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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오시면 |
현대 |
제례 |
제사를 모실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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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고 오신 손님을 맞이한다. |
손님맞이 |
강신 |
문을 열었다. 닫는다. 향을 피우고 술잔을 부었다 비우고 빈 잔을 올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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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과 주인이 어떤 형태로든 인사를 한다 . |
인사하기 |
참신 배례 |
제관 모두가 함께 두 번씩 절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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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대표가 술 한 잔을 손님에게 권한다. |
첫 대접(술대접) |
초헌 |
제주(주손)가 첫 번째 술을 올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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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안부교환) |
환영인사 |
독축 |
축 내용은 인사말과 같은것을 한문으로 썻을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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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주부가 술 한 잔을 권한다. |
둘째 잔 권하기 |
아헌 |
여자제관을 대표한 종부가 술잔을 올리고 두 번 절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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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과 촌수가 먼 친척 대표로 한잔 권한다. |
석 잔을 권 한다 |
종헌 |
먼 친척을 대표한 셋째 잔을 올린다(사위.조카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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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나 차대접이 끝나면 식사대접을 한다. |
식사대접 |
합문(식사시간) |
문을 닫고 밖에 나가서 신이 식사하도록 기다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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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치면 숭늉을 마신다.(물이나 차) |
후식 |
계문(숭늉마심) |
국그릇을 물로 바꾸고 밥을 세 숟갈 떠 넣고 국궁을 한다(숭늉마시는 조상앞에서 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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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떠날 때 모든 식구들은 어떤 형태로든 작별인사를 나눈다. |
작별인사 |
사신(마침인사) |
모든 그릇의 뚜껑을 덮고 수저를 내리고 모든 제관이 두 번씩 절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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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가시기에 문을 열어드린다. |
돌아가시기 |
납주 (돌아가시기) |
제사를 마치고 축과 지방을 사른다(신주를 사당으로 모시는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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