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일 저녁 처음으로 음성환상 점검반에 참석했다. 떨리는 마음으로, 두려움으로,기대함으로 강의에 임했다.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는데, 불세례 집회 때 들은 기억과 기름 부음이 강한 곳이라 그런지 조금씩 느낌이 오는듯 했다. 낯가림이 심해 마음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평소 유력한 목사님과 감동이 같아 바로 가고 있기는 하는구나 생각을 했다.
환상은 분명하지는 않았지만 감동으로 오는 느낌과 배우려고 노력하고 애를 썼다. '시간이 지나면 열리겠지.' 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못듣는다는 생각과 부담감을 내려 놓았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요14:26)
평소 들었던 말씀이 생각났다.
'볼찌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요계3:20)
먹는 것 자체가 교제다. 주님이 마음문을 두드리면 내가 열면된다. 양이 목자의 음성 듣는 것이 당연하듯 자녀가 부모의 음성 듣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니겠는가.
하나님의 자녀라면 내 안에 성령으로 오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이 기본이다. 성령으로 오신 예수님과 서로 교제하고 교통하는 것이 음성듣기다. 내 안에 계신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시고 나는 듣고 순종하면 된다. 또한 내가 원하는 것을 주님께 간구하고 주님은 응답해 주시고 이것이 친밀함이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고 두려움을 가져다 준 마귀의 속임수에 속았던 것을 깨닫게 되었다.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나를 속이고 혼란을 가져다준 혼미의 영은 떠나가라. 떠나간 자리에 평강과 지혜와 명철이 임하였음을 선포하노라. 아멘!
데이빗 목사님, 이안나목사님!
하나님과 친밀해 지도록 가르쳐 주시고 인도해주시니 고맙습니다.
첫댓글 권사님 하나님의 음성 열린것 같으신데요
추카추카 드립니다
저도
열심히 노력해서 열리도록 기도해야겠네요
권사님 넘 부러워요 ㅎㅎ
뎃글 감사드리며
천상의 목소리를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전도사님의 목소리를 저는 부러워해요.^^♡
양계순 권사님 영성일지 너무 잘쓰셔요~👍❤️ 권사님께서 주님께 이슬같이 맑은 눈물가득한 기도를 드리시고 계셔요. 주님께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사야 53:5
[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예수님께서 함께 하시며 축복해 주십니다~^^ 사랑합니다 ❤️🌹🙏
반장님! 편안하게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신 말씀 사53:5 을 묵상하며 주님을 흠모하며 닮기를 사모하며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권사님 영성일지 보는 순간 눈물이 샘물처렴 솟아 납니다 복음성가
만세 반석 찬양이 떠오릅니다
에바브로디 울 양권사님 사랑 합니다
강산이 별써 3번이나 바뀐세월이네요
권사님의 부르짖는 기도가
나에게도 느껴집니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응답해주시는 하나님의 믿고 중보 기도 합니다
권사님의 얼굴이 솜 사탕처렴 부드러운 것을 느낍니다
권사님의 가정에 막흰것은 뚫리것이며 만사형통과
제정에 축복이 활짝열어 주실줄 믿습니다
양권사님 많이 많이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여기까지 인도해 주셔서 제가 더 감사하지요. 주님이 주신 안정감으로 잘 훈련받아 주님의 마음을 시원케해 드리는 자가 되겠습니다. ^^♡
양계순권사님 이 찬양주십니다
태초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만남을 통해 열매를 맺고 당신이 이세상에 존재함으로 인해 우리에겐 얼마나 큰 기쁨이 되는지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존재 자체가 축복임을 감사드립니다. 전도사님의 즉흥설교 잘 듣고 있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권사님께서 말을 타고 해변가를 달리시다가 내려와서 노을을 바라보시는 모습이 보이네요. 주님께서는 권사님이 잠시 지나온 삶의 여정을 돌아보시며 다시금 새로운 마음으로 사명을 향해 달릴 것이라고 말씀하시네요. 축복합니다. ^^
삶의 여정을 돌아보며 사명을 향한 발걸음을 '한부본'과 함께 시작함이 축복입니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내 안의 성령님과 친밀하게 교제하며 마귀의 속임수를 예수 이름으로 담대히 물리치신 고백이 참으로 은혜롭습니다. 목자의 음성을 듣는 자녀의 권세를 가지고, 날마다 주님과 깊이 소통하며 승리하시길 축복합니다!
승리의 깃발을 꽂도록 응원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더 강한 기름부음을 사모하며 주님과 친밀함으로 힘차게 전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권사님의 일지읽고 와~~ 멋찌다 깊은신앙의고백이 주님과교제하시며 견교한믿음으로 감동을 받아요^^ 권사님 음성환상 최고최고 멋찌세요
하나님의대언자로 많은 영혼에게 기쁜소식을 전해주실줄 믿습니다!
권사님께서 주판기를 놓고 셈하시는데 위에것을 내리십니다
이제부터는 더하는삶 이시라며 다리를 굳건하게 해주신다고 힘내시라고 하시는 감동입니다💕
우리 권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주판알을 잘 굴리는 인본주의를 내려 놓으니 더하는 삶을 주신다고 말씀하시니 감사합니다. 신본주의로 돌아가는 과정으로 하나님의 음성듣기를 더욱 더 사모합니다.
고맙습니다.^^♡
"보게 되리라 깨닫게 되리라 알게 되리라 "지혜와 계시가 부어질거라는 감동을 주십니다 축복합니다
사모하며 기다리는 음성을 대언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지혜와 계시의 영이 임하였음을 선포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귀 박혀 있는 나무 뿌리가 점점 뽑혀지고 있습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