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세계보건기구와 정부의 기존 코로나 공식 발표에 의문을 갖게 하는 많은 보도가 서방 주류 언론을 통해 나왔고 최근에는 백신 부작용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판매 중지 보도까지 나왔지만 세계일보 홍주형은 아직도 이런 기사를 받아쓰고 있습니다.
한국의 기자들은 다양한 외신을 읽고 어느 기사가 객관성을 가지고 있는지, 후속 보도 확인을 통해 어떤 언론사가 어떤 실수를 하고 있는지, 이에 따라 특정 언론사의 신뢰도나 특정 사건에 대한 진위는 어떠한지 등에 대한 학습 과정이 전혀 없습니다. 그냥 기자실에 온 외신들 중에서 하나 선택해서 뚝딱 쓰고 잊어 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