 이후 대천해수욕장을 들러본 후 11시 30분에 탑승예정인 유람선선착장으로 이동해 탑승해 12시 50분까지 곳곳을 경유하는 유람을 했다. 대천수산시장, 대천해수욕장, 유람선 관관 등 유람을 하고나서 바다가 보이는 보령시 해수욕장길에 위치한 ‘해녀횟집’ 에 들려 점심을 해결했다. 진수성찬이라고 할까 광어회를 비롯해 전복, 해삼, 멍게, 낙지와 매운탕 등등으로 바다의 향기 그윽한 해산물에 크루즈 유람에 이어 매료됐다.
회원들은 산해진미의 한상차림에~
“이것이 무엇이여!” 하니
“정이여!” 했다.
“이것이 무엇이여!” 하니
“사랑이여!” 했다.
“이것이 무엇이여!” 하니
“영친회여!” 했다.
정말 의심할 수 없는 사실 그 대로의 광경이 놀랍게 만들었던 바다풍경을 바라보면서 즐길 수 있었던 해산물 한상차림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누구는 그랬다.
“오늘만 같아라!”
“내 인생에 단 한번뿐인 하루!”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만 같아라!” 했다.
금쪽같은 영친회 회원들은 우리 인생에 남을 날들이 오늘만 같았으면 좋겠다고 소망했다.
영친회를~
영한 친구, 영원한 기족, 영원한 형제, 영원한 우리라고 했다.
노지상 회장은 “이번 부탁만큼은 들어드릴 수가 있어요” 하며 “영친회 식구들한테 무슨 일 있어요?” 그러면서 “나는 다시 태어나도 당신과 함께하고 싶어요” 했다.
“오늘 뭐먹지”
말이 떨어지자.
이구동성으로 “회(鱠)요” 했다.
〈오늘만 같아라〉 영친회 대천(보령)바다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 후속 작이 기대됨이다.
“아름다운 대천(보령)바다여! 오늘만 같아라.”
“아침에 내렸던 비, 흐린 날씨가 잠시 고개를 숙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모처럼 더운 기운과 따스한 햇볕이 대천(보령)의 온대지에 강하게 내린 행복한 하루인 것 같습니다.”
“떠나는 여행자에게는 미안함의 사과를, 새로운 여행자에게는 반가움의 인사를 오늘 대천(보령)은 파란 바다로 마음을 표현하나 봅니다.”
“나의 기도 하나, 대천(보령)이여...제발 오늘만 같아라.”
이날 아침에 비가 내려 걱정을 했으나 다행히 비가 그쳐 아름다운 경치를 둘러볼 수 있었다. 바닷바람이 좀 강하게 불어댔지만, 구경하는 데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 대천해수욕장 산책, 유람선관광과 죽도에 있는 한국의 이상형 한국식 전통공원 상화원 산책 등 모든 일정을 마치고나니 4시쯤 비가 쏟아졌다. 날씨는 오락가락이었지만, 관광은 희락행락(喜樂行樂)이었다. 4시 30분쯤 귀경에 올랐던, 7시 20분쯤 사당에 도착해 사당역 11번 출구 쪽에 있는 양평해장국에 들려 저녁을 먹고 귀가했다.
서해 갈매기들이 새우깡을 잽싸게 낚아채 간 것이 내 가슴에 채워진 사랑을 흠져간 듯했다. 갈매기 사랑이라는 노래와 영화를 떠오르게 만들었다.
대천항에서 유람선을 타고 여기저기 작은 섬들을 구경하니 세상의 모든 시름이 다 잊어졌고, 상쾌한 기분의 마음이 가벼웠다. 물살을 가르는 배는 분명 목적지가 있고, 그 목적지에는 아름다움이 있기에 드넓은 바다, 대천 바다가 가슴을 열어주고, 새들이 온 바다와 하늘을 메웠다.
대천(보령) 바다와 영친회 회원들의 마음을 연결해주는 섬에 이르면 바다 유람선여행은 끝났다. 바람을 가르고, 물살을 가르고 둥둥 떠가는 유람선을 회원들의 가슴을 뛰게 했다.
‘대천여행, 오랜 시간을 간직한 여행지...그래도 여전히 아름답고 새로운 대천(보령)여행’ 이 여유로운 마음이 역시 행복여행으로 나를 버꾸는 시간, 하루 여행의 마법으로 삶을 변화시키기 위한 바다 수면 위에 살포시 마음을 뉘어보았다.
‘아! 머무르고 싶은 순간...대천(보령)에서 며칠 더 머무르고 싶은 순간이여!’ 대천(보령) 힐링여행으로 바다길 투어다. 대천의 자연경관으로 아름다운 물길에서 섬으로 가는 길마다 파도는 리듬을 타고 있었고, 우리를 반기는 양 갈매기들이 날개 춤을 해되었다. 항구와 영친회를 잇는, 바다와 회원과 잇는 여행길이 길어 바람도, 파도도, 새들도 지루하지 않게 소리를 내고 풍경도 자아내었다.
“여기가 어디인가?” “지금 이곳, 이 순간이 현실인가?” 유람선을 타고 난간에 기대에 바다 풍경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것이 새삼스레 행복하여 사소한 것에도 감사하여야 행복을 누릴 수 있다는 생각을 해봤다.
“형님! 대천(보령) 바다풍경 멋지네요.”
“나도 대천(보령) 바다풍경이 이렇게 아름다울 줄을 몰랐네!”
~하려고 말하려했다.
유람선을 운행하는 분은 “우리 일행도 고마운 멋진 손님” 이라고 했다. “우리 일행을 만나 일을 할 수 있어” 라고...
함께하는 동안 내내 얼마나 웃었는지? 모처럼 배가 아프도록 웃어보였다. 드디어 섬이 눈 앞에 보였다. 그러다가 다시 항구로 돌아와 해수욕장 모래사장을 걷는 다음 일정으로 시간을 비워두었다.
대천(보령) 가볼만한 곳...영친회 회원과 행복한 여행추억 만들자!
“여행 떠나요.”
“즐거운 마음으로 모두 함께 떠나요.”
곳곳마다 다른 매력을 뿜어내는 이 곳...초록빛 물결 바다로. 멋진 광경을 불 수 있다기에 눈으로 담고, 사진으로 담고 바다풍경에 한번 젖어봅시다 라고, 바다의 싱싱한 해산물들을 구경해보고 먹어볼 수 있는 이곳 대천바닷가로 떠나보자고 해 “Good!!” 했다.
배타고 이동하면서 시원한 바람과 함께 주변 풍경도 구경해볼 수 있는, 그램 그램하며 오늘 몇 그램을 해보일까? 100그램, 500그램 힐링여행이라는 그램 수를 올리기 위해 영친회 여행 저울에 그램 수 올리기에 몸과 마음을 부풀렸다.
낯선 곳에서 누리는 여행자의 특권...이국적인 정취를 눈과 가슴에 가득 안은 대천(보령)여행, 여행자는 낯선 곳에서 산뜻한 공기와 식사를 만끽하고, 기적 같은 풍경에서 할 말을 잊고, 사람들이 순박함에 감격하고, 저녁노을에 감동하고, 깊은 감명을 품은 채 떠난다.
“대천(보령)으로 떠나요.”
그 말에 “네” 했던 나, 대천(보령) 여행을 해보니 모든 것이 동화처럼 아름답고, 그림 같은 풍경에 눈앞에 펼쳐진 모습을 정신없이 바라봤다.
이렇게 좋은 여행이었기에 영친회도, 사회도, 우리도 더 나은 발전과 활기를 띤 건강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과거의 화려한 역사와 위용을 대천 곳곳마다 만들어나 후손들과 관광객인 영친회 회원들에게 뽐내고 있었다. 그들의 영광 속에 슬픈 역사도 있었다는 것을 지나치거나 잊지 않으면서 즐거운 여행 속으로 빠져들었다. 여향자의 시각으로 바라보니 모든 게 새롭고 신기하여 기념이 되었다. 대천에서의 여행이 유한하고 의미 있다는 것을 알기에 한번이라도 더 눈길을 주었다. 오래도록 기억하기 위해 나만의 방법으로 의미 부여를 하게 되었다. 사진을 찍기도 하고, 기록을 넘기기도 하고, 나만의 영역표시를 하기 하며...
처음으로 오거나 가끔 가는 대천(보령) 여행지에게는 새로운 것들이 보이고, 달라진 모습을 찾으며, 눈이 반짝거렸다. 그렇지만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이곳에서 살아가는 이들은 눈을 감고도 훤히 보인다. 날마다 보는 풍경 그대로이기에 달리 보일 리가 없다.
현지인의 모습이 어쩌면 매너리즘 같다. 익숙해진 업무환경, 언제나 그 지리에 있는 사람들을 처음처럼 수중하게 대하지 않기가 쉽다. 아이들의 눈은 모든 게 신기하고 흥미로 가득차서 하루해가 너무 짧다고 하지 않는가?
분명 날마다 맞이하는 날처럼 나타나지만, 한 번도 맞이한 적 없는 처음이자 마지막인 하루하루를 선물처럼 받았다. 두 번 다시 못 올 현재가 바로 선물인 것이기에 이런 귀중한 선물을 안겨준 영친회에 감사하게 생각했다.
오늘과는 영원히 이별을 해야 하는 시간이 왔다. 다시 이 날로 돌아올 수 없다. 낯선 곳에서 여행자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을 지금 살아가고 있는 이곳, 대천에서 언젠가 또 한 번 누려보자고 했다.
2025년 4월 어느 날, 여행자에게만 주어지는 특권...대천(보령)에서의 하루보내기, 충남 대천, 자발적인 고립,,,여럿이 떠난 여행자의 특권, 처음 보는 사람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여행자의 특권...지금 이 순간 바로 그 장면을 본 당신이 찐 여행자다.
봄비가 내린 날에도 여행은 진행...쏟아지는 비를 온몸으로 맞으면서도 웃을 수 있는 건 여행자의 특권이었으며, 여행 와 맞는 비는 낭만적이었다.
대천 여행의 내 몫은, 바로 자연이었다. 바다와 물결, 꽃과 나무, 새와 바람소리 등이 선물로 안겨졌다. 대천에서 여행을 즐기는 여행자의 설렘만 가득했다. 바쁜 일상 속 낯선 여행자의 한가로움...여행자 취향 저격 대천 바닷가에서 발견한 숨은 명소들, 시간 여행자의 대천(보령) 여행...낡은 지도 한 장 들고 떠나는 추억 만들기였다.
여기 어때! 영친회만의 특권...여행 마니아와 함께하는 랜션여행 회원님과 대천 여행이 마음을 사로잡았다.
여행의 매력을 느낀 영친회 회원들은 영친회여행보험에 들고 말았다.
영원한 건 없어
친숙한 건 없어
회상한 건 없어
그저 그때그때 만들어가는 거야!
새로 매일매일 시도해보는 거지!
~라고 ‘시간을 넘나드는 여행 시간...여행자의 일기 영친회가 쓰다.’ 시간 여행자로서의 특권을 누리며, 대천의 다양한 역사적, 문화적, 자연환경 순간을 경험하는 것은 정말 감회 깊은 일이었다.
영원한 건 없어. 친숙한 건 없어, 회상한 건 없어 하며 시간을 넘나드는 여행 시간, 영친회 회원들의 여행자 일기는 끝나지 않았다.
대천(보령) 해수욕장, 해녀횟집 맛집 여행자의 오찬...월.화.수.목.금.토 오늘은 무한 토필(土必)이다.
자아! 오늘 활기찬 기운으로 “Let's Go!~~~”
“빠지려갑니다. 맘 놓고 편하게 힐링여행 떠난 영친천회 회원들...몸도 마음도 지친 회원들을 위해 떠난 힐링여행 서해바다 대천(보령)으로 떠납니다.”
대천수산시장~대천해수욕장~식당~유람선관광~죽도 상화원
“행복한 여행, 열심히 달려온 당신께 선사합니다.”
대천(보령) 여행은 대천항에서부터 죽도 상화원까지의 탐방을 한 ‘영친회’ 가 지난 19일(토) 회원들과 함께하고 싶을 때 떠나는 “‘바다 속 함께한 여행...일상에 지쳐 함께하고 싶은 힐링여행’ , 쉼과 여유를 갖고 싶은 시간이 필요할 때 기분 전환을 위해 여럿이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푸름이 있는 확 트인 풍경과 상쾌한 바람이 기득한 바다에서 자연을 느끼고, 다양한 문화체험과 즐김, 여행을 통해 힐링할 수 있는 여럿이 여행을 했다.
“대천(보령), 힐링여행 코스...도심을 떠나 충남 대천(보령)으로 힐링여행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회원가족들 그리고 친구 연인과 함께해도 좋은 대천, 지금 바로 우리가 몰랐던 대천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라고 하길래, 망설임 없이 “네!” 라고 했다. 서해바다 대천, 힐링투어패스 한 장 들고 떠나는 서해바다 힐링여행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혼자 떠나는 건 너무 아까워 여러 회원들과 함께한 대천 힐링여행이 갬성여행이었다.
사당역 공영주차장에서 오전 7시 30분에 만나 관광버스 한 대로 출발했던 대천(보령)으로 떠나는 힐링여행(야유회), 10시 40분쯤 대천항에 도착해 대천수산시장을 잠시 들러본 후 대천해수욕장에서의 "나 잡아봐라" 는 대사가 나온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출렁이는, Looking at the sea at-바다를 바라보면서 산책해서 좋고 사진 찍기 좋아 “이 순간 놓칠 수 없다. 이런 배경 지나칠 수 없어 고이 남기겠어!” 하며 너도나도 모델 같은 표정을 취했고, 영화의 주인공 같은 연기를 해보였다.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볼 수 있어서, 모래사장을 거닐 수 있어서 그 자체가 힐링이 됐고 작품이 됐다.
회원들은 한번밖에 살지 못하는 자기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계획하면서 보람찬 생활을 이어가는 삶이 저기만의 알찬 열매로 생산될 수 있다고 생각하며, 나들이하기 좋은 봄, 4월을 맞아 넓은 서해바다를 바라보면서 새로운 마음으로 알찬 봄을 만끽했다.
특히 아름다운 대천 서해바다를 바라보면서 즐길 수 있는 회먹방, 기본으로 제공되는 야채 그리고 주 광어회에 스키다시로 나온 해산물에 입을 즐겁게 했다. 광어회와 낙지가 일품, 어찌나 감칠맛 낳는지 자꾸 젓가락질을 해됐다. 입은 광어로 집중 공략 당해 말도 못하고 그만 광어에 KO 당했다.
“바다향기가 가득해 해산물이 싱싱하고 감칠맛 나네요.”
“분위기와 맛 모두 만족스러웠던 곳이라 대천(보령) 맛 뿜뿜 횟집으로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이번 여행은 노지상 회장이 취임을 한 후 처음 가진 야유회다. 노 회장이 취임할 때 1년에 두 차례씩 야유회를 갖겠다는 약속에 따른 것이다.
‘HIP’ 이라는 실천덕목을 내세운 노지상 회장은 HIP의 H는 ‘휴먼(Human)’ 으로서 인간(사람), 사람 냄새가 나게 해주는 사람, 즉 ‘The Human Face of...영친회는 모임에 사람 냄새가 나게 해주는 모임이다’ 라는 의미에서 야유회를 개최하게 됐다.
어쩜 HIP는 하이여행, 아이여행, 파이여행이 아닌가한다. 인사를 할 때 ‘Hi’ , 나를 지칭할 때 ‘I’ , 교외로 나가서 먹고 즐기는 들놀이를 할 때 ‘Picnic’ 으로써 ‘하이피크닉-High Picnic’ 이다. 영친회 회원들에게 어제 보다 더 나은 멋진 나를 위한, 나를 위한 하루의 나를 위한, 나에 의한, 나만의 이야기 'HI Key' 이며, 더 유익해진 내일을 위한 값진 HIP 대천여행이 됐다.
새로움 많은 Travel, 물결 같은 Movement, 이리저리 생각만 하고 만 Hesitancy, 이러다간 나를 놓쳐 Regret, 발길을 옮겨 As I want it, 비틀되는 내 모습이 볼품없대도 Alright, 거울 속의 그 미소를 믿은 채로 Move, 나만을 위한, 나에 의한, 나만의 얘길 써가 Story. 그 빛이 나를 비출 거야 High Picnic.
The Human Face of...
Face는 ‘마주하다’ 다. The challenges you face along the way. 살면서 맞닥뜨리는 도전들이 삶의 과정에서 일어나고 있다. 마주하다는 대하다. 만나다. 맞대하다. 접하다. 상대하다. 향하다. 결합하다. 결속하다. 조합하다. 일치하다. 덧셈하다 이런 수식어로 서로 휴면페이스, 영친회 회원들과의 마주했고, 자연과의 마주쳤다.
대천(보령)에서의 페이스, 영친회 회원과 만나다. 문화를 접하다. 바다와 소통하다. 서로 마주하면서 영친회 대천에서의 하루 일기를 써냈다.
대천(보령)으로 떠난 야유회는 ‘가자! 우리에겐 바다가 있다’ 라는 제목으로 일상 속 여행을 강조하며, ‘대천(보령)바다와 여행愛 美치다’ 슬로건 아래 떠났다. 대천 바다 힐링여행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는 특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봄 여행 떠나요! 바다 앤 낭만스토리’ 를 즐감했다.
산에 가면 산길을 놓고, 강물에 가면 다리를 놓고, 바다에 가면 다리가 아닌 배를 띄웠다. 배(船)는 영친회 회원들의 동아리를 구성한 ‘무리 배(輩)’ , 정과 사랑으로 ‘쌓아올리는 배(陪)’ , 희망의 ‘물결 이는 모양 배(湃)’ , 봉황의 ‘날개를 칠 배(毰)’ . 탐스럽게 맺은 ‘꽃 봉우리 배(蓓)’ 이다. 유람선은 이런 영친회의 배의 의미를 담아 물살을 가르며 나아갔다.
아무리 바다가 넓어도 돛배하나 없어봐라
갈매기 불타는 저녁놀 고깃배가 없어봐라
그것이 바다겠는가 물만 가득한 사막이지
아무리 바다가 멀어도 저 항구가 없어봐라
흔든 손 흔드는 깃발 뱃고동이 없어봐라
그것이 바다겠는가 파도뿐인 물굽이지
白水 장완영 시인의 〈바다 앞에서〉 시를 이렇게 써보고 싶다.
아무리 바다가 넓어도 영암배 없어봐라
갈매기 불타는 저녁놀 영친배 없어봐라
그것이 바다겠는가 물만 가득 사막이지
아무리 바다가 멀어도 저 영친항 없어봐라
흔든 손 흔드는 깃발 영친고동 없어봐라
그것이 바다겠는가 파도뿐인 물굽이지
~라고 달리 읊어봄이다. 영암배, 영친배 그 배는 무리를 지은 영친회의 ‘집선(集船)’ 이요, 회원들의 마음에서 핀 정과 사랑의 ‘심선(心船)’ 이요, 물결이 이는 희망의 ‘동선(動船)’ 이요. 날개를 핀 봉황의 ‘봉선(鳳船)’ 이요. 꽃 봉우리 같은 화려함의 ‘탐선(貪船)’ 이다.
노지상 회장은 야유회에 박성춘 고문, 양정승 고문, 김성범 사무국장, 신안숙 총무 및 회원들이 함께하면서 “회장을 맡아 첫 야유회 행사를 가지게 돼 기쁘고 행복한 시간이 된 것 같아 오늘 함께한 회원들이 더 장이 가고 사랑스럽다” 며 “저뿐만 아니라 누구라도 행해야할 일이지 않은가 한다. 이건 우리 영친회의 문화이자 전통이다. 앞으로도 이런 일들로 우리 회원들과의 친목이 더 돈독해지길 바란다” 고 말했다.
노 회장은 “오늘 17명이 참여하는 등 총 회원 수 45프로 정도 참여한 것 같은데, 오늘 함께하지 못한 분들은 비록 몸은 함께하지 못했지만, 마음은 여기에 뒀다고 생각한다” 며 “함께한 몸은 수레바퀴였고, 마음은 뒤에서 밀어주는 아름다운 광경이었다” 고 여겼다.
박성춘 고문은 오찬 시간에서 "오늘 대천힐링여행 기대한 만큼 얻은 것이 많았던 것 같다" 며 "남은 일정도 기쁨과 즐거움이 가득하기 바란다고 하면서 영친회는 역사와 전통이 있는 모임인 만큼 자부심을 갖고, 소속감을 갖고 영친회에 대한 긍지로 회원들과 사이좋게 지냈으면 한다" 고 말했다.
박 고문은 대천으로 가는 길 관광버스 안에서 자신의 암송시 1365편의 시가 실린 〈빅성춘 암송시 1365〉 시집을 회원들에게 선물했다. 이번 발간은 앞전 1000편의 시에 365편의 시가 더해진 책이다.
박 고문은 세무사로서 암송시를 통해 재능기부를 하고 있다. 행사장, 모임 장소 등 사람들이 모인 곳에서 그가 암송한 시들을 읊어주며, 문학적 감성을 일깨워주고 있다. 그는 SBS 세상에 이런 일이 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이 있다. 전국으로 알려진 그가 영친회 회원이라는 것에 회원들은 자부심을 갖고 있다. 그는 이번 대천여행에서 관광버스 안에서 재산세, 상속세, 증여세 등에 관한 설명과 상담을 해주기도 했다.
그는 제가 세상에 이런 일이에 출연한 뒤로 여기저기서 전화가 오곤 한데, 특히 꽝주광역시에 암송시문인협회가 있는데, 협회 회장이 전화와 5월 달에 협회 행사가 있다면서 이때 참석해 누가 더 시 암송을 잘 하는지를 겨루어 보자는 제안이 들어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늘 여행이 힐링이 되고 이를 통해 더 끈끈한 관계로써의 사랑과 행복이 피어났으면 한다” 고 덧붙였다.
영친회는 충남 대천에서 기진 야유회에 대해 느낀 소감을...
영파랑 출렁이고
친물결 리듬타고
회버람 가슴열고
~라는 삼행시를 남겼다. 대천(보령)바다가 『영친회 회원들의 마음에서 출렁거린 것 같고, 그 물결침이 마치 리듬을 타는 것 같고, 파도를 타고 불어오는 돌풍이 가슴을 열게 한다』 라는 소감을 영친회란 이름으로 풀어 됐다.
내 마음의 바다...The sea of my heart.
회원 자신의 미음의 바다는 대천(보령)바다처럼 잔잔하고 아름답다며, 그 푸른 물결 위에 새들이 나는 것 마냥 자신들도 드넓은 바다 위를 날고 꿈 희망을 키우고, 함께 나아간다는 것을 ‘내 마음의 바다...대천바다의 아름다움’ 이라고 표제를 붙였다.
그들은 영친회를...
영원한 우리들의 세계 이상의 날개를 펴다
친숙한 너와나의 세상 희망의 비상을 하다
회고한 인간사의 여정 행복의 피움을 보다
영친회 회원들이여 이상의 날개를 활짝 펴고 날아 가보자. 가슴속에 꿈을 안고서 미래를 향하여 영친회 회원들이여 사랑의 날개를 활짝 펴고 날아 가보자며, 가슴속 숨겨둔 날개를 그대 위에 활짝 폈다.
사랑스럽게 펼쳐지는 새로운 시작, ‘새 희망의 비상...회원들이 새로운 동력을 얻고’ , 소중한 순간들을 만들게 하는 힘이 얻는 방정식을 만들어가자. ‘솟구치는 새 희망...희망으로 힘껏 비상’ 하는 영암친목회로 거듭나자며 희망의 비상을 했다.
우리가 걸어온 길, 그 여정은 늘 행복을 피웠고, 마음이 머무는 곳에 기쁘고 행복한 시간은 그대로 멈추면 좋겠고, 따뜻하고 편안한 자리는 오랫동안 머물고 싶어 했다. 마음이 통하는 좋은 사람과는 늘 함께 있고 싶고, 미운 정 고운 정으로 때 묻은 자리는 다시 찾게 되고, 그립고 보고파지면 더욱 간절히 사모하여온 마음과 생각에 가득 차 눈에 선하고, 내 마음이 머무는 곳에 늘 함께 있고 깊은 곳을 바라보며 아껴주고 도와주는 진실한 그대와 아름다운 행복을 만들어가고, 언제라도 어디 있더라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세상에서 가장 귀한 보석처럼 찬란한 사랑을 꽃피우고 싶다면서 내 마음은 회원 곁에 머물고 싶다. 언제까지나...행복의 피움을 보게 했다.
~이런 의미가 담긴 삼행시로도 마음을 드러내며 대천을 찾았다.
야유회는 영글었다. 친숙했다. 회동했다. 그게 영친회의 진정함인 것을...
쉼 休 , 그리고 여유와 힐링...낭만 앤 영친회스토리
다 같이 하는 대천으로 떠나는 야유회, 대천여행은 ‘우리-다-가치’ 가 되었다.
김대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