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는 옥상은 대체로 옥탑방을 증축하여 세를 놓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요.
상업건물의 경우는 비교적 변경이 어려운데 주거공간에는 유독 증축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제가 얼마전 옥상을 잘 꾸민 주택을 본 적이 있는데 마침 전에 봐둔 사례와 비슷해서 소개할까 합니다.
해당 사례는 뉴욕에 위치한 건물의 옥상으로 자연과 더불어 다양한 정원을 꾸민 사례입니다.
비교적 단한가지의 옥상을 가지고 여러가지 분위기와 시설을 시공하여 질리지 않는 모습이더군요.
그럼 한번 사진으로 확인해볼까요?

뉴욕 맨허튼과 브루클린 다리가 보이는 옥상에서의 모습입니다.

좀 더 멀리보니 야경이 상당히 아름답게 보이는군요.

첫 사진에서 보셨겠지만 텃밭처럼 한 라인을 구성하고 관상용으로 꽃을 일부 심어놓은 모습입니다.

세계적인 도시에서의 옥상 정원이 매우 신기하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데크에는 조약돌이 담겨져 있는 수로가 있고 일출과 일몰을 볼 수 있도록 의자가 배치되어 있고
근사한 저녁을 맛볼수 있도록 식탁도 저멀리 배치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네요.

가공석으로 데크를 구성하고 천연목으로 벤치를 구성하며 메탈과 글래스를 이용한 펜스가 있는
멋진 정원입니다.

현대적이고 근사한 맨허튼의 모습과 브루클린 다리를 다른 방향에서도 볼 수 있도록 대형 거울이
설치되어 있어 보기 좋네요.
배경이 좋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충분히 옥상을 아름답게 정원을 꾸민 사례로써 꼭 소개하고
싶었습니다.
이상 빌더하우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