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본문내용
|
선운사 골째기로
선운사 동백꽃을 보러 갔더니
피지 안했고
막걸릿집 여자의 육자배기 가락에
작년 것만 상기도 남었읍니다
그것도 목이쉬어 남었읍니다
ㅡ. 미당 서정주 |
다음검색
출처: 산바래기 원문보기 글쓴이: 산바래기

첫댓글 잘 감상하고갑니다. 그런데 '참 좋은 인연입니다.'는 어디에 있은 건지 저는 보지를 못했거든요, 다음에 가면 꼬오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