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스타시티 오픈에 올라왔던 덱 중 가장 임펙트 있었던 Immortal Servitude 덱을 제 취향에 맞게 약간 수정했습니다.
이런 종류의 덱 아주 좋아요 ㅎㅎ (물론 승률은...)
3 Breeding Pool
2 Watery Grave
4 Overgrown Tomb
4 Hinterland Harbor
4 Drowned Catacomb
4 Woodland Cemetery
2 Snapcaster Mage
4 Augur of Bolas
4 Alchemist's Apprentice
4 Elvish Visionary
4 Strangleroot Geist
4 Blood Artist
4 Bloodthrone Vampire
3 Tragic Slip
3 Tracker's Instincts
4 Grisly Salvage
3 Immortal Servitude
- 60 메인 -
3 Fog Bank
4 Ravenous Rats
2 Negate
3 Duress
3 Abrupt Decay
- 15 사이드 -
1. 덱에 들어가는 26장의 생물은 당연하게도 모두 2발비 생물입니다.
매커니즘은 아시는바와 같이 소모성 2발비 생물들을 계속해서 깔고 죽으면
Immortal Servitude 쳐서 생물 다시 깔고, 먹고, 희생해서 피의 예술가로 라이프를 흡수해서 이깁니다.
2. 도살자의 게임과 같은 카드로 이 덱의 핵심카드인 Immortal Servitude가 제가당하면 꿈도 미래도 없기에
초반 공격과 안정적인 딜(부가적으로 2번 씹을 수 있기에..)을 위하여 교살하는 뿌리의 심령을 추가하고
3. 효과적으로 무덤을 채울 수 있는 수단인 Grisly Salvage, Tracker's Instincts 을 투입했습니다.
첫댓글 그때 2라운드였었나 이 덱 굴리는 사람 방송에 나왔을 때 정말 재밌게 봤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그거 보고 짜보고 있었는데 -0-
저도 이런댁짜봤는데 차라리 자밀겸 드로우로 금단의 연금술은 어떤가요?
괜찮긴 한데 3마나고, 어차피 이 덱은 대부분 대지 아니면 생물이기 때문에 2마나에 한장 더 미는 Grisly Salvage가 나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Grisly salvage 나 Traker's instincts 불멸의 노역이 갈릴 위험이 너무 크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연금술4장을 넣고 블랙디나이얼을 추가하는게 어떨까요?
노역은 밀려도 상관없습니다
최대한 많이 밀면서 버티다가 찰나의마도사로 회상하여 사용하면 되거든요 :)
연금술도 좋긴한데 일단 3마나라 타이밍이 늦고
회상은 거의 쓰기 힘들어요
그렇게 생각하고는 있었는데.. 역시 찰나가 필요하군요... 젠장 찰나비싸 ㅜㅜ
스펠수가 적어서 징조효과가 잘안나오지 않을까여? 제가 굴리는덱은 UB색으로 굴리고있는데요.. 징조가 나올때마다 방어도 잘못하고 스펠도 안떠서 ㅜㅜ
징조는 저도 고민하는 카드이긴한데 일단 능력은 덤이라는 생각으로 쓰고 있어요
내가 필요한 주문을 빨리 드로우하게 해준다는 생각으로요 초반 방어도 잘 하구요 ㅎ
물론 대체할만한 다른 생물이 있다면 대체대상 1순위이긴하지만요~
저도 굴려보니까 징조는 컨트롤만 잘하면 괜찮터라구요. 물론 요즘같이 어그로덱이 광란전사 4장 멧돼지 4장 넣는 험악한(...) 환경에서 막는걸 기대하긴 힘들지만 생물이 충분하고 대지가 5장정도 깔린상태에서는 생물과 대지를 덱밑으로 넣고 주문을 빨리 드로우 하게해주는 서고의 성격을 바꾸어주는 역할을 한달까요?
근데 적고보니까 불비님이 말씀하신 말이랑 똑같군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