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1. 주일낮예배 대표기도문
1919년 암울했던 이 민족의 소망이 되셨던 하나님!
107년전 믿음의 선배들에 의하여 일제강점기에 3.1독립만세 운동으로 독립을 선포하였고/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폐허에서 경제대국으로 발전하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독립선언서를 작성한 16명의 기독교인 선배들과
000지역에서 000교회를 중심으로 한 3.1운동 선배들의 신앙정신을 이어받기 원합니다.
민족의 아픔과 함께한 교회,/ 핍박으로 인한 아픔을 치유한 교회,/
민족을 위해 행동한 교회의 지도력을 이시대의 우리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
이 어두운 세상 가운데 빛으로 임하셔서/ 미움, 다툼, 분열이 치유되게 하시고
우리 민족앞에 놓인 수 많은 난제들을 해결하게 하여 주옵소서! /
한국교회를 복음의 능력으로 충만케 하사/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주의 나라가 임하며/ 복음으로 통일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온 열방가운데 복음을 선포하는 제사장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돈으로 살수 없는 구원을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금값시세와 주식시장의 활황에 우리의 마음을 빼앗기지 않게 하옵소서.
탐심과 탐욕에 눈멀어 공의와 진실을 외면하지 않게 하시고/
우상을 섬기고, 쾌락을 따라갔던 저희의 죄를 회개하오니
예수그리스도의 보혈로 씻어 정결케 하여 주시옵소서!
지금 AI, 디지털 시대에 초창기 교회처럼 세상을 이끌지 못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교회가 거룩과 섬김과 희생을 잃어버림으로 지도력도 잃어버렸음을 회개합니다.
이제 우리교회 유치부, 유초등부, 중고등부, 청년부, 다음세대에서
하나님의 진리와 성품을 가지고 민족을 품고 기도하는 지도자들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정직한자의 형통 약속하신 하나님!
우리세대의 청년들을 붙들어 주시옵소서!
호수에 아무리 흙탕물이 가득 찼다 할지라도 물근원만 맑으면 반드시 깨끗해지는 것처럼,
청정한 뒤 물결이 혼탁한 앞 물결을 몰아내게 하시고
전국각지에 흩어져 있는 우리교회 청년들이 자기 전공과 생애를 하나님께 맡기고 바로 서서
이 사회를 깨끗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후손들이 거짓과 불의로 얻은 잠시 형통을 부러워 말게 하시고/
인간의 가치관보다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며/
정직하면 손해보는 것이 아니라 정직 때문에 결국 흥하는 사회가 이루어지도록 헌신하게 하옵소서.
누구든지 너희를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하여 물 한그룻을 주면... 결단코 상을 잃지 않으리라(막9:41)
섬기는 자의 형통을 약속하신 하나님!
예배와 구제와 봉사와 헌물로 섬기는 성도님들에게 복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시는 모범을 보이시고 섬김으로 세상을 변화시킨 주님과 같이
우리도 섬김으로 약육강식인 이 세상의 질서를 변화시키게 하옵소서!
고통의 배후에서 역사하는 하나님!
육체의 질병과 정신적 고통, 불안과 좌절과 불면과 갈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과
환우들과 성도들의 신음을 들으시고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혹, 고통으로 인해 영성을 놓치지 않도록 굳세게 붙들어 주시옵소서!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예배를 집례하며 000교회를 목양하는 000 담임목사님을 붙드셔서
성도 한 명 한 명의 기도제목을 놓고 밤낮으로 부르짖는 그 기도에 응답하옵시며,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000교회에서도 이루어지는 성령님의 능력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우리교회가 이땅 안에 들어와 있는 이방인들과 약자들을 돌아보며 사랑하는 교회가 되며,
오늘 예배이후에는 예수님의 모습을 닮아가는 우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올려드리는 000찬양대와 악기팀의 찬양을 하나님 기뻐 받으시기를 원하오며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