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 깐지 5일만에 1000km 넘어가네요.
계속 이렇게 타다간 오일.. 타이어.. 감당안될거 같아요 ㅠㅠ

월미도 도착했을때 901km ㅎㅎ
여기 저기 돌아다니고 집에오니 1100 가까이 늘어났어요

월미도~ 처갓집이 인천이기도 하고 2년을 인천에서 살아서 참 지겹게도 마니 왔었는데
바이크 타고 오니 또 다른 느낌이네요

일요일이라 그런지 사람도 많고 바이크들도 많고



동춘역 스퀘어원에서 시원한 음료수 한잔하고 집으로 ㄱㄱ
길을 잘 몰라서 출발부터 도착까지 참 힘든 날이었어요
그래도 길가다 만난 여러분들이 친절히 알려주셔서 집에는 돌아올 수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이상 오늘의 혼자놀기 끝!
(혼자 놀기가 우째 별 재미가 없네요... 걍 시동만 걸어도 행복할 줄 알았는데,,)
회원님들 모두 안전운전 하세요~
첫댓글 저도 ㅋ 뽑은지얼마안대서 길들이기 끝낸다는목표로 타고 다니니..ㅋ 키로수가 쭉쭉올라가네요
저도 이상하게 길들이기 빨리 끝내야된다는 조급한 맘이 들어서 키로수만 막 올리고 있어요.
혼자놀기가 심심한건 계획없이 다녀서 그럴겁니다. 방향을 잡아보세요
지금보단 훨 유익한 라이딩이 될겁니다
차 이쁘네요 ^^
감사합니다 ^^ 편하게 막 타고 다닐 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계획을 짜보려고 해요 ㅎㅎ
인천오실꺼면연락점ㅋㅋㅋ
인천오시면 연락주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