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1:7-10 PS: 믿음은 길 닦는 인생으로 사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 되면 하나님이 일 크게 하신다. 위대한 일 하신다.
믿음은 하나님과의 관계다.
믿음은 하나님의 찾아오심으로 시작된다.
좋은 관계, 복된 삶은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복을 받아야만 가능하다.
아이가 태어나서 자라는 것과 같다. 태어나면 부모가 모든 것 공급해 준다.
케어(보살핌) 속에서 잘 먹고, 잘 살아야 한다.
예수님 믿음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살아가는 것이다.
◈지난주에 받은 첫 번째 복은? 하나님은 창세전에 우리를 택하여 아들들(자녀)되게 하셨다.
그렇게 하신 목적은 하나님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며 살게 하기 위함이다.
LP: 찬송은 성도가 하나님께 할 수 있는 최고의 서비스이다.
♣오늘의 본문: 두 번째의 복은? 우리가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받은 축복은 “구속” 곧 “죄 사함”의 복이다. 그 당시 로마제국의 노예만 600만 명이 있었다고 한다.
자유를 잃어버리고 노예가 된다는 것은 얼마나 비극인가를 그들은 보아왔다.
바울은 그들에게 “그러나 그것보다 더 무서운 비극이 있다.
그것은 죄악의 종이 되는 것이다.”라고 알려준다.
바로 이 죄의 종으로부터 놓임을 받는 자유, 그것이 구속이다.
그렇다면 1).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받은 구속, 곧 죄 사함의 복이란 무엇을 말하는가?
2). 우리에게 구속의 은총을 주신 목적은 무엇일까? 성자 예수님이 베푸신 축복
1. “구속하심”7절에서 구속의 본래의미는 “값을 치르고 사온다”이다.
그 당시 헬라어에는 구속이라는 단어가 세 종류가 있었다. -너는 내 것이다.
① “노예를 사려는 생각을 가지고 노예 시장 속으로 들어간다.”는 뜻
② “아주 값비싼 대가를 지불하고 그 노예를 산다.” 는 뜻
③ “노예 시장 밖으로 그 노예를 끌고 나와서 ‘너는 자유야’라고 말해준다.”는 뜻이 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속하셨다는 구속의 은총 가운데 이 세 가지 개념이 다 포함되어 있다.
예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 요8:34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이 세상은 마치 노예시장과 같다. 우리는 죄악의 노예가 되어 있다.
죄에게 끌려 다니면서 마침내 죄의 삯인 사망의 대가를 지불할 수밖에 없었고, 심판을 피할 수가 없었다.
노예를 사기 위해서는 값을 지불해야 하므로 예수님께서는 죄악의 노예가 된 우리들을 사시기 위해서 대단히 값비싼 대가를 지불하셨다.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로 그 대가를 지불하시고, 그 다음에 “너는 이제부터 자유야”라고 말씀해 주셨다. 그리고는 덧붙여서 “그러나 그 자유를 육체의 기회로 삼지 말고 그 자유 함을 가지고 잘 살아야 해”라고 말씀하셨다.(요8:11절) 이것이 바로 구속이라는 단어에 포함된 의미이다.
2. 계시하심(8-10절): 8~10절의 복을 한 마디로 정의하면 “계시”이다.
계시의 문자적 의미는 “뚜껑을 열다”인데, 하나님의 마음속에 있었던 놀라운 비밀들, 그 비밀들을 깨달아 알도록 지혜와 총명을 주셨다. 이 비밀을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만 알게 하셨다.
(마16:13-20절)에서 예수님은 제자학교 수료식을 거행하시면서 최종 질문을 하셨다.
15절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참된 신앙인이 되기 위해서는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된다.
16절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베드로의 고백이 우리의 고백이 되어야 한다.
예수님께서 누구이신가? 하는 그 사실을 깨닫고 믿기만 하면 그 순간에 구원이 이루어지고 그 순간에 하나님의 영광스런 계획 속에 들어가는 것이다.(마16:17절)
◉구속 곧 죄 사함은 하나님의 사랑이다. 우리가 예수그리스도의 피로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다.
창조 이후 우리 인간은 아담의 범죄로 인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어졌다.
사랑과 은총과 감사의 인생이 두려움과 심판과 저주의 인생이 되었다.
하나님만이 생명의 원천, 복의 근원, 기쁨과 평강, 소망이 되신다. 하나님을 떠나면 고통, 불행, 절망이다.
⋆(눅15장) 탕자의 모습이 나온다.
(본문7절)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죄 사함을 받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 되었으며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너는 내 것이라.’ 하나님이 소유가 된 것이다.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 얼마나 위대한 축복인가?
◈교회 생활을 평생해도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사실이 없으면 신앙이 자라날 수 없다.
출생이 있어야 성장이 있는 법이다. 믿음은 들음에서 온다.
이 깨달음은 우리에게 감격을 안겨다 주고, 감사를 안겨다 준다.
그래서 주님께 봉사하는 섬김을 낳고, 신앙의 열매를 맺게 한다.
♣구속(죄 사함)을 주신 목적은 무엇일까?
(10절)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께서는 죄로 인하여 파괴되고 분열된 인간과 세계를 그리스도를 통하여 회복시키기고 통일시키려는 계획을 세우셨고, 성도들에게도 그 비밀을 알게 하셨다.
아직은 남북한처럼 통일되어 있지는 않다. 통일은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주기도문’에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PS: 믿음은 길 닦는 인생으로 사는 것이다.
1) 예수그리스도의 생명이 모든 사람들에게 미치도록 하는 것이 길 닦는 인생이다.
통일 사역, 통일의 역군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이 되면서 하나님의 나라가 시작된다.
◉ 혈액순환이 되지 않으면 불편하고, 차갑고, 고통스러워지고 결국은 썩는다.
예수님의 피가 통하지 않으면 고통, 절망, 저주의 인생을 살게 된다.
소천하신 CCC 김준곤 총재 “민족의 가슴마다 피 묻은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자.”
살 길은 하나, 행복해 지는 길도 하나이다. 하나님의 자녀는 전도해야 한다. 축복의 통로가 되어야 한다.
2) 하나님이 통치가 삶의 전 영역에 임하도록 하는 것이 길 닦는 인생으로 사는 것이다.
9절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고 그 말씀대로 사는 것이다. 하지 말라면 하지 말고, 하라는 것은 하라.
합리와 시키지 말고, 핑계대지 말고 우직하게 믿음의 길은 가야한다.
3) 하나님의 영광이 온 세상에 가득하도록 하는 것이 길 닦는 인생이다.
(CCM송 ‘물이 바다 덮음같이~)
*미국의 링컨 대통령 남북전쟁(남북통일).
*신라의 선덕여왕 때 장군 중 김유신을 기억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삼국통일을 이룬 장군이기에 기억한다.
(ex) 맹구 시리즈 배째/실려/고 그려(백제, 신라, 고구려) 통일의 주역이기에 역사에 길이 남는다.
*앞으로 우리나라 통일 대통령! 역사적 인물이 될 것이다.
⋆우리를 하나님께서 나를 통일역군으로 부르셨다.
우리가 이 사명 잘 감당하면 인류 역사에 길이 남는 인생으로 사는 것이다.
◈이 세상에는 성을 쌓는 인생이 있고, 길을 닦는 인생이 있다. 하나님은 우리의 산성, 요새이시다.
(시144:2) "여호와는 나의 사랑이시요 나의 요새이시요 나의 산성이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방패이시니 내가 그에게 피하였고 그가 내 백성을 내게 복종하게 하셨나이다."
성을 쌓는 인생은 다 망했다. 자기를 위하여 사는 인생 - 진시황: 만리장성
-길을 닦으면 문명과 사람이 왕래: 알렉산더, 나폴레옹: 그 시간 훈련하여 정복의 길을 열었다.
아브라함은 평생 나그네로 살았다. 예수님도 인자는 머리 둘 곳, 집이 없었다.
♣건물 건축이 큰일 아니다. 도로 내는 것이 큰일이다. 천국도로공사 직원! 안에서 먹고 놀 때는 좋다.
그러나 남는 것이 없다. 우리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로 갈 수 있도록 길을 닦는 인생이 되자.
또한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오시는 길을 닦자. 이것이 우리의 사명이다. 사명을 위해 안정감을 희생시키자. 길 위에서 살다가 길 위에서 죽자. 이 일을 하는 사람이 통일의 역군이다.
PS: 믿음은 길 닦는 인생으로 사는 것이다.
두 번째 복: 죄 사함을 주신 것은 -우리를 통일 역군으로 삼으셔서 통일 시키려고 우리에게 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