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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 석고 중하교 교문에서 바라다 본 전경)
(학교 직원 주차장에서 망중한을 즐기는 필자의 애마, 생업용 승합차) (지혜와 슬기를 모아 민족의 빛이 되리라--- 교훈이 적힌 표지석- ) (눈이 내린 텅 빈 운동장) (아파트 형 교내 관사.... 교장, 교감, 행정실장, 학교 버스 기사가 쓰고 있다... 별도로 당직실은 교실옆에 있다- 문숭리가 단편소설을 쓰고 있는 곳이 좌측 1층 나무가 있는 아파트다) (운동장에서 바라본 교내 전경) (날로 새로워라... ) (교내 식당) (교내 식당 ---- 방학을 맞아 의자가 탁자 위에서 휴식을 하고 있다. ㅎㅎㅎㅎ) (여름에 오면 하모니카 연주를 하게끔 이 정자를 여름방학 내내 대여 한단다... 필자에게) (도내에서 가장 잘 지어진 학생 체육관) (눈을 맞으며 추억으로 사진을 남기다.... 전체를 돌아 보아도 학교 건물이 예술 그 자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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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눈내린 학교를 돌아보시는 마음이 여유롭습니다.
시인 같으십니다.
시는 군대 시절에 19살인가, 20살에 등단을 했고... 소설을 자천 책으로 세상에 등단을 했습니다. 젊은 학창시절에는 법대를 졸업하고... 40살에 다시 국문과를 입학하여 문학을 전공하여 여생을 문학과 결혼했습니다. 글은 중학교 시절부터 썼는데 전업 소설가는 아니고 아마추어 농민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진정한 등단을 사후에 초점을 마추고 단 한편 꼭 써야할 농민소설이 있어서 여생의 인생 종착점이 되었지요. 감사!
저와 함께한 그 시절이네요ㆍ
보고싶소
동근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