샛별 Pr. 단원들이 아스콘을 위한 사전 제초 작업을 했다. 샛별 Pr. 단장 오현자(마리아),서기 임재복(마리아),단원 지학남(스테파노), 단원 김숙희(바울리나), 단원 오창해(즈카리아) 등 5명이 동참했다. 4월 16일(목) 새벽미사 후 샛별 Pr. 단원들과 신리디아 수녀님 그리고 자비의 모후 부단장 김민자(소피아)자매님은 아스콘 작업을 위해 사무실 뒤 제초 작업을 했다. 아스콘 작업은 제주도 지원 사업으로 하는 것인데, 신부님께서 아스콘을 도포 할 자리에 풀이 자란다고 하셔서 사전 제초 작업을 오늘 새벽 미사 후에 하기로 한 것이다.
첫댓글 땀 흘리며 봉사하신 수녀님을 비롯 샛별단원들과 자비의 모후 단원의 수고를 하느님께서 기쁘게 받아주실 것입니다. 작은 봉사가 큰 사랑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