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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숭리와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
 
 
 
카페 게시글
행복을 주는 이 사진 한장 전남 곡성 석곡중학교에서 - 1.5. 눈이 내리다 -
문숭리 추천 0 조회 43 10.01.05 11:22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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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5.12 06:10

    첫댓글 눈내린 학교를 돌아보시는 마음이 여유롭습니다.
    시인 같으십니다.

  • 작성자 10.05.12 21:16

    시는 군대 시절에 19살인가, 20살에 등단을 했고... 소설을 자천 책으로 세상에 등단을 했습니다. 젊은 학창시절에는 법대를 졸업하고... 40살에 다시 국문과를 입학하여 문학을 전공하여 여생을 문학과 결혼했습니다. 글은 중학교 시절부터 썼는데 전업 소설가는 아니고 아마추어 농민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진정한 등단을 사후에 초점을 마추고 단 한편 꼭 써야할 농민소설이 있어서 여생의 인생 종착점이 되었지요. 감사!

  • 25.04.11 21:20

    저와 함께한 그 시절이네요ㆍ
    보고싶소
    동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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