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훗..
몰래방에..... 올라온 글을 보다가..
애증 이야기가 나왔더랬지요 -_-;
글 보구.. 답글 달고픈데 -_-;
답글이 안 올라가면 -_-;;
참으로 마음이 씁쓸해 진다지요~~
그래서 -_-;;
그냥 그만 두지 아니하고 -_-;
여기다가라두 글을 남긴다지요 -_-;;;;;;;;;;;
애증이란거....
애정보담... 더 진하구... 뜨겁구.... 끈끈한...
힘든 표현이란거....
"태양은 가득히"를 본다지요...
거기에 박지숙 -_-;;; 양께서 .. -_-;
애증이란 표현을 썼다지요..
우리가.. 생각하는... 애증이란 단어와...
그녀가 쓴 애증이란 단어...
그러면 그녀는 아직도...
그 강민기 검사에게.. "애"가 남아 있단 뜻일까요??
"증오" 가 아닌 "애증" 이었음을...
우리는 애증을.... 긍정적인 표현으로 사용하지요..
그러나.. 그 박지숙씨는 -_-;
부정적 표현으로 사용했지..
우리와 같은 느낌의 "애증"을 쓰진 않았더랬지요..
아니면...
제가 느낀 "애증"만이...
긍정적인 것일까요??
"애증"은 도데체...
무었일까요...
"애정"에 가까운 감정일까요.. "증오"에 가까운 감정일까요...
난.. 그게..
"애정"이었으면 좋겠습니다..