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 **"Tant qu'à faire, j'aimerais autant y aller tout de suite ..."**를 분석하고 설명해 보겠습니다.
1. Tant qu'à faire
- 직역하면 "하는 김에", "어차피 할 거라면" 정도의 의미
- 어떤 일을 할 바에야, 더 나은 선택을 하겠다는 뉘앙스를 가짐
- 예: Tant qu'à faire, autant bien le faire. (하는 김에 제대로 하자.)
2. j'aimerais autant ...
- "나는 차라리 …하는 게 좋겠어", "나는 …하고 싶어"
- 비교적 공손한 표현으로, 특정한 선택을 선호할 때 사용
- 예: J'aimerais autant rester ici. (나는 차라리 여기 남아 있는 게 좋겠어.)
3. y aller tout de suite
- "거기에 즉시 가고 싶다" 또는 "바로 가고 싶다"
- y aller → "거기에 가다" (y는 앞 문맥에서 특정 장소를 가리킴)
- tout de suite → "즉시", "바로"
4. 전체 의미
따라서 **"Tant qu'à faire, j'aimerais autant y aller tout de suite ..."**는
➡ "하는 김에, 차라리 바로 가고 싶어 ..."
➡ "어차피 할 거면, 나는 그냥 지금 가고 싶어 ..."
라는 의미가 됩니다.
이 문장은 가벼운 제안이나 본인의 선호를 표현할 때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