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검증도 받지 않은 글들입니다. 제가 세월호 학살을 겪으며 쓴글들이라 다분히 한스러운 마음이 스며 있습니다.
이점 아시고 너무 몰입하시면 감정이 격해지실수 있습니다. 참고삼아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가능하시면 오해의 소지가 많은 글들이오니 앞부터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나만 보시거나 대충보신 분들의 악풀은 정
중히 사양합니다.
5. 만주는 어디인가?
만주를 찾기전 만주의 의미를 짚어보겠습니다. 현재의 세계사와 고지도들은 대부분이 조작이 되어서 만주
의 의미와 위치도 여러가지설들로 혼란스러운 상태입니다.
우선 칭기즈 칸(?~1227) 시대의 몽골족들은 북중국을 키타이(CATHAY), 남중국을 만자(蠻子 MANGI)라고
불렀다. 는것을 아시고 “거란의 아래에 MANGI는 남중국이다.”고 정의하고 찾아보겠습니다.
대부분의 고지도상의 만주의 위치를 보면 조선반도의 위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곳이 우리 선조들의 피땀어린 만주일까요?

1918 Gross, Alexander
고지도들 특히 16세기의 지도들 중에는
만주의 지명을 지금과 다른 위치에 증거한 지도들이 여럿 있습니다.
먼저 1531년 지도를 보겠습니다.

1531 Orontius Fineus131 http://www.loc.gov/item/2005630228/
플로리다(A)와 몽골(B)을 기준삼아서 북미쪽의 지명을 보시면
만주(남중국)는 MANSI(D)라는 지명으로 북미의 거란(C)의 아래쪽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현재의 만주의 위치와는 전혀 다른곳인 북미에 있었던 것입니다.
북미에 만주(mansi)를 증명하는 다른지도와 조작돤 지도를 비교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플로리다(1)와 몽골(2)의 위치가 동일한 고지도들입니다. 두지도의 다른부분은 너무나 많습니다
첫째 하나의대륙을 두개로 분리시켰습니다.
둘째 1658 Rome 지도에도 IESSO(요서)해협으로 표기되던 것을 65년전인 1593년에 ANIAN해협으로 조작
합니다.
셋째 북미의 지명들중 태반이 달라지거나 아시아로 이동합니다.
1540년에 북미에 있던 MANSI(A)는 1593년 북미에서 사라지고 아시아의 현MANGI(B) 근처로 이동된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지명의 이동은 북미에서 동국조선을 지우는 조작이라 하겠습니다.
이것이 조작이 아니라면 무엇이 조작이겠습니까?
이제 만주의 위치는 어디인가를 현지형에서 찾아 보겠습니다.
1566 Finaeus, Orontius와 현지형을 비교해 보면…

http://www.davidrumsey.com/luna/servlet/detail/RUMSEY~8~1~203943~3001736:Facsimile--World-by-Finaeus-?sort=Pub_List_No_InitialSort&qvq=q:1566;sort:Pub_List_No_InitialSort;lc:RUMSEY~8~1&mi=0&trs=2
16세기 북미의 만주의 위치는 뉴멕시코지역부터 위쪽으로 넓은지역으로 보입니다.
우리민족에겐 여러 개의 만주가 있었읍니다. 만주나 태백산은 하나가 아닙니다.
자세한 것은 훗날 역사가 회복되면 알게 되겠지요… 광활한 만주낙원 말을 달렸을 선조님들을 생각하니 현
재의 우리모습이 너무나 슬픔니다. 머지 않아 그날이 꼭 올것이라 믿습니다… 그날이…
만주의 지명 조작도 몇차례에 걸쳐서 이뤄진것으로 보입니다.
MANGI(만주)는 처음에 북미에 있던 CATAY(거란). TANGUT(서하)와 함께 중앙아시아의 위쪽으로
이동된 것으로 보입니다.

1581 Sype, Nicola Van http://history-maps.ru/pictures/all_1/u_6_0/g_5_0/s_5_1/max_346/
첫댓글 정론직필의 입장=
요수님의 관련 게시글들을 전혀 읽어본 바 없습니다만....
다만, 요수님의 블로그에서 관련 글들을 약간 살펴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흥미로운 고지도들을 소개하고 구경하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만...
그러나 요수님 주장들의 논리전개 방식에는 어딘지
별로 학문적으로 보이지 않아 보이더군요. 물론,
지도 문제에 문외한인 정론직필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하여튼, 구글검색을 해보니....아마도
고지도에 대한 서양 학자들의 무수한 논문들이 이미
나와 있을 것 같더군요.
따라서 만일 영문독해 실력이 약간 있다면
우선 그것들을 대충 검색해 본 다음에 논리전개를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예컨데, 고지도에 보면....당시 서양인들이
"알 수 없는 지역"이라는 표현과 "Parias"(현재의 북미)라는 표현이 있는데...
당시 북미지역 지도가 매우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표현된 것은
그들 서양인들이 남미 대륙에 대해서는 대충 알아도
북미지역은 가보지 못해서 몰랐기 때문이라고 해야 하겠지요.
그리고 Parias 라는 표현도....그들 서양인들이 당시에는
북미대륙에 대해 거의 몰랐기 때문에 그와같이 표현한 것이라고 봅니다.
그리고...몽골이나 거란이 현재의 세계지도에서와 같이
자꾸 아시아의 중심 부분으로 이동된 것은 아마도
그들이 지도나 역사를 날조해서가 결코 아니라
지도 제작기술이 점점 발달함으로써
그 위치를 보다 더 정밀하게 표현했기 때문일 뿐이라고 봅니다.
즉, 그들이 불과 몇백년전인 1500년대 당시까지도
그들 서양인들은 세계 전체에 대한 실제 지도가 어떻게 생긴 것인지를
거의 알지 못했던 것 같고...그래서 아시아 지역에 대해서도
아마 거의 알지 못했던 것이 아닐까 추측됩니다.
그래서 몽골이나 거란 등을 그들 서양인들은 아마도
당시 아시아의 동쪽 끝이나 북쪽 어디쯤에 위치한 것으로
대충 이해했던 것으로 보이고, 그래서 그와같이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고지도들이 대충 그려졌던 것이 아닐까 추측됩니다.
그러다 과학이 발달하고 지도 제작기술이 발달하자
몽골이나 거란의 위치 등이 제자리를 잡은 것이겠지요.
그표현은 매우 많은 지도들에 등장합니다. 잘모른다 미지의땅이다 그런표현을 적은 지도들은 많습니다.
그런 표현이 없는 지도들도 여럿있는데 미지의 땅으로 표시한 지도들일수록 거란과 만지는 조선반도옆으로 오게 됩니다. 미지의땅이라는 말이 적은 지들일수록 거란과 만지는 북미에 있다고 나옵니다.
PARIAS는 16세기 고지도들에는 중미에 많이 등장합니다.
정리한 글을 올려보겠습니다.
즉, 요약해서 말하자면.....
불과 몇백년전의 일이기는 하지만....
그러나 그 때까지만 해도, 당시 서양인들은 세계 전체의
실제 모습을 몰랐고, 그래서 자신들이 주워듣거나 실제
목격해본 지역들에 대해 대충 지도로 표현해 본 것이 아닐까
추측됩니다.
즉, 현재의 지도와 비교해 본다면....말도 할 수 없이
부정확한 것일 수 밖에 없었다는 말이지요.
그런데도 그런 부정확한 것을 가지고....
현대 지도와 비교한다는 것은 문제가 많다고 봅니다.
우선, 고지도 연구들에 대한 서양 학자들의
분석과 해석들을 읽어보셨으면 합니다만....
물론, 정론직필은 그 문제에 관심이 없으므로...
그런 문서들을 직접 읽지는 않겠습니다.
플로리다나 쿠바 멕시코만을 그리는데 현대의 과학기술은 그리 필료치 않습니다.
인공위성으로 지도를 그리는 것이 아니니까요
중세의 지도제작기술은 16세기 고지도중에 1531.1566년 지도를 보시면 아실수 있으실 것입니다.
현대의 정밀한 지도제작기술이어야 가능한 것들을 16세기 영문 고지도들에서 찾기는 어렵겠습니다.
몽골이나 거란이 현재의 위치로 표시한 지도들은 지도제작기술이 더 퇴보한것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1531, 1540, 1566년 지도를을 지도제작기술이 발달했을 18세기의 지도들과 비교해 보시면 아실수 있으실 것입니다.
16세기 고지도들은 인공위성없이 플로리다를 그렸다는 말입니다.
님은 님이 알고 있는 것들이 전부 진실일것이라 믿으시는 것 같습니다.
상식이란 절대 진리도 아니고 교육받고 주입받은것 현재의 대다수의 학자들이 하는 말들이 진실인줄 알지만 세월이가면서 거짓인 경우는 많습니다
전 제가 보고 확실하게 맞다고 생각하는 것들도 글을쓰기가 두렵습니다.
하지만 두렵워도 할것은 합니다. 님의 의문들은 시간이 가면서 해소되실수 있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조금 기다려 주세요... 제가 시간이 부족합니다.
욧쑤... 고마해라 (욕) (가르침) 마이 무따 아이가... 니마 니마 욧쑤니마..., 이제는 였썼따 에라이 얘기는 그만하고 앞으로 ~~~일것이다 얘기를 쪼매 해보자요다!
그래서... 만주가 북아메리고베수풋치바 라고 해서 어쩌자고 요?
앞으로 어케 할꼬냐 를 얘기하자고요.
행동 하 자고요!?!
그라모... 현 인류가 아프리카 산 이면 지구 전체가 앞후맄하 깜디 세상이네???
갸들꺼네?
무쟈게 자긍심갖고 살아야쟤? 에볼라로 디져가는앞후맄하 깜디들... 그쟈?
ㅠ.ㅠ
과도하게 조롱조의 댓글은 삼가주세요.
차라리 정중한 반론을 해주세요.
Fine attempted to reconcile discoveries in the New World with old medieval legends and information (derived from Ptolemy) regarding the Orient. Thus, on one of his two world maps, Nova Universi Orbis Descriptio (1531), the legend marked Asia covers both North America and Asia, which were represented as one landmass. He used the toponym "America" for South America, and thus Marco Polo's Mangi, Tangut, and Catay appear on the shores of the present-day Gulf of Mexico. On the same map, Fine drew Terra Australis to the south,
including the legend "recently discovered but not yet completely explored," by which he meant the discovery of Tierra del Fuego by Ferdinand Magellan.
http://en.wikipedia.org/wiki/Oronce_Fin%C3%A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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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허접한 위키백과 사전만 보더라도....
당시 그가 왜 아시아 대륙과 북미대륙이 붙어 있는 것으로
고지도를 그린 것인지 설명되어 있네요.
ㅉㅉㅉ
결국 당시 세계구조에 대한 지식과 정보 부족에서 온 현상에 불과하죠.
그런건 지도 발달 역사로서는 흥미로운 것이겠지만...
그러나 고지도들을 마치 실측지도들이라고 착각하여
과도하게 진지한 무엇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별로 학문적 태도가 아니라고 봅니다.
그럼 카페지기님은 언제부터의 지도는 믿을만 하다고 보시나요?
언제정도의 지도를 보면 실측이 됬고 믿을수 있다고 하실지 말씀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그기준을 충족할수 있는 지도들을 최대한 찾아보겠습니다.
위의 이론에 따르면 북미에서 한반도 까지 이동하려면 이동 시켜야할게 참 많습니다.
현재 한반도에 남아있는 유적들과 무덤들이 옮겨온게 아니면 남모를 사람들의 유적이니 상관이 없겠네요...
그런데 왜 중국은 안옮기고 변방의 불쌍한 소수민족만...
그나저나 묘까지 이장해 오려면 택배로는 어림도없고 이사업이 무지 발달했을겁니다
아 어리석은 백성들 우리는 누구인지?
어디서 왔는지?
도데체 알수가 없네요?
우리는 머나먼 알라스카로 디아스포라될 운명인가요???
중앙 아시아로 유배된 체첸인들도 체첸땅으로 이주해 갔는데 우리는 이모든걸 싸들고 알라스카로???
슬프네요
ㅎㅎㅎ~~~ 나무등 식물계통의 분석, 동물, 토양,인종등의 분석을 해보면 답이 나오지 않을런지 ?
1000 년이 지나도 "둔갑"시키기 어려운 생명체나 물질들이 많지 않나요 ?
흑인을 황인종화 하려해도 최소 족히 수백 년은.....
흑인은 자외선에 강한 피부를 갖습니다. 피부암 발병률이 가장큰곳은 호주의 백인이죠 원주민은 평균정도고요
흑인들은 주로 자외선이 강한곳에서 많습니다. 피부가 자외선에 적응한 결과지요 반면 흑인들이 타지역으로 이동했을경우 비타민D의 부족으로 구루병등이 발생합니다. 백인들이 산업혁명이후 햇빛을 받지못해 구루병이 걸리기 시작했죠.
간유등을 먹기 시작한게 이시기구요
인간의 피부색은 타지역으로 이동시 그에맞는 환경에 적응하기위해 돌연변이등이 생기고 그에따라 피부색이 옅어지는거죠...
그과정은 수백년이 아니라 수천년이 더 걸립니다.수만년이 걸릴수도 있겠죠
혼혈을(교배) 통해서....입니다요~~
인종주의자신가요???? 백인은 원래부터 백인으로 창조되고 흑인은 흑인으로 황인종은 황인종으로 창조되어 서로 다른 인종은 차별화가 가능하다는...
쥐바마.....같은 경우로 변화되는 과정 말입니다~~
우리나라도 여전부터 많은 외국인이 들어와 살았습니다. 지금은 찾아보기힘들지만 동화되는거지요 그러나 그와중에도 불쑥 불쑥 조상의 유전자가 발현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떤사람은 필리핀 가면 그동네사람인줄 아는 그런 사람들 말입니다.
하지만 종과 종이 대등하게 섞였을경우 혼혈종이 출현 하지요 남미의 뮬라토 같이 백인과 흑인의 혼혈족같이
하지만 그들은 황인종이 아닙니다. 흑인의 유연성에 백인의 옅은 피부가 섞이는데 황인보다는 흑인에 가깝죠
혼혈로 인종이 빠뀌는 경우는 없고 새로운 인종이 출현하는거죠
우주에서 구세주만 오면 되는건가요??진실을 탐구하다가 안드로메다로 가시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기왕 이주한 외계인이 고급 기술이나 전수해주지 불키는데 수십만년 금속을 다루는데 수만년 날라다니는 비행기는 백여년전에 만들게 개고생 시키는...
피부색의 변화는 진화가 아니라 환경적응하는 겁니다...책만 읽는 백면서생은 피부가 하얗고 막노동하며 해를 많이 보면 피부가 검게 타듯이...그러다가 수천년의 과정에서 일시적 정응이 아니라 영구적 적응을 하는거지요
요수 이 사람은 선산도 없나? 아마 족보가 있으면 이런 말은 안 할 거야. 이젠 이사람 글을 보면 짜증이 날려고 하네....이유가 뭘까? 난 그것이 더 궁금혀. 역사문제를 던져 놓고 무엇을 얻고져 하는 짓일까? 아마 단군역사는 부정 할 거라 생각되는데... 난 이사람에게 묻고 싶어. 몇 달전에 일어난 참혹한 역사, 세월호 참사는 역사에 어케 기록되야 되나? 라고.
한때 비룡이라는 분이 식물도감으로 아메리카
얘기를 한적있었습니다.
그때도 이런분위기였죠.
그게 진실이든 아니든 간에 저에게는
신선함 그자체였습니다. 아~ 같은 현상을
이렇게 달리 해석도 가능 하구나 하구요.
넓게 보며 이해 하자구요.
혹시 압니까? 10년이 지난후 요수님말이
어느정도 해답에 가까울란지~ 건필하세요.
고지도나 실록등이 모두 조작되었다고 하는데, 저는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방대한 조작작업을 티도 안나게 할 수 있는 조직이 있다는것도 그렇고.. 그렇게하는 목적도 불분명하다고 봅니다.
백번양보해서 우리조상들이 전세계를 지배했다고쳐도 지금은 그게 아닌데..
그들이 조작해서 얻는게 뭐죠? 역사조작을 해서 얻어질 이익이 커야 뭔가 긴 세월 조작할거같은데..
조작해서 얻는 이익이 뭔가요?
요수님 주장도 잘 살펴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댓글 달 가치도없는 ..
가치없다면서 다는 가치없는 인간 ㅉㅉ
요수님!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내십시요~^^
아무리님 덕분에 지도관련 좋은 글을 접할 수 있어 좋았고..
전 이 문제가 전제에서부터 좀 오판한 데서 원인을 찾아야 하는것 아닐까 싶습니다.
이런거죠. 요수님께서 주장하시는것은 해당시기의 각세력별 판세가 조작되었다인데, 그이전에 당시 유럽의 지도 제작 기술등이 개판이었다란 사실 자체를 간과한것이죠. 반면 알고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16세기 과학 기술에 있어 조선은 둘째 가라면 서러울만큼 최첨단이었다는 것입니다.동양에 비해 서구권은 이시기 상당히 뒤쳐져 잇엇던 겁니다. 이러한 큰틀 자체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인해 기타 지엽적인 오류들을 지나치게 확대 해석한 면이 있는것 같습니다
대조선이 2차대전에서 패전하고
한반도에 대한민국이 세워지면서:본럐 대륙조선사에서는 대조선이 멸망하고 현중국땅에 대한민국.일본.자유중국. 중공이 세워진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