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동안
여러분은
뜻을
위하여
열심히
목숨을
걸고
노력해
온
것을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일본에
가서
7년간
저도
여러분과
함께
뜻을
위해
정성을
다한
적이
있습니다.
저는
오늘밤
여러분들이
온
마음을
다해
뜻을
위해
애쓰신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아버님께
언젠가
들은
말씀을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참아버님!
저는
정말
일본식구들이
그냥
헌신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깊은
심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마음
속에서
한국
사람을
위해
기도하면
그렇게
뜨거운
눈물이
안
나오는데,
일본
식구들을
위해
기도하면
너무나
뜨거운
눈물이
나오는데
왜일까요?”라고
물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아버님은, ‘일본 식구들은 정말 자기 중심하고 모시거나 자신을 위해서 생활하는 것이 아니라, 뜻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며 전력투구하고 있기 때문에
눈물이 심정속에서 솟구쳐 나온다.
자기를 중심하면 그렇게 정성을 다할 수가 없다, 자기가 없기 때문에 진정으로 뜻을 위해, 하나님을 위해, 아버님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리고 전력투구할 수 있다. 그래서 네가 기도하면 그렇게 뜨거운 눈물이 쏟아질 수밖에 없다’고 말씀하신 것을 저는 기억합니다.
여러분,
그동안도
수많은
고생을
하셨는데
지금도
여전히
뜻을
위해
총력을
다해
헌신하고
있는
것을
보고
저는
정말
감동했습니다.
오늘
2대
왕님이
사진도
찍어주시고
사인도
해
주실
때
소리내어
목놓아
운
자매도
있었습니다.
저는
그것을
보면서
아~,
보통
사람들은
불가능한
일이다.
그렇게
고생하고
희생을
다해
왔건만
아직도
감동의
눈물을
흘리면서,
정말
외로울
때도
쓸쓸할
때도
있었을
것입니다.
저
역시 아무것도
없이 고생해
왔지만
여러분이
정말
뜻을
위해
하늘의
섭리를
위해
혼신을
다해
앞장서는
그
모습을
보고
정말
저는
감동했습니다.
그래서
그
자매에게
저는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아~
일본식구들의
그
심정은
세계에서
제일이구나.
어딜
가도
정말
그처럼
충성을
다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구나.
지금
이
분들은
이곳에
오셨지만,
여기를
아는
다른
사람은
모두 정신이
온전하다면
왜
거기에
가느냐고
말합니다.
그래서
정상인이
아닌
뭔가
이상한
사람처럼
생각합니다.
그렇게
갖은
박해를
받으면서도
여러분이
개의치
않고,
끝까지
목숨을
걸고
충성을
다하고
있는
그
모습을
보고,
저는
오늘
정말
감동했습니다.
여러분,
고난이
많았지만,
그것을
모두
잊으세요.
옛날
바울은
‘비록
환란이
자신에게
닥치더라도
정말
기뻐하고
감사하며
최선을
다하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도
요한은‘환란이
있을때
여러분들은
용기를
가지라'고…
사도
바울과
요한의
말씀입니다.
그것이
무슨
뜻인가
하면,
그
환란이
닥칠
때
여러분이
고난이라
생각하지
말고,
정말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대하면
그
환란이
여러분한테
아무것도
아닌
것입니다.
하나님의
6000년
노고를
생각하고,
정말
내가
그
심정을
생각한다면
고난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10년
이상, 10년이
아니라
20년
이상,
그래서 일본말이 잘
안
되네요.)
성경에
환란을
당할
때에
용기를
가지자,
가지라
했습니다.
왜냐
하면
정말로
이
고난을
통해
모든
것을
승리할
수
있고
열매를
거둘
수
있습니다.
세상의
욕을
먹고
박해를
받으면서도
진정
기뻐하고
끝까지
참고
견디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습니다.일본
식구들만이
할
수
있습니다.
아버님은
옛날
1945년
한국이
해방되는
그때
일본
백성을
위해,
일본을
위해
많은
기도를
하시면서
‘당신들은
빨리
일본에
돌아가세요.
한국
사람들이
정말
무서운
데가
많아서
이대로
머뭇거리다가는
당신들을
죽일지도
모르니까
빨리
도망
가라'고
말씀하시면서,
아버님은
기도를
하셨답니다.
그래서
일본
식구들이
지금
앞장
서서
이렇게
목숨을
걸고 전력투구하는
것은
아버님이
기도하고
염려해주신
덕분임을
명심하세요.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이 말씀이 아닙니다.
그래서
순회하던
어느
날
그
일을
아버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아버님!
정말
한국이
해방되는
그때에
일본
백성을
위해
일본
나라를
위해서
기도를
드렸습니까"하고
여쭤봤더니
아버님은
그렇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토록
아버님은
일본의
여러분들을
귀하게
여기고
계셨어요.
그때
일본의 섭리를
위해서는
일본
식구가
아니면
그 누구도
못하고
일본
식구들이
앞장
서야
한다는
것을
아버님은
알고
계셨으므로
진정으로
'모든
것을
극복하고
모든
것을
승리하게
해
주세요'하고
아버님께서
진심으로
기도하셨기에
오늘
여러분들이
앞장
서서
싸우고
있다고
저는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것을
명심하시고
아무리 험난한
박해가
있더라도
두려워하지
말고, 언제나
진심으로
감사하고
기뻐하면서 사생결단으로
뜻이
승리하는
그날까지
우리의
모든
것을
희생하면서도
기뻐하며 노력해
주실
것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여러분,
그런
용기가
있습니까?
있습니까?
"네"."네"라고
했는데,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조석으로
변하지요.
방금
“네”라고
하셨듯이
그것을 결실로
맺어
주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금
이 시점에서
가정연합의
사람들은
여러분을
정상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비정상적인
사람들이 모였다고 하겠지만
그것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하나님
편에서
볼
때,
어떠하냐는
것이
문제지요.
작금의
2대
왕님과
함께
이
지상에
천일국을
건설하고,
그리고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을
참아버님
앞에
인도해서
함께
복을
받고
함께
감사하며,
정말
지옥으로
가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
하늘
나라를
이
나라에,
이
세상에,
이
땅에
건설해
봅시다.
어떻습니까?
“네”
그렇게
해
주시기를
오늘
여러분께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2대
왕님의
생일입니다.
이
자리를
빌어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제가 90세가
넘어서
뜻대로
말씀이 안되네요.
오늘도
제대로
말씀을
드렸는지
모르겠네요.
그러니까
여러분,
함께
마음과
뜻을
모아,
용기
백배 열심히
노력해서
정말
이
지상에
천일국,
하늘
나라를
건설하는
힘찬
용사들이
되어
주시길 부탁드리고 기도합니다.
네에,
더욱더 건강
유의하시고,
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해주시길 바랍니다.
2대
왕님이
말씀
하셨듯이
하늘의
용사로서,
박해를
받아도 더욱
강하고 담대한 하늘
용사로서 싸워
승리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
주시리라
저는
믿습니다.
믿어도
되지요?
믿어도
좋습니까?
“네”
그렇다면,
저도
안심하고,
이
90세
넘은
사람이
무엇을
할
수
있겠습니까만
기도라도
열심히
드릴테니, 우리
힘을
합하여
반드시
6000년의
기나긴
시간
동안
사탄세계였던
이
세계를
하늘
나라와
하늘의
세계로
만들어 이
지상에
사는
70억의
사람들이
모두
감사히 축복
받을
수
있게끔,
정말
여기가
천국이라
할
수
있게끔
우리는
천국을
건설,
건국해야
한다는
것을
마음속
깊이
새겨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제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