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21 지독한 ‘7월 장마’… 이번주 내내 퍼붓는다
정체전선(장마전선)이 이번 주말까지 한반도를 남북으로 오르내리면서 전국 곳곳에 장맛비를 뿌릴 전망이다. 특히, 7월 21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는 수도권에 시간당 최대 80㎜의 강한 비가 집중될 것으로 보여 출근길 교통 안전에 대비해야 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7월 20일 정체전선으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장맛비가 내렸다. 경기와 충청, 강원 일부 지역에는 오전 한때 호우주의보가 내려지기도 했다. 상대적으로 비가 적게 내린 남부지방에는 폭염특보가 내려진 상태다. 이날 늦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는 경북 중·북부 지역에 시간당 20~30㎜의 강한 비가 예상된다.
◆ 7월 21일 아침 수도권 시간당 최대 80㎜ 물폭탄
이날 밤부터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다시 장맛비가 거세질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등 수도권에는 늦은 밤부터 시간당 20~30㎜의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가장 빗줄기가 강해지는 시기는 7월 21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다. 이때 서울·경기 남부·강원 북부 내륙에는 시간당 30~50㎜의 집중호우가 쏟아질 전망이다. 인천과 경기 북부에는 이보다 더 강한 시간당 50~80㎜의 폭우가 예고됐다.
아침 출근시간대와 겹치면서 출근길 교통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수도권 일부 지역에는 21일까지 150㎜가 넘는 많은 비가 내리는 곳도 있을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모레(22일)까지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짧은 시간에 강한 강수가 내리면서 가시거리가 급격히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럽거나 침수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 장맛비 잦았던 7월, 장마 종료는 언제?
늦게 시작한 올해 장마는 한여름인 7월에 비가 집중됐다. 서울의 7월 강수일수는 이날 기준으로 15일을 기록했다. 이날 현재 벌써 7월 평년 강수일수(15.9일)에 육박할 정도로 비가 잦았다. 최근에는 비구름대가 더 강하게 발달하면서 전국 곳곳에 극한호우 수준의 폭우가 쏟아지기도 했다. 비구름대가 좁게 형성된 탓에 비가 내리지 않는 곳에서는 폭염이 기승을 부렸다.이렇게 장맛비가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하는 날씨는 이번 주 내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정체전선이 수증기를 지속해서 공급받으면서 한반도 남북을 오르내리기 때문이다.
정체전선이 주로 머무는 중부지방의 경우, 주말인 7월 25일까지 장맛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김승배 한국자연재난협회 본부장(전 기상청 대변인)은 “‘대기의 강(Atmospheric River·수증기 통로)’을 통해 열대 바다에서부터 공급된 수증기가 한반도에 걸쳐있는 정체전선을 활성화하면서 강한 비가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할 것”이라며 “토요일인 7월 25일 이후에는 정체전선이 북쪽으로 올라가면서 장마가 종료될 가능성도 엿보이지만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신림행........!!!!!!!!!!!
06:30 신림행........
따뚜 젊음의 광장........
향교길......
남원로........
삼잎국화.........
06:52 남부시장 시내버스 정류장에.....
07:10 22번 구학버스로 신림행......
07:50 구학산로에.......
장마에 물이 불어난 구학천.......
토끼골 도랑.........
당뒤 당숲.......
신림면 용암2리 805-1........
07:55 종림길 26에....... 재산세 고지서 인수
범부채.......
상추밭.......
구학천.........
당뒤뜰........
당뒤보........
건너다 본 담바우 - 뻘대양지......
원주리꽃........
08:15 22번 구학버스로 원주행......
09:00 남부시장 사거리에서 하차........
남원로........
다래나무......
서원대로.......
09:22 삼성으로.......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