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9월2일부터 미국비자 재발급 및 만14세미만 동반자도 인터뷰 필수!
이제 미국 비자 받기가 더 까다로워질 예정이에요. 미국 국무부가 오는 9월 2일부터 비이민 비자 인터뷰 면제 대상을 대폭 축소한다고 밝혔습니다! ✈️ 그동안 비자 재발급이나 특정 연령대는 인터뷰 없이 진행할 수 있었는데, 이제는 거의 모든 비이민 비자 신청자가 직접 인터뷰를 해야 한대요.
[주요 변경 사항 미리보기]
- 모든 비이민 비자 범주 인터뷰 필수: E-1, E-2, F-1(학생 비자), H-1B(취업 비자), J-1(교환 방문 비자), L-1(주재원 비자), O-1 등 주요 비이민 비자들은 신규 신청은 물론, 재발급/갱신하는 경우에도 예외 없이 대면 인터뷰를 해야 합니다.
- 48개월 이내 재신청 면제 폐지: 이전에는 비자가 만료된 지 48개월 이내에 재신청하면 인터뷰가 면제되었지만, 이제는 이 조항도 사라집니다. 🚫
- 연령 예외도 안녕!: 만 14세 미만이거나 79세 초과 신청자도 이제는 무조건 대면 인터뷰를 봐야 합니다. 👵👶
[왜 이렇게 바뀌나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비자 심사 유연성을 적용해왔는데, 이제 이를 더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변경했다고 해요. 깐깐하게 심사하겠다는 의미겠죠?
[예상되는 문제점은?]
이렇게 인터뷰가 필수가 되면 전 세계적으로 인터뷰 대기 적체가 심해질 것으로 예상돼요. 특히 비자 신청이 많은 인도, 멕시코, 필리핀 같은 나라들은 몇 달 이상 기다려야 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 부모님 병문안이나 가족 결혼식 참석 후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려던 분들은 재입국이 늦어질 가능성도 있어요.
[전문가들의 조언!]
이민 전문가들은 비자 갱신 대상자라면 미리미리 일정을 파악하고, 본국 여행 계획도 신중하게 조정하라고 조언하고 있어요. 또, 인터뷰 지연 가능성에 대비해 여유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혹시 과거에 비자 거절 이력이 있거나 체류 기간을 초과했던 경험이 있다면, 미국을 떠나기 전에 꼭 사전 검토를 받아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미국 비자 준비하시는 분들, 바뀐 정책 잘 확인하시고 미리미리 준비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