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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홍재/포토에세이 시인 [박홍재 시인의 렌즈로 보는 풍경 그리고 길](11) 두타산, 베틀 바위 수려한 조각품을 만나다
박홍재 추천 0 조회 34 26.08.05 17:17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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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6 07:32 새글

    첫댓글 화면이 큰 TV모니터로 감상해야겠다,
    설악권에서 절경을 누리고 있는 바람새가 두타산 무릉계곡에 입 벌리고 감탄 연발하고 있으니 박 홍재시인의 맛깔스런 표현 덕분인지? 사진술 덕분인지?
    젊은 날 무릉계곡 너른 바위에서 쉼을 가진 일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옛을 떠올리며 웃음짓게 해줘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노년이 되면 아름다웠던 옛일도 잊게 된답니다.
    극심한 더위에 건강 챙기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 26.08.06 18:42 새글

    여름 더위 잘 견디시기 바랍니다.
    저는 지난 월요일에서 수요일까지 오대산 월정사와 상원사 적멸보궁 다녀왔습니다.

  • 26.08.06 21:55 새글

    @박홍재 어머머. 월정사랑 상원사 적멸보궁.^^
    7번 도로로 오면 바로 제가 마중 나갈텐데.
    낙산사. 하조대.휴휴암까지 ......
    날이 저물면 우리집에서 코코하면 되고.
    아 쉽 다.

  • 26.08.06 08:34 새글

    한 여름 폭염을 이기는 보양탕을 자시고 오셨네요.
    이런 좋은 곳을 두고 못 보고 가야 한다니......
    좋다고 다 갈 수 있는 것은 아니니 시절 탓으로 돌려야죠.
    카페 주인장처럼 곁에 두고도 '입 벌리고 감탄 연발'이니,
    눈요기라고 할 수 있음에 감사!!

  • 작성자 26.08.06 18:43 새글

    그림으로라도 여름 더위를 식히시길 바랍니다.
    많이 덥습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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