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계 정회랑 부부팀 남도 테마 여행2
별 둘 :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오후 7시 광안해수욕장 도착''' 올만 한 대희 동기를 만났다.
우린 서로 반가움의 악수하고''' 근사한 식당으로 끌려 갔다.

밤야경 광안대교가 훤히 내려다 보이는 정중앙에 위치한 식당으로 옮겨졌다.

창 넘어''' 대교 위 떠오른 9월 보름달은 유난히 크게 밝게 닥아왔다.
" 오늘이 보름인가? 달이 크게''' " " 보름전날이예요! " 라고 알려준다.

며칠전 광안대교 불꽃 축제 때 100만 인파가 몰려 들었다고한다.
" 내년엔 세계 5번째드는 부산 불꽃 축제 때 꼭 다시 놀러와~ 구경시켜 줄께''' "
말이라도 고마웠다.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정중간 호메르스 호텔 옆'''
광안대우아이빌 복합상가 3층 튼튼식당 맛나는 저녁 식사를 했다.

" 광안대우아이빌 "은 바로 옆 " 호메르스 호텔 " 보다 엄청 더큰 복합상가였다.

예약 안된 상태라''' 입구 의자에 앉아 기다렸다.

우린 광안대우아이빌 복합상가 3층서'''
광안대교 밤야경 바라보며''' 튼튼해지려 샤브샤브로 즐거운 만찬 시간을 가졌다.

" 태백한우고기 버금가는데''' "

꽃등심 갈비살 등''' 부위별로 다양했다.

식사 후 네온싸인 바라보며''' 광안해수욕장 한바퀴 시내 밤야경 관광 즐겼다.
한 수성 거리음악회 기타맨 " 보릿고개 " " 친구여! " 등 서너곡 감상하였다.

부산 광안리 밤 야경''' 저 건물 너머로 부산 " 아이파크 " 아파트가'''
서울 보다 비싼 2~3십억 홋가하는 말 많았던''' 아파트라 알려 준다.

부산도 서울 부자 가진자들이 별장으로 거의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광안리는 젊은층''' 해운대는 중년층이 모여든다고 한다.

밤 11시 참으로''' 이슬이와 함께 유명한 밍크고래고기 맛도 보았다.



울산 고래고기 보다 양도 적고, 참치가 곁드려 졌어도''' 비싼 편이었다.


즐건 시간 갖은 후 모래사장서 폭죽 터트리며 고생 많은 왕비들을 즐겁게 해주었다.
" 여자들은 작지만''' 조그마한''' 정성이 깃든 것을 좋아해'''" 대희 다운 말이었다.
" 나~ 부산 바닥에서 4십년 살았어! 부산 시인으로 등단해 한땐 쬐끔 알려쪘다오! "

난생 처음 기분 쪼아져 터뜨렸지만 ''' 표지판은 " 폭죽은 과태료 5만 " 입니다. 담날~
유명한 명소 광안해수욕장 공중 도덕 못지켜서 사회생활 낙제점수 받아 부끄러웠다.

" 아파트 " 를 부른 가수가 사는 대우아이빌 1511호실에 여장 풀어 놓고'''
우린 기분 좋을 때''' 그 가수가 종종 간다는 7080 놀방 가서 애환 달랬다.
" 혹시나 왔을까? 기대반으로 입장했다. 역시나 였다. "

길거리에 종종 포스터가 붙어 있었다.

정회가 젤 신바람 나서''' 젤 먼저 18번지 불러 제켰다.

우리들은 돌아 가며 3곡씩 부르며''' 광안리가 떠나 가도록 찰나의 시간을 즐겼다.





02시 잠 청해''' 07시 깨어나니''' 해는 대교 위로''' 어김없이 떠 오르고 있었다.

우린 가까운 곳, 유명한 곳, 낙동강 " 할매 재첩국 " 해장하며, 이슬이 2병 비웠다.
" 대희야! 넘 고맙다! 넘 과용했다! "
" 도계 놀러와 한잔 살께! 응! " " 다음에 또 놀러와~ "
우린 또 만날것을 기약하며''' 그렇게 헤어졌다.
우리 오늘 일정 어떻게 잡을까?
태종대도 가고 싶고''' 부산 자갈치 시장도 가고 싶고'''
1만5천짜리 셔틀버스 타고 부산명소 4시반까지 구경할까?
송도 가서 케블카 타고''' 고등어회 명인 달인집에 가볼까? 등
최종 결정권자 왕비들은 순천만 갈대가 넘 멋있고 조타고'''
어디서 이야기 어깨넘어 들었는지 그 늪으로 가고 싶어했다.
그래서 두 부부팀은 순천 갈대 보러 무작정 달려갔다.
첫댓글 멋진부부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