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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3장 1절 – 4장 31절 출애굽을 위한 모세의 소명 그리스도의 탄생 계시(마 1:21)가 임하기 전 예언자가 없는 4세기의 중간기를 거쳤듯이, 족장 야곱 사후(死後) 4세기가 넘도록 계시가 없었음을 모세의 소명과 임무를 통해서 ‘출애굽’이라는 대계시를 주시기 위해서였다. 언약의 백성 이스라엘의 부르짖음은 그 분량을 채우고, 40세에 도망자의 신세가 도니 모세는 미디안 광야에서 40년을 평범한 목자로 지내는 동안 하나님과의 신령한 영적 교제를 통하여 청년 시절의 혈기가 사라지고 인간적인 무력감을 통감할 즈음에, 비로소 하나님께서 당신의 방법으로 당신의 백성을 구원코자 하셨던 것이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당신의 때를 기다리신 것은 장차 일어날 출애굽 사건이 이스라엘 민족의 단합된 힘이나 위대한 지도자 모세의 역량에 의한 것이 아니라 오로지 언약에 근거한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하심 때문이었다는 사실을 선명하게 보여주기 위해서였다.
마 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1 모세가 그의 장인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의 양 떼를 치더니 그 때를 광야 서쪽으로 인도하여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매
왕상 19:8 이에 일어나 먹고 마시고 그 음식물의 힘을 의지하여 사십 주 사십 야를 가서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 르니라
♠ ‘모세가 그의 장인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의 양 떼를 치더니’ 애굽 궁중에서 자란 왕자 의 신분으로서 양 치는 일은 모세에게 극히 비천한 일이었다. 그러나 요셉을 장차 대국의 총리로 등용시키기 위해 시위대장 보디발의 집에서 종의 신분으로 가사(家事)를 돌보게 한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훗날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가나안으로 인도할 위대한 지도자로 성 장시키기 위해 먼저 양 떼를 돌보는 일부터 시켰던 것이다.
♠ ‘하나님의 산 호렙’ 호렙 산과 시내 산은 종종 혼동되어 쓰여지는데 두 산의 관계에 대 한 여러 견해들을 간추려 보면 다음과 같다. ① 두 산은 각기 명칭만 다를 뿐 사실상 동일 하다. ② 한 산에 두 봉우리가 있소 하나는 호렙이고 하나는 시내이다. ③ 산의 총칭은 호 렙인데 특별히 정상 부분만을 지칭하여 시내라 한다. 여기서 보듯 두 산은 지리적으로 엄밀 히 구분할 수 없다. 한편 오늘날 이 산은 시내 반도 최남단에 위치한 해발 2,291m의 에벨 무사(Jebel Musa, 모세의 산)로 추정된다. 특별히 이 산을 ‘하나님의 산’이라고 명명한 것은 훗날 모세가 이 산 꼭대기에서 율법을 수여받았기 때문이고 그로 인해 이 산은 하나 님의 현현(顯現) 장소로서 ‘성별된 곳’이었기 때문이다.
2 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가운데로부터 나오는 불꽃 안에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 보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그 떨기나무가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행 7:30-35 사십 년이 차매 천사가 시내 산 광야 가시나무 떨기 불꽃 가운데서 그에게 보이거늘 모세가 그 광 경을 보고 놀랍게 여겨 알아보려고 가까이 가니 주의 소리가 있어 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 즉 아브 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라 하신대 모세가 무서워 감히 바라보지 못하더라 주께서 이르시되 네 발의 신을 벗으라 내가 서 있는 곳은 거룩한 땅이니라 내 백성이 애굽에서 괴로움을 받음을 내 가 확실히 보고 그 탄식하는 소리를 듣고 그들을 구원하려고 내려왔노니 이제 내가 너를 애굽으로 보내리라 하시니라 그들의 말이 누가 너를 관리와 재판장으로 세웠느냐 하며 거절하던 그 모세를 하나님은 가시나무 떨기 가운데서 보이던 천사의 손으로 관리와 속량하는 자로서 보내셨으니
♠ ‘여호와의 사자’ 피조된 천사가 아니라 제2위 되신 하나님, 즉 성육신 이전의 그리스도 를 가리킨다<창 16:7, 여호와의 사자>.
▶ 여호와의 사자(창 16:7) 하나님의 사자로도 표기되는(창 21:17, 31:11) 구약에 나타난 ‘여호와의 사자’란 개념은, 보통 하나님에 의해 피조되었고(시 148:2), 부림받는 영 (히 1:14)으로서의 천사란 개념이나 혹은 천사와 동일한 존재인 그룹(Cherubim, 창 3:24; 시 80:1, 99:1; 사 37:16; 겔 28:14-16)이나 스랍(Seraphim, 사 6:2-6)의 개념과 는 본질적으로 다른 특이한 존재로서,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① 하나님과 동격으로 표 현되었다(출 3:2-12; 삿 6:11-14). ② 당신 자신을 나타내 보인 사람에게 자신을 신으로 인식시켰다(창 28:16-22; 출 3:13). ③ 하나님만이 베풀 수 있는 그러한 성격의 축복을 베풀고 있다(창 16:10-16, 22:16-18). ④ 하나님께 드린 제사를 자신이 받고 있다(창 22:13; 삿 6:16-20). ⑤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자신이 한 일처럼 말하고 있다(삿 2:1-4). 이상을 종합하면 여호와의 사자는 신격(神格)을 가진 하나님이라는 사실이 입증 된다. 그러나 그가 제3위(位)인 성령이 아닌 것은 성령은 단일성(單一性)을 지난 불가변 (不可變)적인 존재이므로 인신(人身)의 형태를 취하지 않기 때문이며, 더구나 제1위인 성 부 하나님이 될 수 없는 죄인으로서 그분을 본 자는 살 수 없기 때문이다(출 19:21-24, 33:20; 삿 13:22; 요 1:18). 따라서 다음 두 가지, 즉 ① 그리스도의 성육신 이후 여호 와의 사자의 출현이 중단되었다는 점과 ② 여호와의 사자의 호칭인 ‘기묘(奇妙)’가 그리스도의 호칭인 ‘기묘’와 동일하다는 점(삿 13:18; 사 9:6) 등을 고려하면, 구약에 나타난 여호와의 사자는 ‘제2위의 하나님이신 성육신(成育身) 이전의 그리스도’라는 논 리로 귀착된다. 이러한 논리는 다음의 두 가지 사실에도 부합된다. 첫째, 신격에서 위가 복수로 표현된 것은 성경 초기의 계시와 일치된다(창 1:26, 11:7). 둘째, 구약 계시의 핵 심과 신약 계시의 핵심이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통일성을 이루게 된다. 왜냐하면 이 여호와의 사자는 이스라엘 역사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기 때문이다(창 32:24-30, 48;16; 출 3:2, 23:20-23; 수 5:13-15; 왕상 19:7; 시 34:7; 단 3:25).
창 16:7 여호와의 사자가 광야의 샘물 곁 곧 술 길 샘 곁에서 그를 만나
창 21:17 하나님이 그 어린아이의 소리를 들으셨으므로 하나님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하갈을 불러 이 르시되 하갈아 무슨 일이냐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이 저기 있는 아이의 소리를 들으셨나니
창 31:11 꿈에 하나님의 사자가 내게 말씀하시기를 야곱아 하기로 내가 대답하기를 여기 있나이다 하 매
시 148:2 그의 모든 천사여 찬양하며 모든 군대여 그를 찬양할지어다
히 1:14 모든 천사들은 섬기는 영으로서 구원 받을 상속자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냐
창 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동산 동쪽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불 칼을 두어 생 명나무의 길을지키게 하시니라
시 80:1 요셉을 앵 떼 같이 인도하시는 이스라엘의 목자여 귀를 기울이소서 그룹 사이에 좌정하신 이여 빛을 비추소서
시 99:1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니 만민이 떨 것이요 여호와께서 그룹 사이에 좌정하시니 땅이 흔들릴 것 이로다
사 37:16 그룹 사이에 계신 이스라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 주는 천하 만국에 유일하신 하나님이시 라 주께서 천지를 만드셨나이다
겔 28:14-16 너는 기름 부음을 받고 지키는 그룹임이여 내가 너를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성산에 있어 서 불타는 돌들 사이에서 왕래하였도다 네가 지음을 받던 날로부터 네 모든 길에 완전하 더니 마침내 네게서 불의가 드러났도다 네 무역이 많으므로 네 가운데에 강포가 가득하 여 네가 범죄하였도다 너 지키는 그룹아 그러므로 내가 너를 더럽게 여겨 하나님의 산에 서 쫓아내고 불타는 돌들 사이에서 멸하였도다
사 6:2-6 스랍들이 모시고 섰는데 각기 여섯 날개가 있어 그 둘로는 자기의 얼굴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자기의 발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날며 서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의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하더라 이같이 화답하는 자의 소리로 말미암아 문 지방의 터가 요동하며 성전에 연기가 충만한지라 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나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주하면서 만군의 여 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하였더라 그 때에 그 스랍 중의 하나가 부젖가락으로 제단에서 집은 바 핀 숯을 손에 가지고 내게로 날아와서
출 3:2-12 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가운데로부터 나오는 불꽃 안에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 보 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그 떨기나무가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모세가 이르되 내 가 돌이켜 가서 이 큰 광경을 보리라 떨기나무가 어찌하여 타지 아니하는고 하니 그 때에 여호와께서 그를 보려고 돌이켜 오는 것을 보신지라 하나님이 떨기나무 가운데서 그를 불러 이르시되 모세야 모세야 하시매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이리로 가까이 오지 말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또 이르시되 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니라 모세가 하나님 뵈옵기를 두려워하여 얼굴을 가리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 을 분명히 보고 그들이 그들의 감독자로 말미암아 부르짖음을 듣고 그 근심을 알고 내가 내 려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 스 족속의 지방에 데려가려 하노라 이제 가라 이스라엘 자손의 부르짖음이 내게 달하고 애 굽 사람이 그들을 괴롭히는 학대도 내가 보았으니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에게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모세가 하나님께 아뢰되 내가 누 구이기에 바로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리이까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ㅇ리라 네가 그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후에 너희가 이 산 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
삿 6:11-14 여호와의 사자가 아비에셀 사람 요아스에게 속한 오브라에 이르러 상수리나무 아래에 앉으 니라 마침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미디안 사람에게 알리지 아니하려 하여 밀을 포도주틀 에서 타작하더니 여호와의 사자가 기드온에게 나타나 이르되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 하매 기드온이 그에게 대답하되 오 나의 주여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 면 어찌하여 이 모든 일이 일찍이 우리에게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애굽에서 올라오 게 하신 것이 아니냐 한 그 모든 이적이 어디 있나이까 이제 여호와께서 우리를 버리사 미디안의 손에 우리를 넘겨 주셨나이다 하니 여호와께서 그를 향하여 이르시되 너는 가서 이 너의 힘으로 이스라엘을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하라 내가 너를 보낸 것이 아니냐 하시니 라
창 28:16-22 야곱이 잠이 깨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 지라 내가 네게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 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야곱이 잠이 깨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이에 두려워하여 이르되 두렵도다 이 곳이여 이것은 다름 아닌 하나님으 집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 하고 야곱 이 일찍이 일어나 베개로 삼았던 돌을 가져다가 기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붓고 그 곳 이름을 벧엘이라 하였더라 이 성의 옛 이름은 루스더라 야곱이 서원하여 이르되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셔서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주 시어 내가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 이요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
출 3:13 모세가 하나님께 아뢰되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서 이르기를 너희의 조상의 하나님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면 그들이 내게 묻기를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리니 내가 무엇이라고 그 들에게 말하리이까
창 16:10-16 여호와의 사자가 또 그에게 이르되 내가 네 씨를 크게 번성하여 그 수가 많아 셀 수 없 게 하리라 여호와의 사자가 또 그에게 이르되 네가 임신하였은즉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 름을 이스마엘이라 하라 이는 여호와께서 네 고통을 들으셨음이니라 그가 사람 중에 들 나귀 같이 되리니 그의 손이 그를 칠지며 그가 모든 형제와 대항해서 살리라 하니라 하 갈이 자기에게 이르신 여호와의 이름을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이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어떻게 여기서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을 뵈었는고 함이라 이러므로 그 샘을 브엘라해로이 라 불렀으며 그것은 가데스와 베렛 사에에 있더라 하갈이 아브람의 아들을 낳으매 아브 람이 하갈이 낳은 그 아들을 이름하여 이스마엘이라 하였더리 하갈이 아브람에게 이스마 엘을 낳았을 때에 아브람이 팔십육 세였더라
창 22:16-18 이르시되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애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내게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 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준행하였음이나라 하 셨다 하니라
창 22:13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숫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려 있는지라 아브라함 이 가서 그 숫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
삿 6:16-20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하리니 네가 미디안 사람 치기를 한 사람을 치듯 하리라 하시니라 기드온이 그에게 대답하되 만일 내가 주께 은혜를 얻었사오 면 나와 말씀하신 이가 주 되시는 표징을 내게 보이소서 내가 예물을 가지고 다시 주께로 와서 그것을 주 앞에 드리기까지 이 곳을 떠나지 마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니 그가 이르되 내가 너 돌아올 때까지 머무르리라 하니라 기드온이 염소 새끼 하나를 준비하고 가루 한 에바로 무교병을 만들고 고기를 소쿠리에 담고 국을 양푼에 담아 상수리나무 아래 그에게 로 가져다가 드리매 하나님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되 고기와 무교병을 가져다가 이 바위 위 에 놓고 국을 부으라 하니 기드온이 그대로 하니라
삿 2:1-4 여호와의 사자가 길갈에서부터 보김으로 올라와 말하되 내가 너희를 애굽에서 올라오게 하여 내가 너희의 조상들에게 맹세한 땅으로 들어가게 하였으며 또 내가 이르기를 내가 너희와 함 께 한 언약을 영원히 어기지 아니하리니 너희는 이 땅의 주민과 언약을 맺지 말며 그들의 제 단들을 헐라 하였거능 너희가 내 목소리를 듣지 아니하였으니 어찌하여 그리하였느냐 그러므 로 내가 또 말하기를 내가 그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지 아니하리니 그들이 너희 옆구리에 가시가 될 것이며 그들의 신들이 너희에게 올무가 되리라 하였노라 여호와의 사자가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 이 말씀을 이르매 백성이 소리를 높여 운지라
출 19:21-2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려가서 백성을 경고하라 백성이 밀고 들어와 나 여호와 에게로 와서 보려고 하다가 많이 죽을까 하노라 또 여호와에게 가까이 하는 제사장들에 게 그 몸을 성결히 하게 하라 나 여호와가 그들을 칠까 하노라 모세가 여호와께 아뢰되 주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여 이르시기를 산 주위에 경계를 세워 산을 거룩하게 하라 하셨 사온즉 백성이 시내 산에 오르지 못하리이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가라 너는 내 려가서 아론과 함께 올라오고 제사장들과 백성에게는 경계를 넘어 나 여호와에게로 올라 오지 못하게 하라 내가 그들을 칠까 하노라
출 33:20 또 이르시되 네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니 나를 보고 살 자가 없음이니라
삿 13:22 그의 아내에게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을 보았으니 반드시 죽으리로다 하니
요 1:18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 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삿 13:18 여호와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내 이름을 묻느냐 내 이름은 기묘자라 하니라
사 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 웠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창 1:26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창 11:7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그들이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창 32:24-30 야곱은 홀로 남았더니 어떤 사람이 날이 새도록 야곱과 씨름하다가 자기가 야곱을 이기 지 못함을 보고 그가 야곱의 허벅지 관절을 치매 야곱의 허벅지 관절이 그 사람과 씨름 할 때에 어긋나더라 그가 이르되 날이 새려하니 나로 가게 하라 야곱이 이르되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 그 사람이 그에게 이르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그가 이르되 야곱이니이다 그가 이르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및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음이니라 야곱이 청하여 이르되 당신의 이름을 알려주소서 그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내 이름을 묻느냐 하고 거기서 야곱에게 축복한지라 그러므로 야곱이 그 곳 이름을 브니엘아라 하 였으니 그가 이르기를 내가 하나님과 대면하여 보았으나 내 생명이 보전되었다 함이더라
창 48:16 나를 모든 환난에서 건지신 여호와의 사자께서 이 아이들에게 복을 주시오며 이들로 내 이름 과 내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의 이름으로 칭하게 하시오며 이들이 세상에서 번식되게 하시기 를 원하나이다
출 3:2 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가운데로부터 나오는 불꽃 안에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 보니 떨 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그 떨기나무가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출 23:20-23 내가 사자를 네 앞서 보내어 길에서 너를 보호하여 너를 내가 예비한 곳에 이르게 하리 니 너희는 삼가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고 그를 노엽게 하지 말라 그가 너희의 허물을 용 서하지 아니할 것은 내 이름이 그에게 있음이니라 네가 그의 목소리를 질 청종하고 네 모든 말대로 행하면 내가 네 원수에게 원수가 되거 네 대적에게 대적이 될지라 내 사자 가 네 앞서 가서 너를 아모리 사람과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가나안 사람과 히위 사람 과 여부스 사람에게로 인도하고 나는 그들을 끊으리니
수 5:13-15 여호수아가 여리고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에 눈을 들어 본즉 한 사람이 카를 빼어 손을 들 고 마주 서 있는지라 여호수아가 나아가서 그에게 묻되 너는 우리를 위하느냐 우리의 적들 을 위하느냐 하니 그가 이르되 아니라 나는 여호와의 군대 장관으로 지금 왔느니라 하는지 라 여호수아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절하고 그에게 이르되 내 주여 종에게 무슨 말씀 을 하려 하시나이까 여호와의 군대 장관이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네 가 선 곳은 거룩하니라 하니 여호수아가 그대로 행하니라
왕상 19:7 여호와의 천사가 또 다시 와서 어루만지며 이르되 일어나 먹으라 네가 갈 길을 다 가지 못할 까 하노라 하는지라
시 34:7 여호와의 천사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 치고 그들을 건지시는도다
단 3:25 왕이 또 말하여 이르되 내가 보니 결박되지 아니한 네 사람이 불 가운데로 다니는데 상하지도 아니하고 그 넷째의 모양은 신들의 아들과 같도다 하고
3 이에 모세가 이르되 내가 돌이켜 이 큰 광경을 보리라 떨기나무가 어찌하여 타지 아 니하는고 하니 그 때에
♠ ‘떨기나무’ 시내 광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카시아 종류의 가시덤불(thom bush)을 가 리키는데, 여기서는 노예 민족으로서 굴욕 생활을 하고 있는 보잘것없는 이스라엘을 상징한 다. 이곳에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임재하신 것은 이제 이스라엘 민족과 함께하셔서 그들을 애굽의 고통과 압제로부터 구출해 내실 것이라는 암시이다. 이처럼 모세의 소명시에 하나 님의 뜻은 이미 제시되었던 것이다.
4 여호와께서 그가 보려고 돌이켜 오는 것을 보신지라 하나님이 떨기나무 가운데서 그 를 불러 이르시되 모세야 모세야 하시매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출 19:3 모세가 하나님 앞에 올라가니 여호와께서 산에서 그를 불러 말씀하시되 너는 이같이 야곱의 집에 말하 고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말하라
신 33:16 땅의 선물과 거기 충만한 것과 가시떨기나무 가운데에 계시던 이의 은혜로 말미암아 복이 요셉의 머 리에, 그의 형제 중 구별한 자의 정수리에 임할지로다
5 하나님이 이르시되 이리로 가까이 오지 말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출 19:12 너는 백성을 위하여 주위에 경계를 정하고 이르기를 너희는 삼가 산에 오르거나 그 경계를 침범하지 말지니 산을 침범하는 자는 반드시 죽임을 당할 것이라
수 5:15 여호와의 군대 장관이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하니라 하니 여호 수아가 그대로 행하니라
전 5:1 너는 하나님의 집에 들어갈 때에 네 발을 삼갈지어다 가까이 하여 말씀을 듣는 것이 우매한 자들이 제물 드리는 것보다 나으니 그들은 악을 행하면서도 깨닫지 못함이니라
♠ ‘신을 벗으라’ 인간이 하나님의 임재로 인해 거룩하여진 땅에 온갖 죄악의 장소를 두루 다니느라 더러워진 신(sandals)을 신은 채 그대로 서 있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것은 ① 인간은 마땅히 하나님 앞에 경외와 경배를 드려야 함과 ② 하나님의 거룩성과 인간의 부패 성은 중보자의 피가 없이는 결코 공존할 수 없으며 중보자의 필연성을 암시한다.
6 또 이르시되 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이니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 모세가 하나님 뵈옵기를 두려워하여 얼굴을 가리매
사 6:1-2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내가 본즉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의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 였고 스랍들이 모시고 섰는데 여섯 날개가 있어 그 둘로는 자기의 얼굴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자기의 발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날며
사 6:5 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나는 입술이 부정한 백 성 중에 거주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하였더라
눅 20:37 죽은 자가 살아난다는 것은 모세도 가시나무 떨기에 관한 글에서 주를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시라 칭하였나니
♠ ‘네 조상의 하나님’ 하나님께서 자신을 이스라엘 선조들과 연계시킨 것은 언약의 계속성 및 불변성을 보여 주시기 위해서였다(창 50:24).
창 50:24 요셉이 그의 형제들에게 이르되 나는 죽을 것이나 하나님이 당신들을 돌보시고 당신들을 이 땅에 서 인도하여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땅에 이르게 하시리라 하고
♠ ‘얼굴을 가리매’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현현하신 그 영광 앞에 죄악 된 인간으로서는 본 능적으로 취할 수밖에 없는 행동이다. 엘리야(왕상 19:13)도, 심지어 하나님의 보좌 앞에 둘 러선 천사들(사 6:2)까지도 그러했다.
왕상 19:13 엘리야가 듣고 겉옷으로 얼굴을 가리고 나가 굴 어귀에 서매 소리가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엘리야야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사 6:2 스랍들이 모시고 섰는데 여섯 날개가 있어 그 둘로는 자기의 얼굴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자기의 발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날며
7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분명히 보고 그들이 그들 의 감독자로 말미암아 부르짖음을 듣고 그 근심을 알고
출 2:23-25 여러 해 후에 애굽 왕은 죽었고 이스라엘 자손은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탄식하며 부르짖으니 그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된지라 하나님이 그들의 고통 소리를 들으 시고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그의 언약을 기억하사 하나님이 이스라엘 자손을 돌보셨고 하나님이 그들을 기억하셨더라
출 5:13-14 감독들이 그들을 독촉하여 이르되 너희는 짚이 있을 때와 같이 그 날의 일을 그 날에 마치라 하며 바로의 감독들이 자기들이 세운 바 이스라엘 자손의 기록원들을 때리며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어제와 오늘에 만드는 벽돌의 수효를 전과 같이 채우지 아니하였느냐 하니라
느 9:9 주께서 우리 조상들이 애굽에서 고난 받는 것을 감찰하시며 홍해에서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시 106:44 그러나 여호와께서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실 때에 그들의 고통을 돌보시며
♠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 이 표현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받기 전 사탄의 예속 하에서 신음하고 고통당하던 성도의 옛 모습을 연상시킨다. 특별히 여기서 우리는 고통 중 에 있었던 나약하고 비천한 노예 민족 이스라엘, 즉 벌레만도 못한 우리들을(욥 25:6; 사 41:14) ‘내 백성’이라고 불러주셨던 하나님의 변치 않는 사랑을 기억해야 한다.
욥 25:6 하물며 구더기 같은 사람, 벌레 같은 인생이랴
시 41:14 버러지 같은 너 야곱아, 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너 를 도울 것이라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이니라
8 내가 내려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 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데려가려 하노라
창 50:24 요셉이 그 형제들에게 이르되 나는 죽을 것이나 하나님이 당신들을 돌보시고 당신들을 이 땅에서 인 도하여 내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땅에 이르게 하시리라 하고
신 26:9 이곳으로 인도하사 이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주셨나이다
신 26:15 원하건대 주의 거룩한 처소 하늘에서 보시고 주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복을 주시며 우리 조상들에게 맹세하여 우리에게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복을 내리소서 할지니라
렘 11:5 내가 또 너희 조상들에게 한 맹세는 그들에게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주리라 한 언약을 이루리라 한 것 인데 오늘이 그것을 증언하느니라 하라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여 이르되 아멘 여호와여 하였노라
렘 32:22 그들에게 주시기로 그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그들에게 주셨으므로
겔 20:6 그 날에 내가 내 손을 들어 그들에게 맹세하기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어 그들을 위하여 찾아 두었 던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요 모든 땅 중의 아름다운 곳에 이르게 하리라 하고
♠ ‘젖과 꿀이 흐르는 땅’ 족장들에게 약속했던 가나안 본토를 가리킨다(신 26:9).
신 26:9 이곳으로 인도하사 이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주셨나이다
♠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 <수 서론, 가나안의 여러 족속들>.
▶ 가나안의 여러 족속들
유랑 노예 민족이었던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을 공략해 들어갔을 때, 가나안 원주민들의 눈에는 그들이 단순한 침략자로 비쳤을 것이다. 왜냐하면 역사적 정통성 문제만을 놓고 본다면 이스라엘이 가나안을 침공할 아무런 명분이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가나안 정 복은 구속사적 안목으로 볼 때, 약속의 땅에 당신의 언약 백성을 세우고자 하신 하나님 의 주권적 섭리로 말미암은 것이었으며, 우상 숭배에 오염되어 있었던 가나안의 기존 세 력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기도 하였다. 한편 아브라함 당시 가나안 땅에는 본 도표의 ‘초기 원주민들’이 거주하고 있었으나, 이들은 세월의 변천과 더불어 더 강한 세력으로 자라거나 타 족속으로 대치되었다. 그래서 가나안 정복 당시에는 여호수아에 나오는 가 나안 족속들, 즉 ‘후기 원주민들’이 그 땅을 점유하고 있었다.
| 족속명 | 위 치 및 특 징 | |
초 기 원 주 민 | 르 비 임 | 르비임 골짜기 근방, 암몬 땅에 거주하던 족속으로 강하고 키가 컸으며, 그돌라오멜과 암몬에게 망함. 창 14:5 제십사년에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 한 왕들이 나와서 아스드롯 가르나임에서 르바 족속을, 함에서 수스 족속을, 사웨 기랴다임에서 엠 족속을 치고 신 2:10-11 이전에는 에밈 사람이 거기 거주하였는데 아낙 족속 같이 강하고 많고 키 크므로 그들을 아낙 족속과 같이 르바임이라 불렀으나 모압 사람은 그들 에밈이라 불렀으며 신 2:20-21 이곳도 르바임의 땅이라 하였나니 전에 르바임이 거기 거주하였음이요 암 몬 족속은 그들을 삼뭄밈이라 일컬었으며 그 백성은 아낙 족속과 같이 강 하고 많고 키가 컷으나 여호와께서 암몬 족속 앞에서 그들을 멸하셨으므 로 암몬 족속이 대신하여 그 땅에 거주하었으니 |
| 엠 | 모압 땅에 거주했으며, 강하고 키가 컸다. 모압에게 망함. 창 14:5 제십사년에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 한 왕들이 나와서 아스드롯 가르나임에서 르바 족속을, 함에서 수스 족속을, 사웨 기랴다임에서 엠 족속을 치고 신 2:10 이전에는 에밈 사람이 거기 거주하였는데 아낙 족속 같이 강하고 많고 키 크므로 | |
| 호 리 | 에돔(세일), 팔레스타인 중앙 지대에 거주했으며, 에서의 후손들에 의해 쫓겨남. 창 14:6 호리 족속을 그 산 세일에서 쳐서 광야 근방 엘바란까지 이르렀으며 신 2:22 마침 세일에 거주한 에서 자손 앞에 호리 사람을 멸하심과 같으니 그들이 호 리 사람을 쫓아내고 대신하여 오늘까지 거기에 거주하였으며 | |
| 수 스 | 요단 동편 평지에 거주했으며 그돌라오멜에게 망함. 창 14:5 제십사년에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 한 왕들이 나와서 아스드롯 가르나임에서 르바 족속을, 함에서 수스 족속을, 사웨 기랴다임에서 엠 족속을 치고 | |
아 낙 | 헤브론 산지를 중심으로 거주했으며 네피림의 후손으로 신장이 장대하고 완력이 뛰어났다. 이스라엘의 가나안 정복으로 망하고 가사와 가드와 아스돗에 약간 남음. 민 13:22-23 또 네겝으로 올라가서 헤브론에 이르렀으니 헤브론은 애굽 소안보다 칠 년 전에 세운 곳이라 그 곳에 아낙 자손 아히만과 세새와 달매가 있었 더라 또 에스골 골짜기에 이르러 거기서 포도송이가 달린 가지를 베어 둘이 막대기에 꿰어 메고 또 석류와 무화과를 따니라 신 9:2 크고 많은 백성은 네가 아는 아낙 자손이라 그에 대한 말을 네가 들었나니 이 르기를 누가 아낙 자손을 능히 당하리요 하거니와 수 11:21-22 그 때에 여호수아가 가서 산지와 헤브론과 드빌과 아납과 유다 온 산지 와 이스라엘 온 산지에서 아낙 사람들을 멸절하고 그가 또 그들의 성읍 들을 진멸하여 바쳤으므로 이스라엘 자손의 땅에는 아낙 사람들이 하나 도 남지 아니하였고 가사와 아스돗만 남았더라 | |
후 기 원 주 민 | 헷 | 광야와 레바논에서부터 유브라데에 이르는 지역에 거주했으며 족장 시대로부터 이스라엘이 가나안을 정복할 때까지 가나안 땅에 거주함. 창 15:20 헷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르바 족속과 신 7:1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인도하사 네가 가서 차지할 땅으로 들이시고 네 앞 에서 여러 민족 헷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브리 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 곧 너보다 많고 힘이 센 일곱 족속을 쫓아 내실 때에 삿 3:5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은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브리스 족 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 가운데에 거주하면서 |
가 나 안 | 베니게 지역의 해변가와 요단 강 계곡에 거주함. 그들은 주로 무역에 종사하였으며, 점차적으로 히브리인들에게 흡수되었음. 창 10:19 가나안의 경계는 시돈에서부터 그랄을 지나 가사까지와 소돔과 고모라와 아 드마와 스보임을 지나 가사까지였더라 출 3:8 내가 내려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 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데려가려 하노라 신 7:1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인도하사 네가 가서 차지할 땅으로 들이시고 네 앞 에서 여러 민족 헷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브리 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 곧 너보다 많고 힘이 센 일곱 족속을 쫓아 내실 때에 | |
블 레 셋 | 남부 팔레스타인 해안 지대에 거주함. 족장 시대 때부터 가나안에 거주해 온 족속들로서, 여호수아의 가나안 정복 때에도 축출당하지 않았고 사사 시대와 왕정 시대를 통해 이스라엘을 괴롭혔던 큰 세력이었음. 알렉산더 대왕에 의해 멸절됨. 창 21:32 그들이 브엘세바에서 언약을 세우매 아비멜렉과 그 군대 장관 비골은 떠나 블레셋 사람의 땅으로 돌아가고 수 13:3 곧 애굽 앞 시흘 시내에서부터 가나안 사람에게 속한 북쪽 에그론 경계까지와 블레셋 사람의 다섯 통치자들의 땅 곧 가사 족속과 아스돗 족속과 아스글론 족속과 가드 족속과 에그론 족속과 또 남쪽 아위 족속의 땅과 삼상 4:1-22 사무엘의 말이 온 이스라엘에 전파되니라 이스라엘은 나가서 블레셋 사 람들과 싸우려고 에벤에셀 곁에 진 치고 블레셋 사람들은 아벡에 진 쳤 더니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에 대하여 진열을 벌이니라 그 둘이 싸우 다가 이스라엘이 블레셋 사람들 앞에서 패하여 그들에게 전쟁에서 죽임 을 당한 군사가 사천 명 가량이라 백성이 진영으로 돌아오매 이스라엘 장로들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어찌하여 우리에게 오늘 블레셋 사람들 앞 에 패하게 하셨는고 여호와의 언약궤를 실로에서 우리에게로 가져다가 우리 중에 있게 하여 그것으로 우리를 우리 원수들의 손에서 구원하게 하자 하니 이에 백성이 실로에 사람을 보내어 그룹 사이에 계신 만군의 여호와의 언약궤를 거기서 가져왔고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는 하나님의 언약궤와 함께 거기에 있었더라 여호와의 언약궤가 진영에 들 어올 때에 온 이스라엘이 큰 소리로 외치매 땅이 울린지라 블레셋 사람 이 그 외치는 소리를 듣고 이르되 히브리 진영에서 큰 소리로 외침은 어 찌 됨이냐 하다가 여호와의 궤가 진영에 들어온 줄을 깨달은지라 블레셋 사람이 두려워하여 이르되 신이 진영에 이르렀도다 하고 또 이르되 우리 에게 화로다 전날에는 이런 일이 없었도다 우리에게 화로다 누가 우리를 이 능한 신들의 손에서 건지리요 그들은 광야에서 여러 가지 재앙으로 애굽인을 친 신들이니라 너희 블레셋 사람들아 강하게 되며 대장부가 되 라 너희가 히브리 사람의 종이 되기를 그들이 너희의 종이 되었던 것 같 이 되지 말고 대장부 같이 되어 싸우라 하고 블레셋 사람들이 쳤더니 이 스라엘이 패하여 각기 장막으로 도망하였고 살육이 심히 커서 이스라엘 보병의 엎드러진 자가 삼만 명이었으며 하나님의 궤는 빼앗겼고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는 죽임을 당하였더라 당일에 어떤 베냐민 사람 이 진영에서 달려 나와 자기의 옷을 찢고 자기의 머리에 티끌을 덮어쓰 고 실로에 이르니라 그가 이를 때에 엘 리가 길 옆 자기의 의자에 앉아 기다리며 그의 마음이 하나님의 궤로 말미암아 떨릴 즈음이라 그 사람이 성읍에 들어오며 알리매 온 성읍이 부르짖는지라 엘 리가 그 부르짖는 소리를 듣고 이르되 이 떠드는 서리는 어찌 됨이냐 그 사람이 빨리 가서 엘리에게 말하니 그 때에 엘리의 나이가 구십팔 세라 그의 눈이 어두워 서 보지 못하더라 그 사람이 엘리에게 말하되 나는 진중에서 나온 자라 내가 오늘 진중에서 도망하여 왔나이다 엘 리가 이르되 내 아들아 일이 어떻게 되었느냐 소식을 전하는 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이스라엘이 블레 셋 사람들 앞에서 도망하였고 백성 중에는 큰 살륙이 있었고 당신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도 죽임을 당하였고 하나님의 궤는 빼앗겼나이다 하나님의 궤를 말할 때에 엘리가 자기 의자에서 뒤로 넘어져 목이 부러 져 죽었으니 나이가 많고 비대한 까닭이라 그가 이스라엘의 사사가 된 지 사십 년이었더라 그의 며느리인 비느하스의 아내가 임신하여 해산 때 가 가까웠더니 하나님의 궤가 빼앗긴 것과 그의 시아버지와 남편이 죽은 소식을 듣고 갑자기 아파서 몸을 구푸려 해산하고 죽어갈 때에 곁에 서 있던 여인들이 그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아들을 낳았다 하되 그가 대답하지도 아니하며 관념하지도 아니하고 이르기를 영광이 이스라 엘에서 떠났다 하고 아이 이름을 이가봇이라 하였으니 하나님의 궤가 빼 앗겼고 그의 시아버지와 남편이 죽었기 때문이며 또 이르기를 하나님의 궤가 빼앗겼으므로 영광이 이스라엘에서 떠났다 하였더라 삼상 13:1-23 사울이 왕이 될 때에 사십 세라 그가 이스라엘을 다스린 지 이 년에 이 스라엘 사람 삼천 명을 택하여 그 중에서 이천 명은 자기와 함께 믹마 스와 벧엘 산에 있게 하고 일천 명은 요나단과 함께 베냐민 기브아에 있게 하고 남은 백성은 각기 장막으로 보내니라 요나단이 게바에 있는 블레셋 사람의 수비대를 치매 블레셋 사람이 이를 들은지라 사울이 온 땅에 나팔을 불어 이르되 히브리 사람들은 들으라 하니 온 이스라엘이 사울이 블레셋 사람의 수비대를 친 것과 이스라엘이 블레셋 사람들의 미움을 받게 되었다 함을 듣고 그 백성이 길갈로 모여 사울을 따르니라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모였는데 병거가 삼만이요 마병 이 육천 명이요 백성은 해변의 모래 같이 많더라 그들이 올라와 벧아웬 동쪽 믹마스에 진 치매 이스라엘 사람들이 위급함을 보고 절박하여 굴 과 수풀과 바위 틈과 은밀한 곳과 웅덩이에 숨으며 어떤 히브리 사람들 은 요단을 건너 갓과 길르앗 땅으로 가되 시울은 아직 길갈에 있고 그 를 따른 모든 백성은 떨더라 사울은 사무엘이 정한 기한대로 이레 동안 을 기다렸으나 사무엘이 길갈로 오지 아니하매 백성이 사울에게서 흩어 지는지라 사울이 이르되 반제와 화목제물을 이리로 가져오라 하여 번제 를 드렸더니 번제 드리기를 마치자 사무엘이 온지라 사울이 나가 맞으 며 문안하매 사무엘이 이르되 왕이 행하신 것이 무엇이냐 하니 사울이 이르되 백성은 내게서 흩어지고 당신은 정한 날 오지 아니하고 블레셋 사람은 믹마스에 모였음을 내가 보았으므로 이에 내가 이르기를 블레셋 사람들이 나를 치러 길갈로 내려오겠거늘 내가 여호와께 은혜를 간구하 지 못하였다 하고 부득이하여 번제를 드렸나이다 하니라 사무엘이 사울 에게 이르되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도다 왕이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왕에게 내리신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리하였더라면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위에 왕의 나라를 영원히 세우셨을 것이거늘 지금은 왕의 나 라가 길지 못할 것이라 여호와께서 왕에게 명령하신 바를 왕이 지키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마음에 맞는 사람을 구하여 여호와께 서 그를 그의 백성의 지도자로 삼으셨느니라 하고 사무엘이 일어나 길 갈에서 떠나 베냐민 기브아로 올라가니라 사울이 자기와 함께 한 백성 의 수를 세어 보니 육백 명 가량이라 사울과 그의 아들 요나단과 그들 과 함께 한 백성은 베냐민 게바에 있고 블레셋 사람들은 믹마스에 진 쳤더니 노략꾼들이 세 대로 블레셋 사람들의 진영에서 나와서 한 대는 오브라 길을 따라서 수알 땅에 이르렀고 한 대는 벧호론 길로 향하였고 한 대는 광야 쪽으로 스보임 골짜기가 내려다 보이는 지역 길로 향하였 더라 그 때에 이스라엘 온 땅에 철공이 없었으니 이는 블레셋 사람들이 말하기를 히브리 사람이 칼이나 창을 만들까 두럅다 하였음이라 온 이 스라엘 사람들이 각기 보습이나 삽이나 도끼나 괭이를 버리려면 불레셋 사람들에게로 내려갔었는데 곧 그들이 괭이나 삽이나 스랑이나 도끼나 쇠채찍이 무딜 때에 그리하였으므로 싸우는 날에 사울과 요나단과 함께 한 백성의 손에는 칼이나 창이 없고 오직 사울과 그의 아들 요나단에게 만 있었더라 블레셋 사람들의 부대가 나와서 믹마스 어귀에 이르렀더라 | |
| 히 위 | 팔리스타인 북부 산간 지대와 기브온 부근에 거주했다. 본래 함의 후손이었으며, 여호수아를 속여 이스라엘과 화친을 맺고 나무 패며 물긷는 자들이 됨. 창 10:17-20 히위 족속과 알가 족속과 신 족속과 아르왓 족속과 스말 족속과 하맛 족 속을 낳았더니 이 후로 가나안 자손의 족속이 흩어져 나아갔더라 가나 안의 경계는 시돈에서부터 그랄을 지나 가사까지와 소돔과 고모라와 아 드마와 스보임을 지나 라사까지였더라 이들은 함의 자손이라 각기 족속 과 언어와 지방과 나라대로였더라 삿 3:3 블레셋의 다섯 군주들과 가나안 족속과 시돈 족속과 바알 헤르몬 산에서부터 하맛 입구까지 레바논 산에 거주하는 히위 족속이라 | |
| 여 부 스 | 예루살렘과 그 주변의 산간 지대에 거주함. 여호수아의 가나안 정복 때 그 왕인 아도니세덱이 살해되었으나 여부스 족속은 여전히 예루살렘에 거하였음. 다윗에 의해 점령당함. 창 10:16 또 여부스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수 15:8 또 힌놈의 아들의 골짜기로 올라가서 여부스 곧 예루살렘 남쪽 어깨에 이르며 또 힌놈의골짜기 앞 서쪽에 있는 산 꼭대기로 올라가나니 이곳은 르바임 골짜 기 북쪽 끝이며 삼하 5:6-9 왕과 그 부하들이 예루살렘으로 가서 그 땅 주민 여부스 사람을 치려 하매 그 사람들이 다윗에게 이르되 네가 결코 이리로 들어오지 못하리라 맹인 과 다리 저는 자라도 너를 물리치리라 하니 그들 생각에는 다윗이 이리로 들어오지 못하리라 함이나 다윗이 시온 산성을 빼앗았으니 이는 다윗 성 이더라 그 날이 다윗이 이르기를 누구든지 여부스 사람을 치거든 물 긷는 데로 올라가서 다윗의 마음에 미워하는 다리 저는 사람과 맹인을 치라 하 였으므로 속담이 되어 이르기를 맹인과 다리 저는 사람은 집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더라 다윗이 그 산성에 살면서 다윗 성이라 이름하고 다윗이 밀로에서부터 안으로 성을 둘러 쌓으니라 | |
브 리 스 | 주로 변두리나 산간 지역 등에서 산발적으로 거주함. 이들도 분명한 종족으로서 포로 귀환 후의 시대까지 그 영향력이 남았음. 수 3:10 또 말하되 살아 계신 하나님이 너희 가운데에 계시사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 과 히위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여부스 족속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실 줄을 이것으로서 너희가 알리라 수 24:11 너희가 요단을 건너 여리고에 이른즉 여리고 주민들 곧 아모리 족속과 브리 스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이 너희와 싸우기로 내가 그들을 너희의 손에 넘겨 주었으며 스 9:1 이 일 후에 방백들이 내게 나아와 이르되 이스라엘 백성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 람들이 이 땅 백성들에게서 떠나지 아니하고 가나안 사람들과 헷 사람들과 브 리스 사람들과 여부스 사람들과 암몬 사람들과 모압 사람들과 애굽 사람들과 아모리 사람들의 가증한 일을 행하여 | |
| 기 르 가 스 | 요단 서쪽에 거주했으나 일찍이 주변 족속들에게 흡수된 듯함. 창 10:16 또 여부스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수 3:10 또 말하되 살아 계신 하나님이 너희 가운데에 계시사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 과 히위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여부스 족속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실 줄을 이것으로서 너희가 알리라 |
3장 9-12절 모세 소명의 내용 – 선민 구출 하나님은 자신의 뜻을 제시하신 후 마침내 모세에게 ‘민족 구출’이라는 막중한 사명을 부여했다.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막강한 권력을 쥐고 있는 대국(大國) 애굽의 바로(Pharaoh)는 모든 세상 권력을 대표한다. 그러나 그에게 무명의 목자인 모세를 보내시는 하나님은 세상의 왕들을 세우시고 폐하실 수 있는 권력의 원천이다(대상 29:12; 시 22:28; 단 2:21; 롬 13:1). ‘내가 누구이기에’ 40년 전 동포의 구원자로 자처했던 때와는 다른 모습이다. 미디안 광야에서 모세는 자신의 실존(實存)을 뼈저리게 느꼈던 것이다. 이것은 자신이 초라하고 무능한 일개 목자에 지나지 않음을 진솔히 고백한 말이다. 동시에 민족을 구출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넘어야 할 바로의 높은 벽을 절감하면서 부르짖는 두렵고도 떨리는 반문이기도 하다. 그러나 하나님은 족장들에게 약속했듯 역시 모세에게도 분명히 동행할 것을 약속해 주셨다.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이 동행의 약속은 약한 손을 강하게, 떨리는 무릎을 굳게 하여 주시겠다는 약속이다(사 35:3; 히 12:12). 또한 연약한 자를 들어 강한 자를 무력하게 만들겠다는 약속이기도 하다(고전 1:27). 그리스도께서도 승천하시면서 두려움에 떨고 있는 제자들에게 이 약속을 주셨다(마 28:20). 이것은 오늘날 죄로 물든 세상 속에서 복음 사역을 감당하는 모든 성도들에게도 세상 끝날까지 변함없이 들리는 약속이다.
대상 29:12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물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사람을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시 22:28 나라는 여호와의 것이요 여호와는 모든 나라의 주재이심이로다
단 2:21 그는 때와 계절을 바꾸시며 왕들을 폐하시고 왕들을 세우시며 지혜자에게 지혜를 주시고 총명한 자에게 지식을 주시는도다
롬 13:1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 나님께서 정하신 바라
사 35:3 너희는 약한 손을 강하게 하며 떨리는 무릎을 곧게 하며
히 12:12 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고전 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마 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9 이제 가라 이스라엘 자손의 부르짖음이 내게 달하고 애굽 사람이 그들을 괴롭히는 학대도 내가 보았으니
출 1:11-14 감독들을 그들 위에 세우고 그들에게 무거운 짐을 지워 괴롭게 하여 그들에게 바로를 위하여 국고 성 비돔과 라암셋을 건축하게 하니라 그러나 학대를 받을수록 더욱 번성하여 퍼져 나가니 애굽 사 람이 이스라엘 자손으로 근심하여 이스라엘 자손에게 일을 엄하게 시켜 어려운 노동으로 그들의 생 활을 괴롭게 하니 곧 흙 이기기와 벽돌 굽기와 농사의 여러 가지 일이라 그 시키는 일이 모두 엄하 였더라
출 2:23 여러 해 후에 애굽 왕은 죽었고 이스라엘 자손은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탄식하며 부르짖으니 그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된지라
10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에게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 여 내게 하리라
시 105:26 그리하여 그는 그의 종 모세와 그의 택하신 아론을 보내시니
미 6:4 내가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해 내어 종 노릇 하는 집에서 속량하였고 모세와 아론과 미리암을 네 앞에 보냈느니라
11 모세가 하나님께 아뢰되 내가 누구이기에 바로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리이까
출 6:12 모세가 여호와 앞에 아뢰어 이르되 이스라엘 자손도 내 말을 듣지 아니하였거든 바로가 어찌 들으리 이까 나는 입이 둔한 자니이다
삼상 18:18 다윗이 사울에게 이르되 내가 누구며 이스라엘 중에 친속이나 내 아버지의 집이 무엇이기에 내가 왕의 사위가 되리이까 하였더니
사 6:5 그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나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주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하였더라
사 6:8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그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니
렘 1:6 내가 이르되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보소서 나는 아이라 말할 줄을 알지 못하나이다 하니
12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네가 그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 하여 낸 후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 라
수 1:5 내 평생에 너를 능히 대적할 자가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 니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3장 13-15절 나는 스스로 있는 자(히, 예흐웨 아쉐르 예르웨; I am who I am) 존재자의 현존(parousia), 즉 자존자(自存者)를 의미한다. 따라서 이 말은 피조된 존재가 아니라 능동적으로 영원 전부터 영원까지 스스로 계시는 분으로서(계 1: 4, 8) 우주 안의 모든 인과 법칙을 초월한, 모든 존재의 근거와 기반이 되시는 주체자라는 뜻이다. 특별히 이 말이 언약과의 관계에서 쓰일 때는 이스라엘의 구속자로서(출 6:6) 그 ‘영원한 불변성’을 드러내는 말이다. ‘여호와’ 히브리 원어는 모음 없이 4개의 자음, 즉 ‘YHWH’로만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발음이 곤란하나 통칭 ‘야웨’ 혹은 ‘야훼’로 불러왔다. 이 말은 ‘존재하다’란 뜻의 ‘하야’와 밀접한 관련성이 있다. 그런데 히브리인들은 신명(神名)을 거룩히 여겨(출 20:7) 경외와 두려움으로 이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않았다. 따라서 서기관들이 성경 본문을 읽어가다가 이 단어를 접하게 되면 ‘야훼’ 대신에 ‘아도나이(주님)’라고 발음했다. 그리하여 오늘날 사람들이 ‘야웨(YHWH)’란 자음이 ‘아도나이’의 모음을 합쳐서 ‘여호와(Yehowah)라고 부르게 된 것이다.
계 1:4 요한은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 편지하노니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장차 오실 이와 그의 보좌 앞 에 있는 일곱 영과
계 1:8 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 라
출 6:6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기를 나는 여호와라 내가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내며 그들의 노역에서 너희를 건지며 편 팔과 여러 큰 심판들로써 너희를 속량하여
출 20:7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여호와는 그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13 모세가 하나님께 아뢰되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서 이르기를 너희의 조상의 하 나님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면 그들이 내게 묻기를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 리니 내가 무엇이라고 그들에게 말하리이까
14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 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시 135:13 여호와여 주의 이름이 영원하시니이다 여호와여 주를 기념함이 대대에 이르리이다
15 하나님이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너희 조 상의 하나님 여호와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께서 나 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이는 나의 영원한 이름이요 대대에 기억할 나의 칭호니 라
호 12:5 여호와는 만군의 하나님이시라 여호와는 그를 기억하게 하는 이름이니라
16 너는 가서 이스라엘 장로들을 모으고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 너희 조상의 하나 님 곧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 내게 나타나 이르시되 내가 너희를 돌보 아 너희가 애굽에서 당한 일을 확실히 보았노라
눅 1:68 찬송하리로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그 백성을 돌보사 속량하시며
♠ ‘이스라엘의 장로들’ 여기서 장로는 단순히 나이가 많은 사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각 혈연 집단에서 가문의 어른으로서(출 6:14, 25) 일정한 공적 직임을 가진 자들을 말한 다. 이들은 당시 특별한 정치 체제를 갖추지 못했던 시대에 백성의 대표자 역할을 하였다 <신 21:6, 성경에 나타난 장로직>.
출 6:14 그들의 조상을 따라 집의 어른은 이러하니라 이스라엘 장자 르우벤의 아들은 하녹과 발루와 헤 스론과 갈미니 이들은 르우벤의 족장이요
출 6:25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은 부디엘의 딸 중에서 아내를 맞이하였고 그는 비느하스를 낳았으니 이들 은 레위 사람의 조상을 따라 가족의 어른들이라
▶ 성경에 나타난 장로직(신명기 21장 6절) 이스라엘 사회와 역사에 있어서 왕, 선지 자, 제사장과 더불어 중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었던 장로직의 어원 및 그 역할은 다음 과 같다. ① 어원적 의미 : 구약성경에서 장로로 번역되고 있는 히브리 원어는 ‘자켄’ 과 사브이다. ‘자켄’은 ‘턱수염’이란 뜻을 가지고 있고 ‘사브’는 ‘백발’이란 뜻을 가지 고 있다. 한편 신약성경에서 장로란 말에 해당하는 헬라어는 ‘프레스뷔테로스’인데, 그 뜻은 ‘나이 든’ 혹은 ‘연장자’란 뜻이다. 따라서 어원적 의미를 종합하면 장로는 마땅 히 한 사회의 덕망 있는 연장자로서 어떤 친족, 지파, 지역 사회의 생활 가운데서 막 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자들을 가리킨다. 즉 ‘장로(長老)’라는 말 속에는 연장자 라는 뜻 외에도 원로(元老), 현자(賢者), 유지(有志) 등의 뜻이 내포되어 있다. ② 장로 의 역할 : 이스라엘 장로들은 그 백성들 가운데서 다양한 역할로 봉사했다. 그 중에서 도 특히 주된 업무는 백성들을 치리하는 일로서 백성들간의 다툼이나 분쟁이 생겼을 때 재판관 노릇을 함으로써 공의를 시행하는 것이었다. 그 외에도 지역 사회의 기강 (紀綱)을 세우는 제반 업무 및 중요한 정치ㆍ종교ㆍ사법적인 일에 직접 또는 간접으로 관여했는데 때로는 군사적 지도자로서의 역할도 감당했다(수 8:10; 삼상 4:3). 또한 장 로들은 상업적 거래의 중인 역할도 했으며(룻 4:4) 국가의 왕을 선택하는 일에도 참여 하였다(삼상 8:4-5; 삼하 3:17, 5:3). 이러한 장로들의 역할은 이스라엘이 바벨론에 의 해 멸망당하고 그 모든 백성들이 포로가 되었을 때에도 계속되었다(렘 29:1; 겔 8:1). 이처럼 이스라엘의 장로들은 공동 사회를 대표하고 관리하는 자로서 그 사회의 중심 인물이었다.
신 21:6 그 피살된 곳에서 제일 가까운 성읍의 모든 장로들은 그 골짜기에서 목을 꺾은 암송아지 위에 손을 씻으며
수 8:10 여호수아가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백성을 점호하고 이스라엘 장로들과 더불어 백성에 앞서 아이로 올라가매
삼상 4:3 백성이 진영으로 돌아오매 이스라엘 장로들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어찌하여 우리에게 오늘 블레셋 사람들 앞에 패하게 하셨는고 여호와의 언약궤를 실로에서 우리에게로 가져다가 우 리 중에 있게 하여 그것으로 우리를 우리 원수들의 손에서 구원하게 하자 하니
룻 4:4 내가 여기 앉은 이들과 내 백성의 장로들 앞에서 그것을 사라고 네게 말하여 알게 하려 하였 노라 만일 네가 무르려면 무르려니와 만일 네가 무르지 아니하려거든 내게 고하여 알게 하라 네 다음은 나요 그 외에는 무를 자가 없느니라 하니 그가 이르되 내가 무르리라 하는지라
삼상 8:4-5 이스라엘 모든 장로가 모여 라마에 있는 사무엘에게 나아가서 그에게 이르되 당신은 늙고 당신의 아들들은 당신의 행위를 따르지 아니하니 모든 나라와 같이 우리에게 왕을 세워 우리를 다스리게 하소서 한지라
삼하 3:17 아브넬이 이스라엘 장로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너희가 여러 번 다윗을 너희의 임금으로 세 우기를 구하였으니
삼하 5:3 이에 이스라엘 모든 장로가 헤브론에 이르러 왕에게 나아오매 다윗 왕이 헤브론에서 여호와 앞에 그들과 언약을 맺으매 그들이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으로 삼으니라
렘 29:1 선지자 예레미야가 예루살렘에서 이 같은 편지를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바벨론으로 끌 고 간 포로 중 남아 있는 장로들과 제사장들과 선지자들과 모든 백성에게 보냈는데
겔 8:1 여섯째 해 여섯째 달 초닷새에 나는 집에 앉았고 유다의 장로들은 내 앞에 앉아 있는데 주 여 호와의 권능리 거기에서 내게 내리기로
♠ ‘내가 너희를 돌보아’ 때가 되면 반드시 하나님이 권고하실 것이라던(창 50:24) 요셉 의 임종시 신앙 고백을 성취시키시는 말씀이다.
창 50:24 요셉이 그의 형제들에게 이르되 나는 죽을 것이나 하나님이 당신들을 돌보시고 당신들을 이 땅에서 인도하여 내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땅에 이르게 하시리라 하고
17 내가 말하였거니와 내가 너희를 애굽의 고난 중에서 인도하여 내어 젖과 꿀이 흐르 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 속의 땅으로 올라가게 하리라 하셨다 하면
출 4:31 백성이 믿으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을 찾으시고 그들의 고난을 살피셨다 함을 듣고 머리 숙여 경배하였더라
18 그들이 네 말을 들으리니 너는 그들의 장로들과 함께 애굽 왕에게 이르기를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임하셨은즉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 를 드리려 하오니 사흘 길쯤 광야로 가도록 허락하소서
출 5:1 그 후에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가서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기를 내 백성을 보내라 그러면 그들이 광야에서 내 앞에 절기를 지킬 것이니라 하셨느니라
민 23:3-4 발람이 발락에게 이르되 당신의 번제물 곁에 서소서 나는 저리로 가리이다 여호와께서 혹시 오셔 서 나를 만나시리니 그가 내게 지시하시는 것은 다 당신에게 알리리이다 하고 언덕길로 가니 하나 님이 발람에게 임하시는지라 발람이 아뢰되 내가 일곱 제단을 쌓고 각 제단에 수송아지 숫양을 드 렸나이다
민 23:15-16 발람이 발락에게 이르되 내가 저기서 여호와를 만나뵐 동안에 여기 당신의 번제물 곁에 서소서 하니라 여호와께서 발람에게 임하사 그의 입에 말씀을 주시며 이르시되 발락에게로 돌아가서 이렇게 말할지니라
♠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 여호와’ 아브라함을 유브라데 강 건너편에서 불러낸 하나님, 즉 아브라함을 불러내 그와 언약을 맺으시고 그와 그의 후손들에게 가나안 땅을 기업으 로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그 하나님을 특별히 말한다. 그 하나님께서 또다시 애굽으로부터 언약 백성을 불러내 홍해를 건너게 하셨던 것이다.
♠ ‘사흘 길’ 지리적으로는 애굽의 속박과 추격으로부터 안정과 자유를 누릴 수 있을 만 큼 떨어진 거리를 말하며, 영적으로는 우상 숭배와는 완전히 단절되고 구별된 거리를 뜻 한다(출 8:27).
출 8:27 우리가 사흘길쯤 광야로 들어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되 우리에게 명령하시는 대 로 하려 하나이다
19 내가 아노니 강한 손으로 치기 전에는 애굽 왕이 너희가 가도록 허락하지 아니하다 가
♠ ‘애굽 왕이 너희가 가도록 허락하지 아니하다가’ 고대 세계에서 노예는 한 국가를 떠 받치는 맡거름 역할을 했다. 왜냐하면 힘든 농사일이나 성을 쌓는 일 등 어렵고 격한 노 동은 그들이 다 처리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애굽과 같은 대국에서는 노예를 필요로 하 는 일이 더욱 많았다. 따라서 완악한 바로가 장정만 60벌(민 1:46)이나 되는 히브리 민족 을 순순히 놓아줄 리 없었다.
민 1:46 계수된 자의 총계는 육십만 삼천오백오십 명이었더라
20 내가 내 손을 들어 애굽 중에 여러 가지 이적으로 그 나라를 친 후에야 그가 너희 를 보내리라
신 6:22 곧 여호와께서 우리 목전에서 크고 두려운 이적과 기사를 애굽과 바로와 그 온 집에 배푸시고
느 9:10 이적과 기사를 베푸사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와 그의 나라 온 백성을 치셨사오나 이는 그들이 우리의 조상들에게 교만하게 행함을 아셨음이라 주께서 오늘과 같이 명예를 얻으셨나이다
렘 32:20 주께서 애굽 땅에서 표적과 기사를 행하셨고 오늘까지도 이스라엘과 인류 가운데 그와 같이 행하사 주의 이름을 오늘과 같이 되게 하셨나이다
행 7:36 이 사람이 백성을 인도하여 나오게 하고 애굽과 홍해와 광야에서 사십 년간 기사와 표적을 행하였느 니라
3장 21-22절 이스라엘 백성들이 쫓겨난 자들처럼 빈손으로 애굽을 빠져나갈 것이 아니라, 정복자들처럼 은금 패물로 장식한 채 당당하고 떳떳하게 가나안으로 행진하여 나갈 것이라는 예언이다. 일찍이 아브라함에게도 계시되었던 예언(창 15:14)은 ① 자기 백성의 억울함을 반드시 신원해 주시고 보상해 주시는 하나님의 공의를 보여 주며 ② 장차 광야에서 성막을 지을 때와 제사를 드릴 때에 필요한 모든 것을 미리 준비해 놓으시는 하나님의 풍요로운 섭리를 보여 줌과 동시에 ③ 이스라엘로부터 부당하게 착취한 애굽의 재물을 이제 오히려 이스라엘이 갖고 나감으로써 세상에 대한 하나님의 백성의 궁극적 승리를 보여 준다.
창 15:14 그들이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벌할지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21 내가 애굽 사람으로 이 백성에게 은혜를 입히게 할지라 너희가 나갈 때에 빈손으로 가지 아니하리니
창 15:14 그들이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벌할지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출 11:2-3 백성에게 말하여 사람들에게 각기 이웃들에게 은금 패물을 구하게 하라 하시더니 여호와께서 그 백성으로 애굽 사람의 은혜를 받게 하셨고 또 그 사람 모세는 야굽 땅에 있는 바로의 신하와 백성 의 눈에 아주 위대하게 보였더라
출 12:35-36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의 말대로 하여 애굽 사람에게 은금 패물과 의복을 구하매 여호와께서 애 굽 사람들에게 이스라엘 백성에게 은혜를 입히게 하사 그들이 구하는 대로 주게 하시므로 그들 이 애굽 사람의 물품을 취하였더라
22 여인들은 모두 그 이웃 사람과 및 자기 집에 거류하는 여인에게 은 패물곽 금 패물 과 의복을 구하여 너희의 자녀를 꾸미라 너희는 애굽 사람들의 물품을 취하리라
출 33:6 이스라엘 자손이 호렙 산에서부터 그들의 장신구를 떼어 내니라
겔 39:10 이같이 그 무기로 불을 피울 것이므로 그들이 들에서 나무를 주워 오지 아니하며 숲에서 벌목하지 아니하겠고 전에 자기에게서 약털하던 자의 것을 약탈하며 전에 자기에게서 늑탈하던 자의 것을 늑 탈하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