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119안전센터 신축 공사는 지난 2018년 11월부터 올해 5월까지 진행됐으며 지상 3층 연면적 860㎡ 규모다.
용산119안전센터 개청으로 신속한 소방 출동로 확보와 현장 출동대원들의 환경 개선이 이뤄져 양질의 소방서비스가 시민들에게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광역시의 시내를 통과하여 흐르는 하천이며, 영산강의 지류이다. 동구, 남구, 북구, 서구를 흘러 영산강에 합류한다.
광주천이라는 이름은 일제강점기인 1919년, 조선총독부의 방침으로 '광주를 지나는 강'이라 해서 지어진 것이다. 그보다 전에는 금계, 조탄, 서천, 한강(大江) 등으로 구간마다 다르게 불렸다. 가장 많이 불리던 이름은 각종 조선시대 문헌에 많이 등장하는 '조탄강'으로 보인다. 대동여지도에는 건천(巾川)이라고 적혀 있다.
광주천은 상당히 폭이 넓은 하천이었지만, 1920년대 후반부터 개수사업(직강화·공유수면매립)을 하면서 폭이 좁아졌다. 폭이 가장 길었던 곳은 300 m로 현재의 10배 이상이었다. 천변에는 백사장이 있어 현재 광주공원 앞 백사장과 사직공원 앞 백사장에서 장이 열리기도 했다(광주읍성 문서 지도 참조).
너릿재공원은 광주와 화순 경계선에 있는 공원으로 너릿재 옛길과 유아숲이 함께 있는 곳이다. 너릿재 옛길은 1971년 너릿재 터널이 뚫리기 전까지 아주 오래전부터 광주와 화순을 잇는 연결도로로 2011년 4월부터 벚꽃길 조성, 배수로 정비, 사면정비, 차량통제, 순환산책로 조성, 편의시설 설치 등 환경을 훼손하지 않고 쾌적한 너릿재 명품숲길로 2012년 7월 재탄생하였다. 벚꽃과 수목이 울창한 치유의 숲으로 가족이 산책하기에 적합한 휴식공간이다. 또한 너릿재 유아숲은 도시의 어린이들이 계절별 자연의 변화를 몸소 체험하고 숲 교육을 통해 정신적, 신체적으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열린 체험 공간을 조성한 곳으로 숲 속 연못, 곤충 관찰대, 외줄 타기 체험장, 트리하우스 등 다양한 체험 시설과 휴식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유지 수목원 조성중
화순천
화순군이 ‘봄꽃야행’을 주제로 개최한 ‘2026 화순 봄꽃 축제’가 구름 인파를 불러모으며 지역 대표 축제의 명성을 확인한 화순천
개미산 삼일만세 운동 터
한국전쟁 전후 화순지역 민간인 희생자 추모탑
화순나드리 노인복지관
화순천 꽃강길 종합안내도
개미산 전망대를 올라가 본다.
개미산은 낮은 산으로 산 정상에 3층 높이의 전망대가 있다.
1년의 공사 끝에 지난 24년 6월 28일 준공식을 가졌으며 총 사업비는 약 93억 원이 소요되었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매일 오전 10시 - 밤 9시 30분까지 개방하고 있다.
화순12경 사진이 전망대 입구 측면에 붙여있습니다.
화순 개미산과 꽃강길에 내려앉은 별빛. 화순의 밤은 시골의 평온함에 조명이 더해져 고요한 아름다움을 발하는 것이 매력이다. 낮엔 읍내 소하천을 걸으며 꽃구경을 하다가 해가 지고 난 후 개미산 전망대에 오르면 무등산과 경계를 이루는 화순 전체를 감싸는 불빛들이 별처럼 반짝인다.
이곳에서 바라보는 화순 시가지와 들녘은 조용하면서도 아늑하다. 마치 별들이 내려앉은 듯한 풍경이 가히 환상적이라고 할 수 있다.
화순읍 벽라리에서 삼천리까지 도심을 가로지르는 ‘화순 꽃강길’이 낮보다 밤이 더 아름다운 야간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낮에는 천과 들에서 자연아름다운 꽃을 원 없이 보고 해가 지면 아늑한 곳을 찾아 황홀한 야경을 볼 수 있는 일거양득의 공간이다.
화순군은 2016년 선정한 ‘화순 8경’을 9년 만에 쌍봉사와 꽃강길 음악분수, 환산정 3곳을 추가해 ‘11경’으로 확정했다. 화순 8경은 1경 적벽, 2경 운주산, 3경 백아산 하늘다리, 4경 고인돌 유적지, 5경 만연산 철쭉공원, 6경 규봉암, 7경 연둔리 숲쟁이, 8경 세량지를 말한다.
꽃강길은 1구역 ‘여가 공간’(840m), 2구역 ‘수변생태공간’(1200m), 3구역 ‘완충수변공간’(585m) 등 3개 구역으로 나뉜다.
30층짜리 건물(108m) 높이로 우뚝 솟은 개미산 전망대는 화순천의 시원한 물줄기와 음악 분수의 야경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공간이다. 화려하진 않지만, 자연과 사람이 함께하는 따뜻한 야경을 선사한다.
우사인볼트 번개 세레모니
화순시내 구철에 폭신한 흙길과 측면에 예쁜 꽃길이 조성되어 있네요.
화순에서 팥빙수 맛집을 찾는다면 엄지빈은 한 번쯤 가볼 만한 곳이었어요.
직접 삶은 수제 팥을 사용해 생각보다 달지 않았고,
끝까지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었거든요.
평소 시중 빙수가 너무 달다고 느끼는 분이라면 화순 엄지빈은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았습니다.
음식후기
팥빙수를 먹어봤는데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팥의 단맛이었습니다.
• 맛 : 시중에서 흔히 사용하는 캔 팥 특유의 강한 단맛이 없었습니다.
• 특징 : 직접 삶은 팥이라 덜 달고 담백했으며, 우유가 들어가 부드럽게 녹아들고 대추칩의 바삭한 식감이 더해져 먹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 떡 :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워 전체적인 식감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졌습니다.
실제로 한 숟가락 먹었을 때 가장 먼저 느껴진 것은 "생각보다 안 달다"는 점이었어요.
보통 팥빙수는 처음 몇 숟갈은 맛있어도 뒤로 갈수록 단맛 때문에 물리는 경우가 많은데,
엄지빈은 끝까지 먹어도 부담이 적었습니다.
산수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만연 저수지를 끼고 약 30분에 걸쳐 둘러볼 수 있는 공원으로 마을 이름을 따 동구리호수공원이라 이름 지어졌다. 봄이면 만개하는 벚꽃이 어우러져 걸으며 나들이하기에 좋은 공원이며, 수변 산책로, 잔디광장, 어린이 놀이터, 운동시설 정자 쉼터 등 다양한 시설이 있어 남녀노소 찾고 있는 휴식공원이다.
익살스런 장승들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