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희8괘도 (북남동서 기준)
건태리진 손감간곤(乾兌離震 巽坎艮坤) 진행방향에 유의
■일적이음립 십거이양작 원리에 따른 배열
태리진^ 손감간곤^ 건
택화뢰^ 풍수산지^ 천
열리동^ 입함지순^ 건
건태리진 손감간곤(乾兌離震 巽坎艮坤)/
천택화뢰 풍수산지(天澤火雷風水山地)/
건열리동 입함지순(健說麗動入陷止順)
무한대 형상으로 "건태리진 손감간곤" 8괘 진행
가나다라
송창식의 노래
가나다라마바사 아자차카타파하 헤이헤이
하고싶은 말들은 너무너무 많은데
이내 노래는 너무너무 짧고
일이삼사오륙칠팔구하고 십이요 헤이헤이
하고싶은 일들은 너무너무 많은데
이내 두팔이 너무 모자라고
일엽편주에 이마음 띄우고 허 웃음한번 웃자
어기여 어기여
노를 저어 나아가라 가자 가자 가자
가슴한번 다시 펴고
하늘천따지 검을현 누루황 헤이헤이
알고싶은 진리는 너무너무 많은데
이내 머리가 너무너무 작고
일엽편주에 이마음 띄우고
허 웃음한번 웃자
태정태세문단세 예성연중인명선 헤이헤이
쫓고싶은 인물은 너무너무 많은데
이내 다리가 너무너무 짧고
갑자을축 병인정묘
무진기사 경오신미 헤이헤이
잡고싶은 순간은 너무너무 많은데
가는 세월은 너무너무 빠르고
일엽편주에 이마음 띄우고 허 웃음한번 웃자
어기여 어기여 이리뛰고 저리뛰고 뱅글 뱅글
뱅글 다시보면 다시 그자리
중건천 중곤지 수뢰둔 산수몽 헤이 헤이
하늘보고 땅보고 여기저기 보아도
세상만사는 너무너무 깊고
일엽편주에 이마음 띄우고 허
웃음한번 웃자
일엽편주에 이마음 띄우고 허
웃음한번 크게 웃자고
복희8괘도(남북서동 기준)
남북서동 기준시
건태리진 손감간곤(乾兌離震 巽坎艮坤) 진행방향에 유의
무한대 기호 형상
괘 /뜻
건(乾: ☰, 하늘)
강한 양이 중첩하여 건장하고 굳세고 역동적인 속성을 띈다. 우주(하늘)은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으며, 텅 비어 있는 것 같으면서도, 만물의 근원이 되는 기운이 가득차 있고, 순양으로 강하며 굳세며 일을 주장해나가는 성질을 지닌다.
태(兌: ☱, 연못)
고요하고 수축하려는 음이 동적 성질을 지닌 두 양 위에 있으며, 아래에 있는 두 양의 동적인 작용을 수축시키면서도 양의 기운에 의해 마치 연못의 물이 출렁이듯이 잔잔한 음의 기운을 방출하게 되며, 연못과 물결과 바다의 파도가 일렁이는 모습을 연상케 하며, 기쁨의 성질을 지닌다.
이(離: ☲, 불)
고요하고 수축하려는 성질을 지닌 음이 동적이고 강한 두 양 가운데에 있으며, 위아래에 있는 동적 성질을 지닌 양이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하지만 움직이려는 양 가운데에 있는 음에 의해 그치게 되면서 빛을 방사하게 되며, 불은 스스로의 사물이 없고 사물에 걸려서 그 기운을 나타내며, 겉으로는 밝고 화려하지만 그 속은 어두우며, 빛나는 성질을 지닌다.
진(震: ☳, 우레)
동적 성질을 지닌 양이 아래에 있으며, 고요하고 수축하려는 성질을 지닌 위의 두 음이 견제를 하나, 이에 반발하여 더욱 강력한 동적 속성을 지니며, 양의 기운이 음에 의해 눌려 있다가 폭발적 기운을 상징하며, 강하게 움직이는 성질을 지닌다.
손(巽: ☴, 바람)
고요하고 수축하려는 성질을 지닌 음이 동적 성질을 지닌 두 양 아래에 있기에, 동적 성질을 지닌 위의 두 양의 기운에 대응하여 음의 수축작용이 강해지면서 겸손하면서도 기운을 빨아들이는데, 위의 두 양이 고기압이면 아래의 음은 저기압을 뜻하며, 고기압과 저기압의 기압 차이에서 발생하는 것이 바로 바람이고, 바람의 기운은 사방을 흔들리게 만들며, 만물을 흔들리게 하고 속으로 들어가는 성질을 지닌다.
감(坎: ☵, 물)
동적 성질을 지닌 양이 고요하고 수축하려는 성질을 지닌 두 음 사이에 있어 방향성을 잃고 결국 위아래의 두 음이 빠져 험난함을 지니며, 만물을 빠지고 젖게 하며, 수축시키는 성질을 지닌다.
간(艮: ☶, 산)
동적 성질을 지닌 양이 고요하고 수축하려는 성질을 지닌 두 음 위에 있기에, 아래에 있는 두 음의 작용으로 동적 성질이 그치고 평정해진 속성을 지니며, 멈춤의 성질을 지닌다.
곤(坤: ☷, 땅)
고요하고 수축하려는 성질을 지닌 음이 중첩하여 순하고 만물을 잠장하는 속성을 지니며, 땅은 속이 비어 있는 듯한 허한 기운을 간직하며 하늘의 양기를 받아들이며 모든 만물을 낳고 기르고 잠장케 하는 터전이며, 순하게 기르게 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