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로마
1-1 성장로마: 중부이탈부터 천천히 먹은다음, 에트루리아->남이탈리아 달리는 ai 이럴경우 로마가 이탈리아 안전하게 먹는다. 근데 거기서 더 확장을 안함
1-2 망한로마: 천천히 안크고 바로 남부이탈리아 꼴아박아면 나오는 로마다. 이럴경우 남부이탈리아애들이 로마 냠냠
2. 카르타고
호구다. 그냥 가만히있는다. 아무것도안함 처음 주어지는 60척의 대함대 동로마처럼 축소시킴,
군대도 30을 넘기는걸 제대로 못봤다. 근데 돈은 많아서 한번 전쟁하면 돈 500이상은 먹을수있다.
3. 셀레우코스
안티고노스가 찢길때까지 존버하는데 찢겨도 딱히 뭘 안한다. 마우리아침공 못막고 맨날 터짐
4. 안티고노스
디아도코이중 가장 강하다. 속국이 엄청나게 많기때문에 물량에서 이길수가없음
하지만 얼마안가 이벤트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아주 갈갈이 찢겨진다. 유저들은 이거 주워먹자
5. 마케도니아
무난하게 성장한다. 그냥 무난하게 발칸반도 다먹는다.
근데 로마처럼 밖으로 안나감
6. 이집트
존버, 이집트에서 백날 천날 존버한다. 가끔 안티고노스 터질때 시리아 먹는경우 있긴한데 딱히 확장을 안함
7.마우리아
최강국, 셀레우코스가 못막고 항상 터진다.
첫댓글 셀레우코스랑 이집트등 강대국들 지도부랑 예하애들 문화 종교가 달라서 덩치만 크지 좀 허약함..
카르타고는 이베리아 쪽으로는 열심히 진출했던 것 같은데, 반란 때문에 점령한 곳 + 기존 있던 땅까지 다 날려먹는게 일상 다반사더군요. 수송 ai하고 호전성을 좀 손봐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카르타고 로마 없으니까 무난하게 크더라구요. 마케도니아하는데 막 10만대군 운용하고 그러네요.
http://m.cafe.daum.net/Europa/OMpD/28?svc=cafeapp
차크라바티: 마우리아
가 옳바른 명칭 맞다니까요(?) 본문 막줄을 보고 확신이 들었습니다.
카르타고 그래도 시칠리아, 사르데냐도 먹고 북아프리카도 슬금슬금 확장하고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